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center> [[파일:external/c137ff4e7ccc9836e908ffb7f41372f9a02641cfb963766f0e8b1bef4ef27a96.gif|width=100%]] || ||<:> [[FZ TVA ]] --꿀캠-- || [목차] == 개요 == ||<tablealign=center> '''고유시제어 - Time Alter''' (固有時制御/タイムアルター) || [[에미야 가문]]에 전해져 내려오는 마술을 [[에미야 키리츠구]]가 간략화시킨 버전. 자신의 시간을 [[클락 업|일시적으로 가속]]시키거나 감속시킬 수 있다. 본래 에미야 가문의 마술은 겨우 4대째만에 이론상 [[근원]]에 닿는게 확정이 나버린 괴수같은 집안이지만, 근원에 닿는것만을 목적으로 해서인지, 준비나 [[무한의 검제|영창 시간이 길어]] 전투에는 적합치 않았다. 하지만 키리츠구는 본래는 대마술의 일종인 [[고유결계]]를 체내에 한정하여 발동시킴으로서 발동 딜레이를 간략화시켜 전투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단, 사용 직후 세계의 수정에 의해 체내 시간이 억지로 가속되거나 감속되기에 몸에 무리가 많이 간다. 삼중 정체를 사용했을 때는 망막에 평소보다 세배가 많은 빛이 들어왔으며[*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의 양이 감속된 키리츠구의 체내 시간에 비해 세 배 가량 빠른 상태였기에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고. 그러나 이 원리대로라면 반대로 가속할 경우 단위시간당 인지하는 빛이 반~1/4로 줄어들텐데 가속시 시야가 어두워진다는 묘사는 없다.] 신진대사가 느려져서 체온이 급격히 떨어졌다. 작중 키리츠구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배율은 2배 가속까지, 감속은 한계치가 나오지 않았지만 3배속까지 사용했다. 상당히 고통스러워하는 묘사로 보아, 감속도 3배 이상은 무리일 듯. 이후 [[코토미네 키레이]]와의 최종전투에서는 [[아발론(Fate 시리즈)|재생능력으로 밀어붙이며]] 한계치를 넘긴 3배속을 사용하는데, 이 때는 뼈에 금이 가고 근육이 작살났다. 이것마저 따라잡히자, 4배속을 발동했다. 한계치를 뛰어넘은 4배속을 사용한 시점에서 몸이 완전히 박살났어야 하지만, [[모든 것이 멀고 먼 이상향|아발론]]의 치유능력으로 거의 완벽하게 회생. 다만, [[세이버(4차)|원 주인]]이 쓸 때와는 달리 잔재된 고통까지 없앨 수는 없었기에 상당한 고통을 겪었다. 에미야 노리키타가 쓰던 마술은 [[봉인지정]] 당했지만, 키리츠구가 이어받은 건 각인의 2할조차 안되는지라 아류 마술 취급 받는다. 당연히 키리츠구의 이 2할조차 안되는 각인도 키리츠구가 [[앙그라 마이뉴]]의 저주를 받으면서 다시 8할이 망가졌고 [[에미야 시로|시로]]에게 물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자동으로 사장.[* 애초에 물려주고 싶어도 시로가 양자이기 때문에([[마술각인]]은 혈연만 승계가 가능하다. 비혈연자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마토 사쿠라]]급의 대대적인 신체개조가 필요하다.) 물려줄 수가 없다. 이리야라면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키리츠구 입장에서 사랑스러운 딸에게 신체에 부담이 가는 기술 같은 걸 물려주고 싶을 리도 없고, 4차 성배전쟁 이후 만나지도 못했다. 만일 fate 루트에서 생존한 이리야가 키리츠구의 적자로써 시계탑에 남아있는 노리카타의 마술각인을 요구할 경우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이리야가 할아버지인 노리카타를 알고 있는지 알 수 없고 더군다나 나스가 이리야의 후일담은 커녕 성배전쟁에 준하는 사건이라는 해체전쟁도 다루지 않는 탓에 알 수 없는 노릇이다. [[Fate/kaleid liner 프리즈마☆이리야|이 쪽 세계관]]이라면 키리츠구도 생존해있고 이리야도 시한부 인생이 아니라 시사받을 가능성이 완전히 제로인건 아니지만... 다만 여기서는 [[클로에 폰 아인츠베른|이리야의 마술사로서의 가능성]]을 봉인할 정도로 이리야를 마술에 관련되지 않게 키우려는 키리츠구의 의지가 확고하므로 다른 의미로 타임 얼터를 시사받을 가능성이 제로일 것이다. [[칼레이도스틱]]을 쓰면 어느 정도 타임 얼터의 디메리트는 상쇄가 가능하므로 타임 얼터와의 상성 자체는 상당히 괜찮은 편이다.] 그런데 UBW 루트 6일차 [[아처(5차)|아처]]의 대사를 보면 고유시제어를 알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공간 전이인가, 고유시 제어인가. 어느 쪽이던 간에, 이 경내에서라면 마법 흉내까지 가능하단 건가, 이야, 다시 봤다, 캐스터.][* 아처는 모종의 경로로 에미야의 원래 마술이 뭐였는지 정도는 알아봤을 가능성도 있고, 세계관 내에 '고유시제어'라는 표기를 공유하는 비슷한 개념의 다른 마술이 있을 수도 있다. 어찌됐든 전후사정은 아직 불명.] 고유시제어는 에미야 가문의 마술을 키리츠구가 간략화시킨것이기에, 키리츠구 이외의 사용자가 사용했다고 보긴 어렵다. 또한 단순히 '신체의 속도를 향상 시킨다'는 면에서는 다소 효율이 떨어진다. 신체강화계가 전문분야가 아닌 [[토오사카 린]]만 하더라도 강화마술로 신체에 별 부담없이 100m를 7초 이내에 주파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걸 비교하기도 좀 뭐한게, 린이 강화를 걸었을 때에는 '각력' 한정이었지만 키리츠구의 경우는 아예 스스로의 시간을 몇배로 늘이는 것이다. 즉, 신체 움직임뿐만 아니라 반사신경과 생각할 시간까지 2배. 마술사 킬러인 키리츠구 입장에서는 이만한 마술도 또 없다. ~~짤짤이 쓰면서 [[기원탄|환류]]~~ 단순 계산만으로도 100m를 12초라고 하면, 2배속하면 6초, 3배속하면 4초면 도달한다. 실전으로 다져진 키리츠구라면 그 이상의 속도일 것이며, 4배속이라면 총탄을 야구공 속도로 늦춰볼 수 있을 정도로 가속되니...~~그 속도를 따라잡은 전성기 키레는 그야말로 마파건담~~ == 발동 영창 == 대마술인 고유결계의 일환이지만 간략화시킨 덕분인지 영창 자체도 심플하며, '''실용적'''이다.[* 보통 영창은 형태(입으로 읊는 것)과 뜻(마음 속으로 되뇌이는 것)이 다르지만(EX : [[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워크스]].), 타임 얼터의 영창 같은 경우 형태와 뜻의 차이가 거의 없으며, 영창을 한번 외우는 것으로 발동이 가능하다. 고유결계의 특성 상 [[에미야 키리츠구|사용자]]의 성향이 반영된 결과인 듯.] || '''발동 영창''' || '''효과''' || || '''Time Alter-Double accel''' || '''고유시제어-2배 가속''' || || '''Time Alter-Triple accel''' || '''고유시제어-3배 가속''' || || '''Time Alter-Square[* 4배는 quadruple이 맞고 square는 제곱에 해당된다. 첫번째 단계인 2배 가속의 제곱으로 빨라진다고 억지로 끼워맞출 수는 있지만...~~일단 quadruple은 기술명으로 쓰기에 음절이 너무 많다~~] accel''' || '''고유시제어-4배 가속''' || || '''Time Alter-Triple stagnate''' || '''고유시제어-3중 정체''' || || '''Release alter''' || '''제어 해제''' || == 기타 == [youtube(JTiNicgHAmk)] |||||||| '''시간이 있는 틈에 장미를 따라 - 크로노스 로즈''' ({{{#!html <ruby></ruby><ruby><rb>時のある間に薔薇を摘め</rb><rt>クロノス・ローズ</rt></ruby>}}} | Κρόνος Rose) || || 랭크 : B || 종류 : 대인보구 || 레인지 : 1~10 || 최대포착 : 1명 || [[Fate/Grand Order]]에서는 있을 수 없는 가능성이 실현된 세계라, 키리츠구가 [[영령 에미야|양아들]]처럼 [[에미야 [어새신]|수호자]]가 되었다는 설정에 따라 보구로 나온다. 보구명은 '''시간이 있는 틈에 장미를 따라 - 크로노스 로즈'''. 고유시제어 후 적을 단검[* 기원탄 나이프 버전]으로 난도질 한 후 뒤에서 [[기원탄]]을 박아주는 간지나는 액션을 보여준다. [각주] [[분류:Fate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