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3월의 라이온]] [include(틀:관련 문서, top1=3월의 라이온/등장인물)] 高城 めぐみ(たかぎ めぐみ) [[파일:external/img.yaplog.jp/13759.jpg]] [목차] = 소개 = [[3월의 라이온]]의 등장인물, 담당성우는 [[유우키 아오이]]. [[카와모토 히나타|히나타]]와 같은 반 학생으로, 반 내부에서 일어났었던 이지메의 주동자다. = 상세 = 본인과 맞먹을 정도로 무개념인 어머니[* 성우는 [[아라이 사토미]].]를 두고 있다. 일이 커져서 면담을 하게 된 뒤에는 이지메는 그만두게 된 것 같지만 전혀 반성을 하지 않고 있는 태도 탓에 [[코쿠부]]에게 비판당하기도 했었다. 이지메를 그만두게 된 후로는 히나타와의 접점이 없어졌기 때문에 사실 이제는 작내에 나와야 할 이유가 달리 없다만, 그 이래로도 타카기의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지고 나서 없어지는 일회용 악역이 아니라 비중이 있는 인물로써 나올 것으로 보인다.[* 한번 나오고 없어진 건 오히려 맨 처음 이지메를 당했던 사쿠라 치호⋯, 이쪽은 그 이후로도 히나타와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도 후일담 한 번 나오고 끝이다.] 이지메를 그만두게 된 다음에도 코쿠부에게 계속 상담을 받고 있다. 코쿠부는 있는 힘껏 그녀를 갱생시켜보려 했지만 결국은 소용이 없었고 임시 담임인 코쿠부는 '''당연히 원래 위치로 돌아가게 된다.''' 이후에 히나타의 반으로 새로 들어오게 되는 담임인 [[코미가와]]는 코쿠부와는 달리 그녀를 갱생시키기 보다는 그냥 손을 놓아버리고 이지메 사건에 대한 책임을 전부 지게 할 생각으로 보인다. 이후 코쿠부는 임시담임을 그만두게 되는 것을 그녀에게 전하고, 자신의 크기를 앎으로써 무엇을 해야 되는 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알게 된다면 그 거대한 불안으로부터도 해방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조언을 남기고는 그대로 떠나버린다. 코쿠부가 떠나갈 때의 표정을 보면 반항적인 태도를 취하면서도 그녀도 코쿠부를 그녀 나름대로 신뢰하고 의지하고 있었던 것 같지만, 이미 늦은 이야기라 이후 상당히 불안정한 상태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전술되어 있지만 이지메 파트가 끝난 이후에도 후일담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 85화는 아예 통째로 그녀의 이야기인 등 비범한 비중 등을 보아, 이후 그녀가 어떻게 바뀌느냐에 따라 중요 인물로써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 엄밀히 말해 등장 수 자체는 그렇게 많지 않지만, 후일담이 나올때마다 이야기가 이어질 여지를 남겨놓기 때문이다.] = 기타 = 여담으로 [[사쿠라 치호]]를 이지메시키기 시작한 원인이 [[타카하시 유스케|타카하시]]에게 도시락을 준 일로 추정된다. 타카하시가 히나타를 신경 써 같이 캐치볼을 하기 시작한 걸 보고 꼬리친다는 말에서부터 창녀나 걸레라는 말까지 칠판이나 책상에 적어놓는 등 이지메의 강도가 심해진 일들을 보면 타카하시에게 관심이 있는 듯 보이기도 한다. 타카하시가 같이 캐치볼을 하자고 불렀을 때 순간적으로 데레데레한 반응을 보인 것을 보면 거의 확실한 듯하다. 다만 캐치볼 때 봐주지 않고 던진 덕에 살짝 내려가고 그 뒤는 타카하시 외에 히나타의 행동 자체가 마음에 안 들어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