[include(틀:상위 문서, top1=타카미 치카/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include(틀:Aqours 멤버/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목차] === 레어(R) === ==== No. 786 자기 소개 ==== >에? 에엣?! 자기 소개? 우와...... 어쩌지... 전혀 생각지도 못했는데... 그러니까...... >우라노호시 여고 2학년, 타카미 치카라고 합니다! 별다른 특기는 없지만, 의욕만은 아~주 넘쳐요!! 잘 부탁해요! >...어, 이런 느낌이면 될까~?! 아무튼, 스쿨 아이돌 할 거야~!!라는 마음은 전해졌으려나? >하, 하지만 특기가 전혀 없다니. 내가 말했지만 슬퍼지려고 해. 아하하하, 복잡한 기분이야...... >너, µ's라는 스쿨 아이돌 아니? 난 말이야, µ's를 본 순간 스쿨 아이돌이 돼야겠다고 결심했어. >나랑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 노래와 춤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게다가 그걸 수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있잖아...! >정말 멋지다는 생각이 들고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아무것도 없는 내 자신이 살짝 초라하게 느껴졌어. >동경하는 µ's처럼 될 수 있을진 모르지만... 나도, 나만이 할 수 있는 걸 찾고 싶어! >그러려면 앞으로 열심히 노래하고 춤추면서... 아, 우선 노래랑 춤과 의상을 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야겠다! ### 아래 문장에서 "~~"가 나무위키에서 취소선 문법으로 적용되어 "{{{#BLACK ~~}}}"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수정하지 말아주세요. >에헤헤... 굉{{{#BLACK ~~}}}장히 바쁘고, 아{{{#BLACK ~~}}}주 즐거운 나날이 될 것 같아! 앞으로 우리 함께 열심히 노력하자{{{#BLACK ~~}}}! ==== No. 910 바쁘다, 바빠! ==== >아~ 바쁘다~! 큰일이야, 큰일~! >어쩌지~, 으으, 바빠 죽겠어~! 타카미 치카, 현재 대혼란 중~ >아!! 꼬, 꼴사나운 모습을 보이고 말았네... 하도 정신이 없어서...... >실은 이번 무대 준비 때문에 바빠서 말이야.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너~ 무 힘들어~ >응? 뭐가 그렇게 바쁘냐고? >그러니까... 의상 준비는 끝났고, 무대 진행순서도 정해졌고, 노래랑 안무는 연습 중이고...... >어, 어라? 뭐 때문에 바빴더라? >잘 생각해보니... 지금 해야 하는 건 평소대로 연습하는 것뿐이잖아? >아하하! ...너무 조급하게 굴었나?! 힘든 건 어수선한 내 마음이었나 봐. ...하하, 죄송합니다. >일단 함꼐 심호흡부터 후우~~ 하아~ 에헤헤... 허둥대지 않고 앞만 보고 힘내겠습니다♪ ==== No. 919 해삼 데뷔! ==== >뜬금없지만... 해삼을 만져본 적 있어요? 당연히 있죠?! >뭐? 없어? 정말로? 으~음, 역시 이 주변에 살지 않으면 만져볼 기회가 별로 없으려나~ >그런 당신에게 반가운 소식♪ 이곳, 아와시마 마린 파크의 체험 코너에서는 해삼을 직접 만져볼 수 있어! >...어, 어라? 반응이 별로네~ 물거나 하진 않으니까 걱정할 필요 없어. >종류에 따라 모양이랑 색도 제각각이라 얼마나 귀여운데♪ 후후... 그래서? 어떤 아이로 할래? >응? 겁도 없이 잘도 만진다고? >그야... 어릴 적부터 질리도록 봐서 그런가? >불안하면 나도 함께 만져줄까? 한 손은 날 잡고, 훗, 남은 한 손으로 해삼을 콕 찌르듯 만지는 거야! >간다. 하나, 둘...... >오~ 둘이 같이 하니까 괜찮지? 그런데 해삼뿐만 아니라 너까지 만져버렸네. 에헤헤, 기쁘다♪ ==== No. 1087 빛나기 위해! ==== >좋은 아침! 아침 훈련하기 좋은 날이네! >응? 다른 애들은 오지 않냐고…? >어라, 오늘은 너랑 나만 특별 아침 훈련이라고 하지 않았었나? >에헤헤, 가끔은 이런 것도 좋잖아. 단둘이 아침 훈련을 하는 거! 댄스 안무에서 불안한 부분도 중점적으로 봐줬으면 했고… >게다가… 요즘 연습이 힘들었으니까 가끔은 다들 푹 쉬게 해주고 싶어. >나도 쉬고 싶지 않냐고? 솔직히 말하면 그런 것 같아… >하지만 나는 리더니까. 댄스든 노래든 다른 누구보다 조금이라도 잘... 아니, 최소한 발목을 잡지 않도록 노력해야 해. >그러니까 오늘은 특훈 잘 부탁해☆ >연습은 말이야, 힘들 때나 쓰러질 것 같을 때도 많지만 그래도… 그래도 난 좋아. >스쿨 아이돌로서 빛나기 위한 연습이니까. 연습할 때마다 동경하던 스쿨 아이돌에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야. 당연히 즐거운 일이잖아! ==== No. 1239 역에 어서오세요! ==== ==== No. 1301 ==== === 슈퍼 레어(SR) === ==== No. 928 귤로 회의하기 ==== >영차...! 이 정도면 충분하려나~? >오! 마침 잘왔어♪ 지금부터 우리 집에서 Aqours 작전회의를 할 거야. >다음 무대를 위해서 다 같이 의상이랑 안무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려고 하거든. 역시 모두의 의견을 듣고 정하고 싶으니까. >그리고, 작전회의라고 하면 역시 귤이 빠질 수 없겠지? 새콤달콤해서 정신이 바짝 들고, 기운이 마구 나는 귤이야. >뭐어? 귤 먹으면서 졸 것 같다고? >에이~ 아무리 그래도, 귤 껍질 까면서 졸아본 적은... >...딱 한 번밖에 없어! >에헤헤, 귤 파워가 얼마나 굉장한데. 같이 귤 먹으며 이야기 하자. >귤은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스쿨 아이돌 활동도 매일 해도 질리지 않고♪ >하루하루가 너무 즐거워서, 역시 스쿨 아이돌이 되길 잘했어!! 하고 실감 중이에요. 화이팅~!! ==== No. 970 귀여운 수영복 ==== >아, 지금 의상을 맞춰보는 중이야! 미안, 조금만 더 기다려 줘~ >짠! 어때? 그나저나 스쿨 아이돌 의상으로 수영복이라니, 이상하진 않으려나? >여름에는 학교에서도 매일 수영하고, 쉬는 날도 근처 바다에서 헤엄치니까...... 수영복은 오히려 평상복에 가까운 느낌이잖아? >이럴 때마다 스쿨 아이돌이란 뭘까 하는 생각을 하게 돼~ 내가 아직 잘 모른다는 증거겠지~? >아... 그러고 보니 μ ' s도 수영복 차림으로 부른 곡이 있었던 것 같아. 아마 루비가 그 내용이 실린 잡지를 가지고 있을 거어ㅑ. 잠깐 가서 빌려 올게! >우와.......?! >봐~ μ's멤버들의 수영복 차림!! 어~엄청 스쿨 아이돌답다! 하아아아...... 예쁘다아~♪♪ >수영복도 무대 의상으로 입으면 이렇게나 반짝반짝 빛나 보이는구나...! 수영복도 괜찮구나. 완전 괜찮은 것 같아! >하지만...... 같은 수영복도 내가 입으면 그야말로 수준이 달라서 살짝 슬퍼졌어요... >아니지, 스쿨 아이돌 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까 당연한 거야. 좋았어, 나도 귀여운 수영복을 소화할 수 있도록 특훈할거야~~! ==== No. 993 그때의 나랑은 달라 ==== >기다리고 기다리던 축제날이야~! 축제날에는 또각 또각 나막신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막 신이 나♪ >노점도 정말 다양해서 다음엔 솜사탕을 먹을까~ 하고 둘러보기만 해도 즐거워. >앗, 저것 좀 봐! 바람개비가 잔뜩 있어~!! >색깔도 알록달록, 너무 예쁘다……♪ 실은 나… 어릴 적에 엄마가 바람개비를 안 사주셨던 걸 아직도 기억하고 있거든. >후후후…… 하지~만! 지금의 난 그때의 나와는 다르답니다!! >나도 이제는 고등학생이니까♪ 오늘은 내 용돈으로 바람개비를 사야지~! >저기요~ 이 귤색 바람개비 주세요~! >에헤헤… 야호~! 드디어 바람개비를 손에 넣었어♡ 바람이 없어도 이렇게 손을 뻗어서 빙~글빙글 돌면 바람개비도 신나게 돌아가지롱♪ >헉… 이러고 노는 걸 언니들이 보면 철 좀 들으라고 또 잔소리하겠다…… >그, 그래도 고등학생다운 건 내일부터 해도 되겠지?! 헤헤, 오늘은 실컷 즐기자. ==== No.1062 신입 산타 ==== >허허허…… 올해도 착하게 지냈니? 크리스마스 선물을 가지고 왔단다♪ >에헤헤…… 산타 할아버지 흉내 내봤어~! 요우가 만들어준 의상을 보고 흥분해버렸네~♪ >이 의상이라면 산타 도우미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후후. 꿈이 커지는데~ >산타 할아버지는 전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해줘. 굉장하지~ >……있잖아, 우리가 이번에 꿈에 그리던 무대에 나가게 됐어. >우리 Aqours도 산타 할아버지처럼 전 세계에 꿈과 희망을 선사할 수 있으면 좋겠다… 너무 꿈 같은 이야기인가? >하지만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할 수 있게' 라는 마음으로 매일 연습 중이야! >아, 맞다! 지금 여기서 연습 성과를 봐주지, 않을래? >내 노래가 네 마음에 닿으면…… 용기가 날 것 같아. >앗, 네 마음에 닿지 않으면 어떡하지?! 아, 그러면…… 위로해달라고 해야겠다~♪ ==== No.1096 새로운 마음으로 ==== >꿀꺽… 그럼 타카미 치카, 갑니다…!! >운세 뽑기… 운세 뽑기… 간다, 아자! >와아! 이거 봐, 대길♪♪ 대길보다 중길 정도가 좋다고들 하지만 이왕 운세 뽑기를 한다면 역시 대길 쪽이 기쁘지! >다행이다…♪ 이제 Aqours의 미래도 밝구나~ 에헤헤… 너무 낙관적인가?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네. 나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학교와 스쿨 아이돌 모두 열심히 하고 싶어. >난 말이야, 스쿨 아이돌 활동을 시작한 뒤로 실감한 게 있어. 모두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고 있다는 거. >말을 꺼낸 건 나니까 좀 더 여러가지 제안을 하거나 모두를 이끌어나가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내가 이끌긴커녕 오히려 다른 멤버가 끌어줘서 활동하고 있네… 아하하… >오늘은 다 같이 왔으니까 앞으로의 일을 상담해볼까? 모두가 함께 반짝반짝 빛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말겠어! >올해도 Aqours를 잘 부탁합니다♪ 모두 함께 빛나자!! ==== No.1140 안심이 돼 ==== >아, 왔구나! 빨리, 빨리! 이제 곧 이벤트가 시작될 거야♪ >응? 내 옷 말야? 이건 말이지~ 오늘 입을 의상이야! 난 펫샵을 맡았거든. >어린이 직업 체험 이벤트는 처음이라 조금 긴장되지만 귀중한 경험이니까 열심히 할 거야! >애완동물이라기보단 가족이지만 강아지 돌보기는 제법 자신 있다구♪ >우리 집에는 표고가 있으니까! 크지만 얌전하고 귀여워~ 쓰다듬으면 정말 힐링되는 느낌~♡ >어라? 조금 전까지는 긴장해서 두근거렸는데 네 얼굴을 보니 진정된 것 같아. >신기하네~ 혹시 너한테 힐링 파워가 있는 걸까? >쓰다듬으면 긴장이 더 풀릴지도 몰라… >아하하, 미안. 농담이야~ 그래도 긴장이 풀린 건 사실이야. 네가 강아지를 닮아서일까? 아니면… 너라서? >아! 이벤트 시작 방송이 나오네. 좋았어. 그럼 우리 둘 다 열심히 하자! ==== No.1161 코알라가 되고 싶어? ==== >이제 됐다… 드디어 끝났어~! 도와줘서 고마워! 동물원 1일 사육사 이벤트, 가벼운 마음으로 받아들였던 건데… 꽤 힘드네. 아하하. >사자나 곰 담당이면 어쩌지 하고 걱정했는데 코알라 담당이래서 안심했어. >너랑 같이하니까 청소도 금방 끝났고. 정말 고마워♪ >휴~… 이렇게 열심히 청소했는데 잠깐만 일어나 주면 안 될까? 코알라야~? >저기, 가지에 매달려서 자는 쟤 말야. 아까부터 먹고 자고 하더니 벌써 6번이나 저러고 있어. >부럽다~ 나도 귤 먹으면서 저렇게 계~속 뒹굴거리고 싶어~…. >농담이야~ 계속 뒹굴거리기만 하는 건 질려버릴 거야. 모두와 함께 이렇게 여러 가지 일에 도전하는 게 더 재밌어. >코알라야, 너는 유칼립투스 잎을 먹고 잘 때가 가장 빛나는 순간이니? >…후후훗. 빛나는 순간은 각자 다르구나. 누가 얼마나 더 대단한지 비교할 수는 없는 거 같아. >있지, 네가 빛나는 순간은 언제야? 알려 주면 정말 좋겠어. ==== No.1248 Aqours는 즐거워! ==== ==== No. 1280 ==== ==== No.1310 ==== === 슈퍼 슈퍼 레어(SSR) === ==== No.946 모두의 따듯한 마음 ==== >오~ 마침 잘 왔어♪ 같이 학교 가자! >오늘은 드물게 아침 일찍 잠이 깨서… 바다에 인사하고 왔거든. >저희, 앞으로 스쿨 아이돌이 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라고. >작은 학교의 스쿨 아이돌인 우리의 활동을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지켜봐 줄지는 모르지만… >뭐든 해봐야 아는 거니까. 아무튼, 열심히 해보려고 해. >만약 실패한다면… 으~음, 어쩌지… >바다가 위로해주려나… 아, 이런 소심한 말 하면 안 되겠지? 아하하… >이왕 하는 거 성공하고 싶지만, 아직 모르는 것 투성이라… 실은 살짝 초조한 상태야. >그러니까, 네가 '괜찮아'라고 응원해주면 힘이 마구마구 날 것 같아! >바다님~~! 여러분~~!! 우리 Aqours를, 앞으로 잘 부탁해요~~오!! ==== No.1029 모두를 놀라게 할 방법 ==== >으으~ …이렇게 어두운 곳에서 할로윈 파티를 열 거라고는 하지 않았잖아…… >그, 그, 그… 그런데! 이 방에… 지금 우리 말고는 아무도 없…지? 그치? >하아, 다행이다……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 >오늘은 우리가 놀라는 입장이 아니라, 이곳을 찾는 사람들을 놀라게 해주는 날이니까♪♪ >아, 맞다! 언니들에게 모두를 놀라게 할 방법을 물어봤어! >이 손전등을 얼굴 아래쪽에 대고 비추면 귀신처럼 보인대. 정말일까? >손전등을 이렇게 아래에서…… >힉, 히이이이익?! >아… 아야야야야… 바바바바방금, 누군가 있지 않았어?! 뭔가에 부딪힌 것 같았…는데… >으으, 귀신 흉내 냈더니 진짜 귀신이 왔나 봐… 무서워… 오늘은 손 계속 잡고 있어줘. >절대 놓으면 안 된다? 부탁이야…… ==== No.1120 새로운 초콜릿 완성! ==== >안녕하세요!! 메이드의 수제 초콜릿은 어떠세요~? >사실은 메이드가 아니라 내… 내가 만든… 초콜릿이지만. 아하하~ >밸런타인을 위해 루비랑 요우가 다 같이 입을 메이드복을 만들어 줬어♪ 확실히 밸런타인과 메이드복은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메이드복, 참 예쁘지…? 나한테도 잘 어울리려나…?? 아♪ 에헤헤, 고마워! >메이드는 가정부나 웨이트리스 같은 거니까… 나도 료칸 일을 도울 때 한번 입어볼까? 의외로 반응이 좋을지도♪ >아, 그렇지. 네게 줄 초콜릿도 만들어 왔어♪ >짜~안, 귤 초콜릿♪ 맛있는 귤이랑 맛있는 초콜릿을 합쳐보니 아주 맛있는 귤 초콜릿이 탄생했답니다! >어때요? 주인님… 아하하~♪ >에헤헤, 메이드복을 입고 있으니까 왠지 색다른 기분이야. >딱 하루, 네 전속 메이드가 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오늘은 즐거운 하루가 되겠어! ==== No.1197 신에게 소원을! ==== >이번 달, 사자자리의 운세는~… 에헤헤♬ 잡지나 TV에 나오는 별자리 운세는 왠지 신경 쓰이지~ >네 별자리는 뭐야? …흠흠. 어디 보자~ 주황색 음식이 럭키 아이템…이래! 이거 혹시 귤인가?! >응? 오오~! 신난다! 사자자리의 운이 최고래~! "아주 큰 행운이 찾아올 거예요."라… 뭘까? >공부를 안 해도 시험에서 만점을 마구 받는다든가! 반찬으로 좋아하는 메뉴가 매일 나온다든가…. >아, 아냐, 아냐, 아니지. 최고의 운세니까 좀 더 뭐랄까 깜짝 놀랄 만한 행복이 찾아올 거야! >복권 1등 당첨이라거나?! 아, 혹시 Aqours가 엄청 유명해진다든가?! >동영상 재생 수가 엄청나게 늘어나서, 다양한 이벤트에서 출연 요청이 쇄도하고, 드디어 도쿄 진출!! 같은 일이 벌어진다거나~! >아… 여, 역시 이건 좀 아닌가? 헤헤, 그치? 갑자기 그런 많은 일들이 일어나진 않겠지. >하지만 언젠가 전부 실현되면 좋겠어. 유명해져서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음 좋겠고. >물론 나도 노력할 거지만. 신이시여, 부디 찬스를! 주세요~! === 울트라 레어(UR) === ==== No. 955 너와 가고 싶은 곳 ==== >뭐? 너랑 같이 가고 싶은 곳? >그야 물론 네가 가고 싶은 곳이지! …응? 그런 거 말고? >가고 싶은 곳이라…… 그렇다면 쇼핑하러 가고 싶어. >너도 알다시피 난 세 자매 중에 막내잖아. 옷도 물려 입는 게 많았거든. >뭐, 새로 살 필요가 없어서 용돈은 아낄 수 있어서 좋지만… 아하하. >하지만 나도 염원하던 스쿨 아이돌이 되었으니까♪ 맨날 물려 입은 옷을 입는 건 슬슬 졸업하려고 싶어서. >도쿄 아이들은 다들 멋쟁이일 거 아냐? 그러니까 나도 한껏 멋을 부려보고 싶어~~! >에헤헤… 같이 가고 싶은 곳이 아니라 내가 가고 싶은 곳이 되어버렸네. >싫지 않으면, 다음 휴일에 같이 옷 사러 가지 않을래? >물론 너도 마음에 드는 옷이 있으면 사고 말이야! 아예 커플룩으로 사버리는 것도 좋아♪ 에헤헤, 잘 부탁해! ==== No. 1053 날려버려!! ==== >날려버려~! 가자, 가자! 승리가 기다리고 있어~~♪♪ >이런 느낌일까~? 에헤헤. 치어걸 같았어? >이번에 시 체육대회에서 Aqours가 치어걸을 맡게 됐어. 굉장하지?♪ >우라노호시 교정에서 열리지만, 처음 보는 사람도 잔뜩 있을 테고! 기합 넣어서 응원해야지~ >아! 혹시 우리도 '좀 더 기합 넣어라~~~!' 같이 박력 있게 응원하는 편이 좋을까? 의욕이 생길 것 같지 않아?! >……엇, 그건 남자 응원단 같다고? 어~ 듣고 보니…… 음~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만약 내가 스쿨 아이돌에게 응원을 받는다면……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 좋을 것 같아♡ 후후. 스쿨 아이돌은 다들 귀엽잖아♪ >'열심히 노력하는 네가 좋아!'라거나……♪♪ ……내가 말했지만 부끄럽네… >그, 그럼 한 번 연습해볼까?! 조금 부끄럽지만…… 들어줘. >……열심히 노력하는 네가 좋아♡ ==== No. 1209 타임슬립? ==== >이것 좀 봐~♡ 옛날 느낌이 나게 만든 의상이래! 하지만 낡은 느낌이 아니고 귀엽지~♪ >응? 타임슬립을 한다면? 갑작스러운 질문인걸…. >나는… 도회적인 아이가 될래!! 잠깐, 이건 타임슬립이 아니지…. >딱히 생각이 안 나니까… 난 어디든 괜찮아! >어디든 좋고, 언제든 좋은데… 딱 하나 원하는 게 있어. 멤버들이랑 같이 가고 싶어! >혼자 가는 건 재미없잖아. 너도 나랑 같이 가줄래? >…에헤헤, 그렇게 말해줄 줄 알았어♡ >아, 그렇지! 다양한 시대로 가서 다양한 곳에서 노래를 부르고 오는 건 어때? >에헤헤. 세계 일주가 아니라 시대 일주 여행을 떠나는 거야! 어때♪ >모두가 함께라면 어디든 즐거울 거야♪ 자, 출발하자!! ==== No. 1273 여름에도 귤! ==== === 이벤트 === ==== No. 894 귀여운 너 ==== >오오! 개구리~!! >이것 봐~♪ 비가 와서 개구리가 놀러 왔어. >아와시마 개구리관의 아이들도 귀엽지만, 너도 꽤 귀엽구나♡ >비가 오면 이 아이도 신이 나서 밖으로 뛰쳐나온 걸까나? 에헤헤, 나랑 똑같네♪ >비 오는 날에는 연습을 못 해서 아쉽지만…… 하지만! 비 오는 날에만 할 수 있는 일도 있으니까. >우산을 쓴다! 든가…… 레인코트를 입는다! 든가…… >어…어라? >혹시 그런 거엔 관심 없어?? 으~음, 난 비 오는 날만의 특별한! 느낌이라 신나던데~ >게다가 이렇게 귀여운 개구리도 만날 수 있잖아♪ >개구리와 함께 노래할 수 있다면 좋겠다~ 그러면 우치우라의 개구리는 귀여워~~~ 라고 노래해야지♪ ==== No. 1043 요우와 일손 돕기 ==== >으으으~음, 오늘도 집안일을 도와야 한다니… 집이 료칸이라 툭하면 도우러 가야하거든. 손님들이 와주시는 건 정말 기쁜 일이지만♪ >시마 언니도 미토 언니도, 항상 집안일을 전부 나한테 떠맡긴다니까. 자기 일은 좀 스스로 했으면 좋겠어. >…왜, 왠지, 내가 말해놓고 뜨끔하네…… >하지만 오늘은 요우가 도와주기로 했어~ 정~말 든든한 도우미야!! >요우는 나랑 다르게 수영도 잘하고, 체력도 좋은 데다 의상 제작까지… 옛날부터 다재다능한 아이였어.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냈는데, 그때는 항상 도움만 받았…… 아, 지금도 별다를 게 없나…… >스쿨 아이돌을 처음 시작했을 때도 요우가 같이 하자고 해줘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 >많이 신세 진 만큼 언젠가 나도 의지가 되는 멋진 여성이 되어 요우를 많이 도와주고 싶어. >……아, 망상은 그만하고 집안일쯤은 스스로 하라는 분위기네. 아하하하…… 하아. >좋~~았어! 오늘은 엄~청 힘내서 집안일 같은 건 얼른 끝내버려야지! 그런 다음 요우랑 같이 μ's의 DVD를 보면서 피로를 푸는 거야♡ ==== No. 1234 항상 변함없이 ==== === 특전 === ==== No. 2001 대만의 매력 ==== >내가 대만의 포스터 걸이라고?! 정말 기뻐~! >지금은 외국으로 나갈 기회가 별로 없지만 어른이 되면 너나 Aqours 멤버 모두랑 같이 여행을 가보고 싶어♪ >대만으로 여행 가면 어딜 가는 게 좋을까? 혹시 알아? >밤풍경이 예쁜 지우펀? 거긴 타로볼도 유명하다고? 와~! 맛있겠다~♡ >에헤헤. 야경도 좋지만 맛있는 음식이 훨씬 더… 끌리는 것 같아… >평소에도 너한테 여러 가지 많이 배웠는데 대만에 대해서도 잘 아는구나! >너와 함께라면 틀림없이 대만 여행이 훨~씬 재밌어지겠지? >앗! 저기, 있잖아! 대만 갈 때 어디가 좋을지 다음에 Aqours 멤버들이랑도 이야기해보자! >대만의 매력도 좀 더 알고 싶고 포스터 걸도 맡았으니까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 매력을 전하고 싶어. >대만의 역사, 문화, 그리고… 맛있는 음식! 알고 싶은 게 너~무 많아! [[분류: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등장인물]][[분류:타카미 치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