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나롱이]] 시리즈의 등장 캐릭터로 수컷 [[타조]]이다. 성우는 [[여민정]]. 눈동자가 항상 뱅뱅 돌아가고 있으며 말을 못하고 소리만 낸다. 그러나 시청자들은 못 알아들어도 어째 작중 인물들은 모두 타조리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 있다. 또한, 우주인의 말을 알아들은 유일한 인물이 타조리이다.[* 그래서 우주인의 말을 타조리가 번역했고 타조리의 말을 나롱이가 번역해서 우주인이 지구에 오게 된 이유를 설명한다.] == 특징 == 부모님과는 분가해서 살고 있다. '작은 날개 나롱이'에서는 [[우꺄]]와 [[나롱이]]의 밥을 훔쳐먹다가 우꺄에게 들켜 혼쭐나며 처음 만났다. 우꺄와 더불어 나롱이랑 가장 친한 친구인데 이쪽도 '작은날개 나롱이'부터 나롱이의 친구로 출연했기에 꽤나 오래 출연했다. 작중에서 유일하게 [[양말]]을 신고 다닌다.[* 반대로 옷은 거의 입지 않는다.] 또한 심각한 [[음치]]기도 한다.[* 하지만 정작 부모는 세계적인 [[성악가]]라고 한다. 그리고 타조리는 말을 못 하는 반면 부모는 멀쩡하게 말을 잘 한다.] == 기타 == * [[그린세이버]]에서는 '''얼굴만 비췄다...''' * 작은날개 나롱이 시절부터 등장했다. 이건 [[나롱이]], [[우꺄]], [[펭글박사]], [[나롱이 아빠]], [[나롱이 엄마]], 나롱이의 형들[* 단 형이 있다는 설정은 같지만 그 인물 수는 바뀌었다.] 등과 함께 최고참인 셈 작은날개 나롱이와 뚜루뚜루뚜 나롱이에서는 주연급이지만 쾌걸롱맨 나롱이에서부터는 비중이 줄기 시작해서 마침내 그린세이버에서는 쾌걸롱맨 나롱이에서 첫 등장했던 [[아짱나]]가 타조리를 밀어냈다. 원래는 그리 묻힐 캐릭터가 아닌데 정말 안습하기도 그지없다. [[분류:애니메이션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