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무한도전의 특집, rd1=무한도전 타인의 삶)] ||<-2><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gcolor=#ffffff><bgcolor=#0c0000> {{{#eaeaea {{{+2 ''' 타인의 삶 ''' }}} (2006) [br] '' Das Leben Der Anderen '' }}} || ||<-2> [[파일:external/slowgerman.com/das-leben-der-anderen-848172l.jpg|width=100%]] || ||<bgcolor=#0c0000> {{{#eaeaea '''다른 제목''' }}} || '' The Lives Of Others '' (영어) || ||<bgcolor=#0c0000> {{{#eaeaea '''감독 / 각본''' }}} ||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 ||<bgcolor=#0c0000> {{{#eaeaea '''출연''' }}} || 울리히 뮈에, 제바스티안 코흐, 마르티나 게덱, 울리히 투쿠르, 토마스 티에메 || ||<bgcolor=#0c0000> {{{#eaeaea '''장르''' }}} || 드라마 || ||<bgcolor=#0c0000> {{{#eaeaea '''제작사''' }}} || 비더만 & 베르크(Wiedemann & Berg), 바이에리쉐어 룬트풍크 아르테(Bayerischer Rundfunk Arte) || ||<bgcolor=#0c0000> {{{#eaeaea '''배급사''' }}} || [[파일:독일 국기.svg|width=20]] 부에나 비스타 인터나치오날(Buena Vista International)[br][[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0]]에스와이코마드 || ||<bgcolor=#0c0000> {{{#eaeaea '''개봉일''' }}} || [[파일:독일 국기.svg|width=20]] 2006년 3월 23일[br][[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0]]2007년 3월 22일 || ||<bgcolor=#0c0000> {{{#eaeaea '''상영시간''' }}} || 137분 || ||<bgcolor=#0c0000> {{{#eaeaea '''총 관객수''' }}} || 43,288명 ([[대한민국|국내]] / 최종) || ||<bgcolor=#0c0000> {{{#eaeaea '''평점''' }}} || 2015년 6월 29일 [[IMDB]] 평점 8.5점 || ||<bgcolor=#0c0000> '''[[영상물 등급 제도|{{{#eaeaea 국내등급 }}}]]''' ||<bgcolor=#ffff00> 15세 이상 관람가 || [목차] == 개요 == [[2006년]]에 개봉한 [[독일]] [[영화]]. [[동독]]의 악명높은 첩보기관이었던 [[슈타지]]의 대국민 감청 이야기를 다루었다. 시간적 배경은 [[1984년]], 공간적 배경은 동독의 수도 [[베를린|동베를린]]이다. == 예고편 및 포스터 == === 예고편 === ||<table align=center><bgcolor=#0c0000> [youtube(n3_iLOp6IhM)] || ||<bgcolor=#0c0000> {{{#eaeaea '''▲ 예고편 ''' }}} || === 포스터 === ||<table align=left><table width=100%><width=50%><bgcolor=#0c0000> [[파일:external/gogetdeutsch.free.fr/DASLEBENDERANDEREN2.jpg|width=100%]] ||<width=50%><bgcolor=#0c0000> [[파일:external/www.insightofgscaltex.com/%ED%83%80%EC%9D%B8%EC%9D%98-%EC%82%B6-%ED%8F%AC%EC%8A%A4%ED%84%B0.jpg|width=100%]] || ||<bgcolor=#0c0000> {{{#eaeaea ''' 공식 포스터 ([[독일|{{{#eaeaea 독일}}}]]) ''' }}} ||<bgcolor=#0c0000> {{{#eaeaea ''' 공식 포스터 ([[대한민국|{{{#eaeaea 국내}}}]]) ''' }}} || == 시놉시스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bgcolor=#0c0000> || ||<bgcolor=#fff2e6> [[파일:external/static.cinemagia.ro/das-leben-der-anderen-157408l.jpg|width=100%]] || ||<bgcolor=#0c0000> || ||<bgcolor=#fff2e6> {{{#0c0000 [br] ''' 5년간 내 삶이었던... 타인의 삶 ''' [br] ''' 난 그들의 삶을 훔쳤고 그들은 나의 인생을 바꿨다. ''' [br] [br] 1984년, 동독. [br] 비밀경찰(슈타지)의 감시로부터 자신도 모르게 철저히 조사 당했던 동독의 국민들. [br] 보이지 않는 정보국 요원의 삶. [br] 10만 명의 비밀경찰과 20만 명이 넘는 스파이. [br] 그들의 목표는 단 하나… [br] '''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 ''' [br] [br]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 5년 전, [br] 나라와 자신의 신념을 맹목적으로 고수하던 냉혈인간인 비밀경찰 비즐러는 [br] 동독 최고의 극작가 드라이만과 그의 애인이자 인기 여배우 크리스타를 감시하는 중대 임무를 맡는다. [br]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드라이만을 체포할 만한 단서는 찾을 수 없다. [br] [br] 비즐러는 오히려 드라이만과 크리스타의 삶으로 인해 [br] 감동받고 사랑을 느끼며 이전의 삶과는 달리 인간적인 모습으로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br] [br] }}} || ||<bgcolor=#0c0000> || == 등장인물 == [include(틀:스포일러)] ||<-2><table align=left><table width=500><bgcolor=#0c0000> [[파일:external/www.tagesspiegel.de/1-format43.jpg|width=100%]] || ||<width=20%><bgcolor=#0c0000> [[파일:동독 국기.svg|width=50]] [br] ^^[[동독|{{{#eaeaea 동독 }}}]]^^ ||<width=80%><bgcolor=#0c0000> {{{#eaeaea ''' 게르트 비즐러 ''' (울리히 뮈에[* 배우 본인도 동독 출신으로, 연극계에서 활동 하다가 통일 이후 영화쪽으로 전향 하였다. 2007년에 사망하였다.] / [[최한]]) [br] Gerd Wiesler }}} || 이 영화의 주인공. 동독의 첩보기관인 [[슈타지]]의 비밀요원이다. 코드명은 HGW XX/7. 계급은 [[대위]] (Hauptmann). [[프롤로그]]에서 예비 슈타지 후보생들을 데리고 수사기법에 대한 강의를 하는 와중에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은 말만 반복한다, 잠을 재우지 마라, 결백한 사람은 여기서 화를 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조용하거나 침묵하거나 운다."'''라는 말을 하는데 강압수사를 단지 기계적인 사무 마냥 처리하는 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악의 평범성]]의 섬뜩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한 연극장에 방문했다가, 게오르그 드라이만이라는 미심쩍은 인물을 알게 되고 그를 타깃으로 전방위적 감시 작업에 들어간다. 처음에는 직감적으로 드라이만을 의심하며 주도면밀하게 그를 도청하지만, 차츰 자신의 외롭고 매마른 삶 --솔로지옥--과 드라이만의 문화적인 삶을 비교하며 그의 방에서 책을 훔쳐 읽기도 하고, 도청 중 드라이만이 치는 피아노 (곡의 제목이 작품 마지막에 나오는 드라이만의 저서 제목과 동일하다)곡에 눈물을 흘린다. 이 장면은 영화의 메시지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2><table align=left><table width=500><bgcolor=#0c0000> [[파일:external/www.br.de/das-leben-der-anderen-ulrich-muehe-von-donnersmarck-sebastian-koch-oscar-martina-gedeck-114~_v-img__16__9__xl_-d31c35f8186ebeb80b0cd843a7c267a0e0c81647.jpg|width=100%]] || ||<width=20%><bgcolor=#0c0000> [[파일:동독 국기.svg|width=50]] [br] ^^[[동독|{{{#eaeaea 동독 }}}]]^^ ||<width=80%><bgcolor=#0c0000> {{{#eaeaea ''' 게오르크 드라이만 ''' (제바스티안 코흐[* 히틀러 암살 발키리 작전을 다룬 독일 영화 슈타우펜베르크에서 주인공 슈타우펜베르크 역을 맡기도 했다.] / [[구자형]]) [br] Georg Dreyman }}} || 동독의 [[소설가]]. 비즐러에 의해서 주요 감시 대상으로 지정된 인물이다. 가까운 사람에게 조차 잘 드러내지는 않고 있으나, 동독의 독재 정권에 상당한 반감을 품고 있고 은밀히 저항 운동을 벌이고 있다. ||<-2><table align=left><table width=500><bgcolor=#0c0000> [[파일:external/de.web.img3.acsta.net/19312162.jpg|width=100%]] || ||<width=20%><bgcolor=#0c0000> [[파일:동독 국기.svg|width=50]] [br] ^^[[동독|{{{#eaeaea 동독 }}}]]^^ ||<width=80%><bgcolor=#0c0000> {{{#eaeaea ''' 크리스타 마리아 질란트 ''' (마르티나 게덱[* 우연찮게도 1년 뒤에는 [[바더 마인호프|독일 적군파]]를 다룬 <[[바더 마인호프 콤플렉스]]>에서 적군파 간부 울리케 마인호프 역을 맡게 되는데, 인상이 굉장히 다르다.] / [[윤성혜]]) [br] Christa-Maria Sieland }}} || 동독의 유명한 [[연극]] [[배우]]. 드라이만의 연인이다. ||<-2><table align=left><table width=500><bgcolor=#0c0000> [[파일:external/1.bp.blogspot.com/35.jpg|width=100%]] || ||<width=20%><bgcolor=#0c0000> [[파일:동독 국기.svg|width=50]] [br] ^^[[동독|{{{#eaeaea 동독 }}}]]^^ ||<width=80%><bgcolor=#0c0000> {{{#eaeaea ''' 안톤 그루비츠 ''' (울리히 투쿠르[* 이후 [[욘 라베]] 역을 맡았다.] / [[이종혁(성우)|이종혁]]) [br] Anton Grubitz}}} || [[슈타지]] 내 부서 국장. 계급은 [[중령]] (Oberstleutnant). 비즐러의 절친한 친구이며 상사이다. 권력자에게 아부하는 성격이다. ||<-2><table align=left><table width=500><bgcolor=#0c0000> [[파일:external/p5.focus.de/das-leben-der-anderen-5.jpg|width=100%]] || ||<width=20%><bgcolor=#0c0000> [[파일:동독 국기.svg|width=50]] [br] ^^[[동독|{{{#eaeaea 동독 }}}]]^^ ||<width=80%><bgcolor=#0c0000> {{{#eaeaea ''' 브루노 헴프 ''' (토마스 티에메[* 여담으로 이 배우는 영화 [[몰락]]에서 마르틴 보어만 역을 맡은 바가 있다.] / [[최석필]]) [br] Bruno Hempf }}} || 동독의 각료. 크리스타 마리아 질란트에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실은 성적 유희의 대상일 뿐이었다. 영화 마지막에는 (독일 통일 시점에서) 드라이만에게 도청에 대한 진실을 알려준다. == 수상 == ||<-5><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bgcolor=#0c0000> {{{#e5d85c ''' 역대 [[아카데미 시상식|{{{#e5d85c 아카데미 시상식}}}]] - 최우수 외국어 작품상 수상작 ''' }}} || ||<-5><bgcolor=#ffffff> [[파일:external/blogs-images.forbes.com/Oscar_icon.png|width=150]] || ||<-5><bgcolor=#0c0000> || ||<width=30%><bgcolor=#ffe400> ''' 제 78회 [br] ([[2006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 제 79회 [br] ([[2007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 제 80회 [br] ([[2008년]]) ''' || || 갱스터 초치 [br] ([[남아프리카 공화국]]) || {{{+1 → }}} || ''' 타인의 삶 [br] ([[독일]]) ''' || {{{+1 → }}} || [[카운터페이터]] [br] ([[오스트리아]]) || ||<-5><bgcolor=#0c0000> || ||<-5><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0c0000><table bgcolor=#ffffff><bgcolor=#0c0000> {{{#e5d85c ''' 역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e5d85c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 }}} || ||<-5> [[파일:bafta logo.jpg|width=170]] || ||<-5><bgcolor=#0c0000> {{{#e5d85c ''' 외국어 영화상 ''' }}} || ||<width=30%><bgcolor=#ffe400> ''' 제60회 [br] ([[2007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 제61회 [br] ([[2008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 제62회 [br] ([[2009년]]) ''' || || [[판의 미로]] || {{{+1 → }}} || ''' 타인의 삶 ''' || {{{+1 → }}} ||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 || ||<-5><bgcolor=#0c0000> || == 이야깃거리 == * 이 영화의 주인공인 비즐러 역을 맡았던 울리히 뮈에는 이 배역으로 2006년 독일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우는 '독일 영화상(Deutscher Filmpreis)'를 비롯한 유럽 각국의 4개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 하였다.그리고 이듬해인 2007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01708889|#]] 그에게는 이 영화는 유작(遺作)이자 최고의 명성을 가져다준 작품인 셈이다.[* 사실 뮈에는 동독 연극계 시절부터 꽤 인지도가 있었으며, 영화쪽으로 온 후에도 탄탄한 연기력으로 상도 여러번 받았다.] * 극 중 유명한 소설가인 게오르그 드라이만은 독일의 통일 2년 후, 일반에 공개된 슈타지의 감찰 파일을 열람하던 중 비즐러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영혼의 소나타(Die Sonate Vom Guten Menschen / 디 소나테 폼 구텐 멘쉔)''''라는 소설을 쓴다. 이 책의 첫 페이지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HGW XX/7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HGW XX/7 gewidmet, in Dankbarkeit.')'''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드라이만은 통일 후 자신의 감찰 파일을 열람하면서 자신이 상시적인 도청과 감시의 대상이었고 그 감찰 보고서의 양이 엄청남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감시당하는 줄 모르고 자신이 했던 반체제적 발언들이 감찰 파일에서 전혀 언급되지 않았고, 무엇보다 서독 잡지인 슈피겔에 익명 기고한 동독체제 비판 글의 작성자가 드라이만임을 입증할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물을 자신을 감시하던 요원인 HGW XX/7이 직접 은폐했으며 자신이 체포되지 않도록 보고서를 거짓 작성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고맙다고 인사한 것이다.][* "선한 사람을 위한 소나타"라고 번역한 버전도 있는데, 사실 Guten Menschen의 의미는 확실히 이쪽이며 "아름다운 영혼"은 과한 의역이다. 이 "착한(선한) 사람" 테마는 극 전반을 통해 던져지는 물음으로, 비즐러가 펍에서 크리스타를 만나 조언을 하자 크리스타에게서 "착한 사람"이라는 말을 듣는다. 또한 드라이만의 집에서 훔쳐온 [[베르톨트 브레히트|브레히트]]의 시집을 읽고 감명 받은 찰나, 드라이만의 피아노 연주를 도청하는 비즐러는 눈물을 흘리는데 이때 드라이만은 크리스타에게 "이 곡을 진심으로 듣고도 나쁜 사람이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또한 '선한 사람' 이라는 표현 자체가 브레히트의 대표작인 [[희곡]] <사천의 선한 사람>(Der '''gute Mensch''' von Sezuan)을 오마쥬한 것일 가능성도 상당하다. 브레히트 자신이 세계 연극계에 한 획을 그은 위인으로써 독일 문학사에서 그 이름을 절대로 빼 놓을 수 없는 인물인 점, 특히 2차대전 전후 브레히트의 행적이 끊임없이 동독과 소련의 억압성을 공공연히 비판하고 냉소하며 조롱하면서도 그래도 나치 독일보다는 동독이 낫다고 주장했고, 서독 역시 많은 문제가 있음을 주장하는 등 비판적, 양심적 작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상당한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동네 꼬마에게도 "아저씨 나쁜 사람 아니네요"란 말을 듣는 장면이 있는듯한데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판에는 짤려있다. 대본집에는 해당 내용이 나온다.] 통일 후 우체부로 일하던 비즐러는 서점에서 드라이만의 소설 광고를 보고 곧바로 구입하는데, 서점 직원이 "포장해 드릴까요?(Geschenkpakung?)"라고 묻자, "아니오, 나를 위한 거요."(Nein, das ist für mich.)"라고 담담하게 대답한다. 이 장면과 함께 영화는 끝난다. 참고로 저 마지막 비즐러의 대답은 굉장히 인상적인 대사다. 평범하게 '자신이 읽으려는 것'라고 해석할 수도 있으나, 말그대로 '''나에게 바치는 것'''이라고 [[중의적 표현|해석 될 수도 있다]]. {{{#red '''다만, 실제로는 이런 책 없으니 찾아 헤매지 않길 바람'''.}}} 아래의 표지는 이 영화의 소품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독일]]의 한 업체에서 만든 [[가짜]]다. ||<bgcolor=#0c0000><table align=center> [[파일:external/www.mr-typo.com/4_gross.jpg|width=100%]] || * 극 중 언급되는 지명들은 모두 실제로 있는 장소이다. 하지만 통일 이후 드라이만이 분단 때의 기록을 열람하였을 때 비즐러의 정보에 나오는 1058 Berlin Leibnizring 12는 동독 시절의 동베를린의 주소이며, 통일 후 행정구역 개편으로 인해 해당 주소는 이제 없고, Leibnizring이라는 주소명을 가진 곳은 베를린 인근에는 옆 도시인 포츠담이 유일하지만 옛 주소랑은 전혀 무관하다. * 비즐러가 마지막에 들르는 서점인 Karl-Marx-Buchhandlung은 실제로 베를린에 있는 서점이며, 지하철 5번 노선(U5) 슈트라우스베르거 플라츠(Strausberger Platz) 역과 베버비제(Weberwiese) 역 사이에 있다. 베버비제 역과 조금 더 가깝다. * [[대한민국]]에서는 개봉 당시 그다지 주목을 받지는 못했지만, 작품성이 뛰어난 터라 9점이 넘을 정도로 평점이 높은 영화 중 하나이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3403|네이버 영화]]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42504|다음 영화]][* 반면 [[황진미]]는 주인공 비즐러의 개심이 너무나 개연성이 없다는 혹평을 하며 스토킹 하다 느껴버린 퀴어 영화 운운하는 소리를 했는데 황진미 평론이 그렇듯이 씹히고 있다.] 한편, 해외에서는 이 영화가 굉장한 호평을 받았다. * 2007년에 시드니 폴락 제작, 앤소니 밍겔 연출로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한다는 뉴스가 나왔는데 10년이 넘게 지난 지금까지도 소식이 없다. 아무래도 무산된 듯. * [[2016년]]에 [[대한민국]]에서 있었던 [[2016년 테러방지법 반대 필리버스터|테러방지법 반대 필리버스터]] 중 [[대한민국 국회의원]] [[홍익표(1967)|홍익표]]([[서울특별시|서울]] [[성동구|성동]]을)가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에 대한 반대의견을 표명하면서 예시로 든 것 중 하나가 이 영화였다. [각주] [[분류:드라마 영화]][[분류:스릴러 영화]][[분류:독일 영화]][[분류:2006년 영화]][[분류:동독을 배경으로 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