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Bident of Thassa''' ||<width=223px><|5>[[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191192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타사의 쌍지창''' || || '''마나비용''' || {2}{U}{U}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전설적 부여마법 마법물체 || ||||<height=190px>당신이 조종하는 생물이 플레이어에게 전투피해를 입힐 때마다, 당신은 카드 한 장을 뽑을 수 있다. {1}{U}, {T}: 당신의 상대들이 조종하는 생물은 가능하면 이 턴에 공격해야 한다. ''필멸자들의 의지는 마치 밀물과 썰물처럼 흔들린다.''||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테로스]] || 레어 || [[바다의 신 타사]]가 쓰는 무기. 이름은 Dekella로 유일하게 주인보다 발비가 비싼 무기다. 당연히 [[포세이돈]] 하면 [[삼지창]]이 떠오르겠지만 돈법사에서 의도적으로 쌍지창으로 만들었다(…) 이걸 들고 있으면 파도를 조종하고 소용돌이를 만드는 게 가능해진다. 전설에 따르면 한 사람이 이걸 훔쳐서 적함대를 무찌르는데는 성공했지만 곧 타사의 저주를 받아 모두 뱀장어가 됐다고 한다. 능력을 보게 되면 정적 능력은 [[오피디안 뱀]] 능력을 내가 조종하는 모든 생물에게 주는 능력으로 타사의 활성화 능력인 방어 불가와 잘 어울리는 능력이다. 활성화 능력은 상대방이 조종하는 생물을 모두 공격하게 만드는 능력으로 매직의 특성상 방어가 공격보다 몇 배는 유리한 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다. 스탠다드 기간에는 이 카드도 발동비용에 청색 심볼이 두 장이라는 점 때문에 모노블루 디보션 덱에서 열심히 쓰였던 카드. [[밤장막 스펙터]]로 드로우하는 맛이 쏠쏠했다. 거기다가 Launch Promo로 말 그대로 뿌려댔기 때문에 공급량이 엄청났던 카드. 스토리상으로는 테로스 뿐만 아니라 [[젠디카르 전투]]에서도 활약한다. [[엘드라지]]들을 무찌르기 위하여 [[테로스]]에서 거대한 바다 생물들을 찾던 [[거친 파도의 키오라|키오라]], 그리고 그런 그녀를 보던 사람들은 그녀를 타사의 화신이라고 생각하여 숭배하자 화가난 타사는 키오라를 공격한다. 타사의 쌍지창에 제압당한 키오라를 보고 만족하던 타사는 그녀가 플레인즈워킹하여 사라진걸 보고 닭 쫓던 개 신세가 되었고, 엘드라지들에게 맞설 강력한 장비를 얻은 키오라는 [[심해의 지배자 키오라]]가 되어 마법사로서의 능력 + 크라켄 같은 거대 생물과 소통 + 쌍지창의 힘으로 엘드라지들과 맞선다. --이후에도 계속 돌려주지 않아서-- [[플레인즈워커 전쟁]]에서도 계속 키오라가 잘 써먹고 다니는 중이고, 결국 타사는 퍼포로스가 만들어준 새 창을 쓰고 있다(...)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테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