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2010년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타블로]] 학력논란 사건의 결정타를 날린 [[문화방송|MBC]] 스페셜 방송.''' 실제 이 방송이 나오기 전까지는 비단 타진요가 아니더라도 은근히 학력위조 의혹에 동조하는 여론이 있었으나 이 방송을 기점으로 여론이 대부분 돌아섰다. 1부는 '타블로, 스탠퍼드 가다.', 2부는 '타블로 그리고 대한민국 온라인'이다. == 상세 == 지금까지 [[타진요]]가 제기한 학력에 대한 의혹을 2주 분량[* 스페셜 프로그램이라 같은 소재로 1주 이상 다루는 경우가 드물다. 그 유명한 '''아마존의 눈물'''은 5주 분량이었지만 이건 워낙 준비를 많이 했었으니 그렇다 쳐도….]이나 써가며 해명하였다. 제목 그대로 타블로를 데리고 [[스탠포드 대학교]]에 가서 촬영했으며,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성적표를 출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타블로의 친구, 스탠포드 임직원, 교수들도 출연하여 "몇 번을 증명해도 계속 자신들에게 증명을 요구하는 사람들" 에 대해 분노를 표했다. 타진요 측 운영자 몇몇과도 인터뷰를 했으며, 의혹을 제기한 주요 인물인 [[왓비컴즈]]에게도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그는 거절했다. 그리고는 나중에 타진요 카페에서 '''그들이 나를 암살하려 할까 두려웠다.'''는 글을 남겼다. 그러자 음모론에 심취한 자들의 모임 답게 당시 타진요 회원들의 여론 또한 '''암살한 뒤 의문사나 자살 처리하려 들지도 모른다'''는 식의 황당한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이후 왓비컴즈는 해당 방송 PD의 신상을 캐내어 카페에 뿌려버리는 만행을 저질렀고, 이 행위는 방송에 그대로 캡쳐되어 나갔다. 이 방송은 이외에도 타진요가 제기하는 갖가지 음모론들을 너무 철저하게 털었는데, 사실 PD가 타진요에게 신상 털려서 빡쳐서 더 철저하게 털었다는 루머도 나돌았다. --나같아도 그러겠다-- 한편 이 방송에서 "[[힙합이나 하고 다니고]]"라는 유행어가 탄생했다. 그 외에 [[타블로]]가 했던 이야기인 '''"못 믿겠다는게 아니라 안 믿겠다 라는 거잖아요."''' 라는 말도 잠시 화제가 되었다. [각주] [[분류:타진요]][[분류:방송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