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설명 == [[KOF 시리즈]], [[아랑전설 시리즈]]의 필살기. 사용자는 [[죠 히가시]]. 기술명에 '타이거'가 붙어서 똑같은 호랑이인 [[라몬(KOF)|라몬]]과 [[로버트 가르시아]]와도 엮이게 된다. CVS의 [[사가트]]와도 당연하다는 듯이 엮인다. 몬데그린으로 '''다이어트 킥'''이라고도 부른다. [[파일:attachment/타이거 킥/b07.gif]] 죠의 [[대공기]]. 무릎을 쳐올리며 하늘높이 날아오른다.. ~~아무도 이름이 니킥이 아닌걸 신경쓰지 않는다.~~ 원래는 좋은 대공기였음에도 '''약 버전이나 강버전이나 도약 거리가 차이가 없어서''' 난감한 기술이었지만, [[KOF 2001]]에서 약버전은 낮게 뜨도록 수정. 빠방한 무적시간으로 대공을 하거나, 황금의 발꿈치 공중히트후 추가타로도 사용해줄 수 있다. 참고로 아랑전설 시리즈에서는 온몸에서 불꽃이 피어오르는(정확히 말해서 KOF 2001의 [[최번개]]의 '진! 초절륜 회전 돌인'과 동일)[* 예외로 아랑전설3와 리얼 바웃 아랑전설에선 제대로 불타는 죠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피격 효과도 불에 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KOF 2002에서도 변하지 않은 모션과 달리 피격 효과에 불타는 모션이 추가되었다.] 제법 간지나는 연출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KOF 시리즈]]에서는 이펙트가 삭제. ~~[[봉황각]]도 그렇고 [[무식]]의 원안도 그렇고 제작진들이 상승하는 불꽃을 싫어하나보다.~~ 게다가 아랑전설 시리즈에서는 하단에 추가된 이미지처럼 정면을 보이며 상승하는데 반해 KOF 시리즈에선 후방을 보이며 상승한다. [[슬래시 킥]]과 비슷하게 적용된 차이점. 아랑전설 2, 스페셜에선 '↓↘→↗ + 킥' 이라는 끔찍한 커맨드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와 비슷한 기술들은 [[KOF 95]]의 [[루갈 번스타인]]의 [[제노사이드 커터]]와 95 까지의 테리의 [[크랙 슛]].]--하지만 루갈은 보스 캐릭터이고 판정과 대미지가 좋잖아? 죠는 [[우린 안 될 거야 아마|안될거야 아마...]]-- 허나 95에선 커맨드 입력이 매우 너그러워서 발동시키기는 것 자체는 쉽고 제노사이드 커터와 맞다이하면 이긴다. --뭐라고?-- [[KOF 99]]부터 1타에서 슈퍼 캔슬이 가능해졌다. 99와 00은 카운터 모드 중에 한하여, 01부터는 게이지를 1개 더 써서 1타에서 슈퍼 캔슬이 가능한데, 보통은 폭렬 허리케인 타이거 발꿈치로 연결한다. 스크류 어퍼의 경우 작품에 따라 초근접 히트 시 슈퍼 캔슬을 해도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 [[파일:external/www.arcadequartermaster.com/joe4.png]] 원래 첫등장한 1편에서는 앞으로 돌진하며 무릎차기를 날리는 기술이었다. 이때만해도 테리,앤디,죠가 필살기 구성 셋이 비슷해서 [[번 너클]],[[참영권]],[[슬래시 킥]]이 저위력 돌진기[* 때문에 이 기술은 2,4,6스테이지를 이기면 보너스 게임과 함께 기술 커맨드를 알려주는 필살기에서 빠져있다.] [[크랙 슛]],[[공파탄]],타이거 킥이 고위력 돌진기로 구분이 되어 한세트 취급하던 기술이었다. 이것이 아랑전설 2로 오면서 1에서 죠가 대공기가 없었다는 점 때문에 필살기가 변경된 것.[* 테리와 앤디는 각각 [[라이징 태클]], [[승룡탄]]을 가지고 있는데 죠의 기술 중 장풍과 돌진기를 제외하고 남은 기술은 하필 [[폭렬권]]이다.(...)] 인터미션중 [[셸미|각성 셸미]]의 초필 이나즈마 레그 래리어트와 비슷한 느낌으로 쓰는데 이펙트가 훨씬 크고 대미지도 엄청나게 높다. XIII에서는 이 버전으로 부활했지만, XIV에서 다시 대공계로 돌아왔다. == 황금의 타이거 킥 == [[http://emu.flashwing.net/picture0423/kof2k2/joe/d02.gif]] KOF 01~02(UM)에서 등장한 초필살기. 이름 그대로 아랑전설 1의 금빛으로 빛나며 앞으로 돌진하는 타이거 킥을 재현했다. 초필살기라 그런지 단발기가 아니라 다단히트기로 바뀌었지만 커맨드도 그 시절 그대로 ↓↘→↗ + 킥. 하지만 02UM에서는 스페셜 이후의 타이거 킥처럼 불이 붙은 채 대각선으로 상승하게 바뀌었다. 참고로 02에서는 기 1개짜리 초필살기 중 최강의 대미지를 자랑했었다. 황금의 발꿈치 공중히트 다음에 상대가 구석에 있다면 연속기로도 들어가며 이 때 대미지는 매우 후끈하다. 모으기가 가능하기는 한데 모은다고 대미지가 늘어난다거나 가드불능이 된다거나 그런거 없다. 그냥 타이밍 맞추기용. [youtube(36brRfieO8g)] 리얼제로 능욕(1:31) [youtube(nnVck4BzgfQ)] 이그니스 능욕(1:23) 특이하게도 1타에서 다른 초필살기로 캔슬이 가능한, 즉 XI에 있었던 드림 캔슬을 죠는 2001에서 이미 하고 있었다.[* 동일 시리즈에서 [[https://youtu.be/seCnj1v_iD8?list=PL90AA4B9F5EDEE15A|유리의 심!초 어퍼(멸귀참공아)(0:53)]]와 [[https://youtu.be/M74uIVoPLhs|마리의 스플래쉬 로즈(1:24)]]에서도 가능했었다. 2002의 굉염초래에도 있지만, 이 쪽은 버그] 2001에 드림 캔슬이 있을 리 없으니 초필살기에 슈퍼 캔슬 대응기를 붙인 특이한 형태라고 볼 수 있다. [[분류:더 킹 오브 파이터즈/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