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rowbgcolor=white><table align=center><tablewidth=1000><width=50%> [[파일:pAK6s4D.jpg|width=100%]] ||<width=50%> [[파일:attachment/111_19.jpg|width=90%]] || ||<rowbgcolor=#adc9ff> '''{{{#white 소설 삽화}}}''' || '''{{{#white 애니메이션}}}''' || ||<rowbgcolor=white> [[파일:attachment/333_9.jpg|width=60%]] || [[파일:1288837924_1_4.jpg|width=100%]] || ||<rowbgcolor=#adc9ff> '''{{{#white 코믹스}}}''' || '''{{{#white 영화}}}''' || >「お待ちなさい」 >「呼び止めたのは私で、その相手はあなた。間違いなくってよ」 >「待って」 >「'''タイが、曲がっていてよ'''」 >「身だしなみは、いつもきちんとね。マリア様が見ていらっしゃるわよ」 [목차] == 소개 == [[일본]]의 [[라이트노벨]]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시작 부분에 등장한 희대의 [[명대사]]. [[릴리안 여학원]] 고등부에서, 아침에 등교하던 1학년 [[후쿠자와 유미]]를 2학년 [[오가사와라 사치코]]가 [[성모]]상 앞에서 불러세워 흐트러진 [[넥타이|타이]]를 고쳐주면서 한 대사이다. [[일본어]]로는 "タイが曲がっていてよ"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가 큰 성공을 거두고 그에 따라 일본은 물론이고 국내까지 [[백합(장르)|백합]] 열풍의 중심에 서게 된 이후로 이 대사는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와 백합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대사이자 장면이 되었고, 이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작품들에서 [[패러디]]되면서 유명해졌다. 만약 다른 작품에서 여성이 여성의 [[넥타이]]를 고쳐주는 장면이 등장한다면, 대사가 없더라도 이 장면을 패러디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대부분의 경우 백합을 암시하는 장면이라고 봐도 된다. 종종 이를 패러디하여 [[스미스 요원|남자가 남자]]의 넥타이를 고쳐주는 장면이나, 남녀 커플에서도 쓰인다. 따로 쓰일 때가 많지만 이 대사 전에 한 "잠깐 기다리세요." 및 "불러세운 건 나, 그 상대는 너. 틀림없어."[* 사실, 일본에서도 실생활에서 이런 말투를 사용하는 경우는 사실상 없다.]와 같이 쓰이는 일도 많으며, 타이를 고치고 나서 한 (몸가짐은 언제나 단정히 해야지)'''"[[성모 마리아|마리아]]님이 보고 계시니까"'''역시 유명한 대사[* 사실 "마리아님이 보고 계시니까"라는 대사는 [[쿠보 시오리(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쿠보 시오리]] 관련 에피소드 '하얀 꽃잎'에서도 등장하며, 이쪽은 소설 도입부인 [[오가사와라 사치코]]/[[후쿠자와 유미]]와는 달리 __매우 결정적인 순간__에 나오는 대사인 만큼 이쪽에서 해당 대사가 각인된 독자도 많다.]이다. 해당 대사의 전후 상황을 살펴보자면 이러하다. 당시 [[후쿠자와 유미]]는 평범한 1학년 학생이었지만, 2학년생 [[오가사와라 사치코]]는 [[로사 키넨시스]] 앙 부통이자 재색겸비 & 부족함이 없는 팔방미인으로 [[릴리안 여학원]] 고등부의 슈퍼스타였다. 게다가 사치코를 동경하고 있던 유미로서는, 매우 두근거리는 상황임과 동시에 흐트러진 자신을 보인 부끄러운 순간. 그리고 우연히 [[성모]]상 앞이었던 덕분에 꽤나 멋진 장면이 연출되었다. 그리고 저 모습을 유미의 동급생 [[타케시마 츠타코]]가 ~~도둑~~ 촬영하였고, [[사진]]을 유미에게 건네주는 대신 학교 축제 전시회에 전시할 수 있도록 사치코에게 허락을 받아달라는 반쯤 [[협박]]을 했다. 그리고 사진은 무사히 학교 축제에 전시되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차후 밝혀지는 사실이지만, 사치코는 아침에 매우 약한 타입(저혈압)이었기 때문에 사진을 보기 전까지는 저런 일이 있었는지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 또한 유미와의 일이 있기 이전에 일부러 타이를 헐렁하게 묶고서 사치코의 앞을 지나간 1학년생도 있었는데, 그때 사치코는 다정하게 그 아이의 타이를 고쳐주기는커녕, 그 아이뿐 아니라 그 아이의 언니(그랑 [[쇠르]])까지도 불러 질책했다고 한다. == 패러디 == * '''[[백합(장르)|백합]] 성향의 창작물이나 동인 작품 다수''' * [[괴물왕녀]]: 애니메이션 5화에서 등교 중이던 [[카무라 레이리]]가 [[히요리미 히로]]를 불러세워 지퍼를 올려 준다. 카무라 레이리의 [[성우]]는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애니메이션에서 [[토도 시마코]]의 성우를 담당한 [[노토 마미코]]이며, 인삿말로는 마리미떼와 같은 [[고키겡요]]를 사용한다. * [[금빛 모자이크]]: 애니메이션에서 코미치 아야가 이노쿠마 요우코에게 해 주는 장면이 나온다. * [[기어와라! 냐루코 양]]: 애니메이션 8화에서 [[쿠우코]]가 [[야사카 마히로]]에게 시전한다. 이름하여 '''[[아자토스]]님이 보고 계셔'''(…)[* 그 때 마츠키 미유의 연기투는 [[쥬죠 시온]]을 연상케 한다.] * [[디바인 게이트]]: 애니메이션 3화에서 도로시(엘레나)가 미도리에게 해 준다. * [[라노벨부]]: 아사바 미사키가 라노벨부 부실 앞에 서있던 모노노베 후미카에게 이를 [[시전]]한다. * [[러키☆스타]] * 애니메이션 7화 초반 [[이즈미 코나타]]가 최근 [[마리미떼]]에 푹 빠져있다며 [[히이라기 츠카사]]에게 "어머 츠카사 양! 리본이 비뚤어져 있어요!"라며 같은 행동을 한다. 참고로 인사말도 마리미떼와 같은 [[고키겡요]]를 사용. * 애니메이션 22화에서 [[이와사키 미나미]]가 [[코바야카와 유타카]]에게 같은 행동을 한다. 실제 상황은 아니고 [[타무라 히요리]]의 망상 내용. * [[메르헨 메드헨]] 애니메이션 1화, 2화에서 망상으로 나온다. * [[스트로베리 패닉]]: 애니메이션 2화에서 [[하나조노 시즈마]]가 식사 시간에 늦어 뛰어가던 [[아오이 나기사]]를 만나 동일한 행동을 한다. 그리고 7화에서는 [[토모리 시온]]이 [[오오토리 아마네]]에게 시전한다. * [[쓰르라미 울 적에]] 礼: [[후와라즈의 곡옥|모종의 이유]]로 [[타카노 미요]]를 사랑하게 된 [[류구 레나]]가 타카노를 유혹할 때 "미요 씨에게 매일 아침 타이가 삐뚤어졌단 말을 듣고 싶어~"라고 말한다. 애니메이션에선 아예 헤어스타일부터 배경, 포즈까지 그대로 패러디했다. 타카노는 [[성우장난|가끔 난 그렇게 오해받지만]] 그런 취미는 없다며 거부하다가, 나중에 레나에게 흠뻑 빠지고 난 후에는 레나에게 가서 "이제부터 언니라고 불러. [[리본]]이 비뚤어졌어" 를 직접 시전한다. 참고로 미요와 [[오가사와라 사치코|사치코]]는 성우도 같은 [[이토 미키]]이다. * [[아수라 크라잉]]: [[쿠로사키 슈리|쿠로사키 유카리]]가 등교하는 [[나츠메 토모하루]]에게 [[시전]]한다.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극장]] :와이드 9편에서 [[무나카타 아츠미|음수]]가 비슷한 장면을 보고 아이디어가 떠올라 '패... 타이가 비뚤어졌네요! 포지션을 바꿔보죠!'라고 했다가 제지당했다.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애니메이션: 2부의 악역인 [[미시로 상무|여간부 상사]]가 처음 등장하자마자 [[타케우치P|주인공 프로듀서]]에게 이걸 시전했다(...). ~~프로듀서: [[신데렐라 프로젝트|담당 아이돌 14명]] 중에도 [[아버지에게도 맞은 적 없는데!|넥타이를 고쳐준 애는 없는데!]]~~ ~~[[시부야 린|???]]: "흐응~, 상사가 타이를 고쳐줬구나, [[얀데레|그래서 기분 좋았어, 프로듀서어?]]"~~ * [[약속의 네버랜드]]: 원작 만화 8화에서 [[맘 이자벨라]]가 [[엠마(약속의 네버랜드)|엠마]]에게 해준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생략된 장면. 다만 여기서는 타이가 아니라 [[칼라|셔츠 옷깃]]을 고쳐주는 장면인데, 이자벨라가 엠마의 옷깃을 뒤집어주면서 [[맥]]을 짚는 장면을 보면 보통 백합틱한 의미로 사용되는 이 밈이 이쪽에서는 꽤 섬뜩한 장치로 사용된 사례. * [[액셀 월드]]: 애니메이션 10화에서 엘리베이터에 같이 탄 [[흑설공주]]가 [[아리타 하루유키]]에게 같은 행동을 한다. * [[여자 제갈량]]: 7화 마지막에 여성판 [[곽가]]가 여성판 [[조조]]에게 "주공, 타이가 비뚤어졌사옵니다."라고 하며 치우천왕님이 보고 계셔라는 제목으로 패러디되었다. * [[이능배틀은 일상계 속에서]]: 애니판에서 구키 마도카가 히메키 치후유에게 시전. * [[케이온!/애니메이션|케이온!]]: 애니메이션 1기 12화에서 학원제 라이브에 늦어서 허겁지겁 달려와 미안해하는 [[히라사와 유이]]에게 [[아키야마 미오]]가 "[[리본]] 정도는 제대로 매야지"라며 풀린 리본끈(넥타이처럼 목에 거는 리본)을 고쳐준다.[* [[교토 애니메이션|같은 회사]]의 애니메이션 [[러키☆스타]]에서 이미 두 번 패러디했다.] * [[페르소나 3 포터블]]: [[키리조 미츠루]]가 커뮤니티 MAX 랭크에서 [[여주인공(페르소나 3)|햄코]]에게 시전한다. [[주인공(페르소나 3)|키타로]]였을 경우 연인 플래그가 확정되는 부분에 들어간 대사라서 빼도박도 못하는 백합 기믹 확정. * [[하야테처럼!]]: 애니메이션 1기 6화에서 [[키지마 사키]]가 [[아야사키 하야테]]에게 시전한다. * [[학생회 임원들]]: [[아마쿠사 시노]]가 [[츠다 타카토시]]에게 시전한다.--동시에 교칙 위반에 대한 체벌로써 타이로 목을 조른다-- * [[학생회의 일존]]: 애니메이션 2화에서 [[아카바 치즈루]]가 [[사쿠라노 크림]]에게 시전한다. * [[흑집사]]: 명문 [[기숙사]] 학교인 [[웨스턴 기숙학교]]에서 스칼렛 폭스 기숙사의 감독생인 에드가 레드몬드가 [[시엘 팬텀하이브]]에게 [[시전]]한다. * [[BanG Dream!/애니메이션#s-2|BanG Dream! 2nd Season]] 1화에서 [[히카와 사요]]가 [[토야마 카스미]]에게 시전한다. * [[Fate 시리즈]]: [[후지무라 타이가]] 역시 [[오가사와라 사치코|사치코]]와 같은 성우인데다가, "'''[[후지무라 타이가|타이가]]''' 비뚤어졌어"가 중의적으로 사용되어 [[개그]] 소재로 사용된다. [[토오사카 린]]은 [[ 후쿠자와 유미]]와 같은 성우라 [[타이가 콜로세움 어퍼]]에서 패러디된다. *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9화에서 [[나나세 유이]]가 [[하루노 하루카]]에게 "[[리본]]이 비뚤어졌어"를 [[시전]]한다. * [[GJ부]]: 외전인 로스타임에서 [[쿄로]]가 [[GJ부/기타 등장인물#-s.3|쿄로코]]의 머리를 빗기기 위해 여장을 하고 이 대사를 시전한다. * [[WORKING!!]]: 2기 4화에서 어린 [[토도로키 야치요]]가 [[시라후지 쿄코]]에게 행한다. * [[내 뇌 속의 선택지가 학원 러브 코미디를 전력으로 방해하고 있다]]: 유키히라 후라노가 하코니와 유라기에게 시전한다. [youtube(fHnrowx1WeE)] * ~~[[제5공화국(드라마)]] : [[장태완#s-3.1.2|군 미필자가 보기엔 훈훈한 장면]]도 덤~~ ~~근데 이건 로맨틱한게 아니라 [[내리갈굼]] 확정이라서...~~ * [[Tokyo 7th 시스터즈]]에서 [[카스카베 하루]]를 메인화면에 넣어놓고 가만히 있을 시에 말하는 대사 중 하나가 "지배인 씨? 넥타이가 비뚤어져있어요~"라고 말한다. * [[그 꽃잎에 입맞춤을]]에서도 등장한다. 제일 처음 사용한 사람은 나나미 커플, 순애물 백합에 고키겡요~ 라는 인삿말을 사용하는 여학교에서 타이까지 비뚤어져있으니 말다했다. * [[플립 플래퍼즈]]: 4화 학교에서 코코나가 파피카에게 해준다. * [[프린세스 에반젤]]: 7화에서 [[야나세 코노미]]가 [[오코노기 마사야]]에게 입학식때 [[키타미카도 리츠코|언니]]가 자신에게 타이가 비뚤어졌다고 하며 다가왔다는 이야기를 언급한다. 그 밖에도 [[일본어]]로 [[도미]]를 타이(鯛)라고 하기 때문에, [[2차 창작]]에서는 이것을 이용한 썰렁한 [[다자레]]가 활용되기도 했다. [[분류:명대사]][[분류:마리아님이 보고 계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