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uploadfile/Tobacco_Juice_members.jpg]] 1집 당시 라인업 왼쪽부터 성호림,권영욱,권기욱,Joe Fanny,백승화 [[파일:/image/tenmagazine/2010/05/27/2010052602084817857_1.jpg]] 2집 당시 라인업 왼쪽부터 권기욱,권영욱,성호림,송학훈,백승화 [목차] == 개요 == 타바코 쥬스(Tobacco Juice)는 한국의 [[인디밴드]]이다.[* 담배 피우다 보면 넘어오는 타르 섞인 갈색 가래침...을 가리키는 속어라고.][* [[http://www.tobaccojuice.info/|일본에도 동명(단어 사이에 띄어쓰기가 없다)의 밴드가 있다.]]] 2004년 10월, 권기욱과 백승화가 만나 결성하여 2009년 1월, 첫 정규 음반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요?>를 발매하였다. 자칭 타칭 '''찌질이들의 대마왕'''으로 통한다. 기본적으로 가벼운 느낌의 [[펑크]]음악을 한다. 스카, 레게, 조선펑크로 분류해도 될 듯. 음악의 가벼움에 비해 가사가 사람 심금에 와닿는 게 특징. 2011년 3월에 해체되었다. 이들의 싸이월드 클럽 주소는 [[http://club.cyworld.com/tobaccojuice|여기]]. == 멤버 == * 권기욱 (보컬) * 권영욱 (기타, 보컬)[* 보컬 권기욱과는 친형제지간, 동생이다.] * 성호림 (기타) * 백승화 (드럼)[* 이들을 대중적으로 알리는데 큰 공헌을 한 다큐멘터리 [[반드시 크게 들을 것]]을 만든 감독이기도 하다. ~~근데 멤버들 말에 의하면 정작 드럼은 못친댄다~~] * 송학훈 (베이스) * Joe Fanny (베이스, 1집 이후 탈퇴) == 디스코그라피 == [[파일:external/tv01.search.naver.net/result_2008_1_3_16_25_50_274_2-worldin369.jpg]] * 돗대 천개피면 투명인간 되나요(2007, 싱글) 01.Miss, Miss 02.Oh, Baby! 03.착한사람 호세 [[파일:external/image.maniadb.com/310783_1_f.jpg]] * 담배를 끊어요 (2008, 디지털 싱글) 01.담배를 끊어요 02.버러지 03.너무 달라요 [[파일:attachment/uploadfile/Tobacco_Juice_1st.jpg|width=250]] *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요? (2009, 1집) 01.담배를 끊어요 02.버러지 03.착한사람 호세 04.너무 달라요 05.Oh, Babe 06.요다의 하루 07.I Am Your father 08.낮술 09.좀비떼가 나타났다네 10.Miss, Miss 11.눈물의 왈츠(Hidden Track) [[파일:attachment/uploadfile/Tobacco_Juice_2nd.jpg|width=250]] * 설레발 (2010, 2집) 01.Morning Call 02.I am a Boy, You are a Girl 03.전원일기 04.엄지에게 05.미안해 몰랐었어 오프사이든줄 알았어 06.원샷 07.전화번호 08.청춘 09.미래아저씨 10.너도나도 [[파일:/image/022/2010/04/05/20100405000683_0.jpg]] * 반드시 크게 들을것 (2010, 다큐멘터리 영화, 출연) == [[우린 안될꺼야 아마]] == "안될꺼야 아마"는 인디레이블 루비살롱과 여기에 속한 두 밴드인 [[갤럭시 익스프레스]]와 "타바코쥬스"를 다룬 다큐멘터리 "반드시 크게 들을 것"의 예고편에 등장하는 한 장면이다.[* 예고편 도입부의 오프닝 격인 장면이다.] 타바코 쥬스의 보컬 권기욱의 깨는 듯 달관한 듯한 이 한마디가 인터넷에 널리 퍼지면서, <[[나루토]] 아저씨>, <[[나루토]]를 보고 말하는 오덕후>, <[[우린 안될꺼야 아마]]>로 알려지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을 참조. 이러한 유명세에 대한 그들의 소감은 [[디시인사이드]]와 가진 다음 인터뷰를 참조하자. [[http://www.dcnews.in/etc_list.php?code=you&id=14753&curPage=&s_title=&s_body=&s_name=&s_que=|참조]]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5j5YFknZiz8?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투니버스]]판 [[나루토]] 질풍전 3기 오프닝 결의를 권기욱이 불렀다. == 그들의 음악 == 어떤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youtube(T5USdc1u96U)] || 그녀와 단둘이 앉아있네 이렇게 다정하게 그녀의 어여쁜 두 볼위에 달콤한 입맞춤을 그녀의 얼굴은 빨개지고 내 얼굴 빨개지고 온세상 빨갛게 아름답네 세상이 빨갛다네 그녀와 단둘이 누워있네 이렇게 다정하게 그녀는 두눈을 꼭 감았네 랄랄라랄랄라라 우리의 사랑이 깊어가네 이 밤도 깊어가네 이 세상 우리를 축복하네 세상이 아름답네 하지만 이제는 혼자있네 이렇게 초라하게 살며시 눈물이 떨어지네 그녀의 사진위로 그녀가 나에게 말을하네 너무나 외롭다고 그녀여 조금만 기다려줘 원샷에 마시겠네 랄랄라랄랄라 라라라라 랄랄라랄라라라~ 랄랄라랄랄라 라라라라 랄랄라랄라라라~ || "눈물의 왈츠"라는 제목의 이 노래는 원래 1집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요?"에 히든트랙으로 수록된 곡이지만, 의외로 가장 대중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 --농약 마시고 자살하는 내용의 가사다-- 이들이 출연한 다큐멘터리 "반드시 크게 들을 것"에 비추어지는 이들의 삶은 그야말로 상찌질의 극을 보여준다. 술먹다가 까먹고 공연도 펑크낸다. 참가 신청한 락 페스티벌에서는 모조리 오디션에서 미역국 먹고 떨어진다. 소속 레이블 사장한테 혼난 뒤끝에도 가방 가져왔는데 먹던 맥주 좀 싸가면 안되냐고 진지한 얼굴로 물어본다. 관객도 없는 클럽 공연장 한 구석에 쭈그리고 앉아 동료 밴드 노래하는 앞에서 컵라면 먹고 앉아있다. 보컬은 앨범 녹음 전날 게임하다 밤새고 맛 간 목으로 녹음실에 나타난다...등등등. 그러나 상찌질도 극에 달하면 도와 통하는 것인지, 이들의 음악은 진한 애수와 능청스런 명랑함이 자연스레 어우러져 있어 편하게 들려오면서도 즐겁다. 몇 곡 더 감상해 보자. 2011년 3월 돌연 해체를 선언했다. 더 이상 참거나 이해할수 없는 지경이다 라는 표현으로 미루어 볼 때 멤버들간의 불화가 이유일까. 홍대에 나도는 헛소문도 참기 힘들다는 표현이 있는것으로 보아 정식 발표전에 해체에 대한 왈가왈부가 있었던듯. [youtube(ZbmhZKeaMnU)] [youtube(Kbekvty6t7g)] [각주] [[분류:인디 음악]][[분류: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분류:한국 남가수/ㅌ]][[분류:2004년 결성된 음악 그룹]][[분류:2009년 데뷔]][[분류:5인조 음악 그룹]][[분류:2011년 해체된 음악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