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타릭(리그 오브 레전드))] [목차] == 개요 == [youtube(Wa_DDkUnM6w)] >'''"희망의 빛이 보이십니까? 그게 바로 접니다."'''[* 처음엔 묻는 것 같이 말하고, 이후 힘찬 목소리로 말한다.] >'''"판단력이 흐려지셨군요. 영롱함이 필요할 때입니다.'''" 챔피언 업데이트로 대사양도 많고 상호 대사도 풍부해졌다. 그리고 좀더 수호자답고 활기찬 느낌으로 바뀌었다. 동시에 타릭 특유의 게이 기믹도 더 탄탄해졌다는(...) 평. --Him Ang의 Bitch Boy♂십니까? 그 Gay bar로 접니다-- == 기본 스킨 == === 일반 대사 === >'''게임 시작''' >"저에겐 오직 올라설 곳만 남았습니다." >"전장의 깃발과 왕의 부름을 듣고 전 일어섰습니다." >"별에는 위대한 힘이 깃들어있죠. 엄청난 위험도 물론이구요." >"최고의 보석은 바로 우리 가슴 속에서 뛰고 있습니다." >"산을 오르긴 힘들죠. 그러나 정상의 전망은 그럴 가치가 충분합니다." >"저들 면전에 태산을 무너뜨릴겁니다." >"하늘이 절 인도할 겁니다!" >'''공격''' >"크리스탈처럼 영롱하게!" >"천벌을 피할 순 없습니다." >"모두 지켜내리라!" >"저는 생명의 편이지만, 죽음을 선사합니다." >"아름다움은 심장을 뛰게 할 수도, 멎게 할 수도 있죠." >"보석은 날카로운 모서리를 가지고 있답니다." >"아름다움과 생명을 위해!" >"저들을 산산히 부숴버릴 겁니다!" >"별들은 신경쓰지 않습니다." >"기억, 그것이 내겐 숙적입니다." >"이 크리스탈은 절대 부서지지 않을 겁니다." >"내 후광에 말라 비틀어져라!" >"이건 보기 좋으라는 보석이 아닙니다." >"난 타곤산을 올랐는데 당신은, 아니군요." >"타곤이 당신을 위해 눈물을 흘릴겁니다." >"모든 생명은 아름답죠. 당신은, 예외지만." >"판단력이 흐려지셨군요. 영롱함이 필요할 때입니다."[* 밴할 때에도 해당 대사가 출력된다.] >"이 세계의 연약한 아름다움을 반드시 지켜낼 겁니다." >"별빛 뒤엔 암흑이 도사리고 있기 마련이지요." >"산은 늘 그 자리에 있을 겁니다." >"걱정마시죠. 제가 여기 있으니." > >"머리가 너무 많군. 내가 좀 도와드리지." >"난 모든 생명을 수호해야 마땅하지만 이건, 아니지." >"공허의... 냄새가 나는구나." ([[내셔 남작]]) > >"사적인 감정은 없다. 널 없애야 할 뿐!" >"얼마나 치열한 한판승부가 될지 두고 봅시다." >"이런, 탐욕의 결정체 같으니..." (드래곤) >'''이동''' >"난 자비로운 편이죠. 타곤은? (웃음)글쎄요..." >"최상의 무기는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그래요, 생명은 목숨을 걸 가치가 있습니다." >"별들이 던진 질문들, 여기 내가 바로 그 답입니다." >"산이 품고 있는 비밀, 저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왜 항상 못생긴 것들만 걸리는 거죠?" >"보기 좋다고요? 흐음, 뭐어... 글쎄요?" >"수호자께서 나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난 더 이상 예전의 내가 아닙니다." >"우린 결국 정해진 운명을 향해 가고 있는 겁니다. 서두를 필요 없어요." >"한땐 데마시아가 나의 고향이었죠. 그러나 이제 전 별들을 향합니다." >"그토록 선명한 빛을 목도한 바. 전 암흑따위, 두렵지 않습니다." >"산은 우리 영혼에 깃든 가장 혹독한 진실을 보여주죠." >"인간은 찰나. 산은 한때. 하지만 별은, 별은 영원합니다." >"별들이 절 제 자신으로부터 해방시켰습니다." >"내 심장은 별빛으로 가득하죠. 이걸 모두에게 나눠드릴겁니다." >"그 산이 내가 가야할 길을 보여줬습니다." >"진실을 위해 싸울 수 있죠. 아름다움을 위해선? 죽을 수도 있습니다!" >"진짜 보석은 빛이 없는 곳에서도 아름답게 반짝이는 법입니다." >"우아함으로 전투를 이길수는 없습니다. 허나, 우아해서 나쁠 건 없죠." >"사랑은 아름다움의 결정체, 바로 그겁니다!" >"별을 제대로 바라보기 위해 난 산을 올랐습니다." >"우린 별들을 아름답다고 하죠. 별들은 우릴 아름답다고 합니다." >"산이 영원하듯, 희망도 영원합니다." >"모든 생명은 그 자체로 희귀한 보석입니다." >"산은 우리 모두에게 각기 다른 질문을 던지죠." >'''아이템 구입''' >"흠, 값어치가 충분하군요." >"흠, 괜찮은 물건이군요." >"언제나 쓸모 있지요." >"어어, 일단 이거 하나 주시고요..." > >"보석은 늘 옳답니다." >"아름다운 건 언제나 기쁨 그 자체지요." (사파이어 수정) > >~~"영롱함은 늘 제 값을 하지요."~~ >"~~이거면 여기서 내 산도 보이겠군요."~~ >"~~하아, 눈앞에 펼쳐질 장관이 기대됩니다."~~ (투명 감지 와드) > >~~"활력을 위해서는 루비를. 그렇죠?"~~ >~~"루비는 언제나 대환영이죠."~~ >~~"딱 제 스타일의 보석이군요."~~ (루비 시야석) >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네요." >"어깨가 꽤 시리겠는걸요?" >"아름다움은 꽁꽁 얼어붙어도 여전히 아름다울 겁니다." (얼음 방패) > >"산을 오를 때 있었더라면 참 좋았겠군요.' >"따스함은 아무리 더해도 나쁘지 않죠. 아름다움처럼요." >"태양의 포옹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태양불꽃 방패) > >"방어는 최상의 공격입니다." >"워-모-그? 특이한 이름이군요?" (워모그의 갑옷) > >"--그래요! 저한텐 이게 잘 어울리겠군요--." >"--이거면 확실히 포인트를 줄 수 있겠군요--." >"--이게 아마... 슈리마 거였죠?--" (유목민의 메달) > >"--딱 맞는군요--." >"--장인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있군요--." >"--타곤 산에 경의를 표합니다--." (타곤산의 보호) > >"옛 생각이 나는군." >"데마시아 시절이 아른거리네요." (군단의 방패)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공허의 추악함은 공허의 무기로 몰아낼 겁니다." (공허의 지팡이)[* 존야의 모래시계와 함께 트롤템 출력 대사다(...).] > >"미래를 위한 확실한 투자로군요." >"민폐는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생명의 모래알이군요." (존야의 모래시계) > >"딱히 타곤 건 아니지만 꽤 쓸만하군요." >"솔라리들은 잘못된 길로 가고 있죠." >"그래요. 바로 이겁니다."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 >~~"그래요. 그 산행을 잊을 순 없죠."~~ >~~"산은 늘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타곤은 언제나 내 곁에 있을 겁니다."~~ (산악 방벽) > >"이게 꼭 필요하다는 건 아닙니다." >"괜찮은 갑옷인데 이름이 불길하군요." >"어디 한 번 시험해 볼까요?" (망자의 갑옷) >'''와드 설치'''' >"만약을 대비해야 합니다." >"빠져나갈 틈은 없을겁니다." >"발 밑 조심하시죠." >'''물약 사용''' >"목넘김이 부드럽군요." (체력 물약) >--"성위도 가끔 도움 정도는 받을 수 있죠."-- (사냥꾼의 물약) >'''학살 중''' >"종적을 감춰드리죠." >"한가할 틈은 없습니다." >"그래요! 이제 분위기가 확 사는군요." >"이런 솜씨는 아름다울 지경이라고 해야겠죠." >"원래 놓친 게 아쉬운 법이죠." >"녀석들은 산사태를 당한 기분일 겁니다." >'''죽음''' >"내 빛은 결코 사그라들지 않을 겁니다..." >'''부활''' >"성위의 임무엔 끝이 없습니다." >"자, 함께 저 산을 올라보실까요?" >"도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게 실패는 곧 최고의 교훈입니다." >"타곤의 선택을 받은 자에게 휴식은 필요없죠." >"아뇨. 딱히 별이 보이진 않았습니다." >'''스킬''' >'''별빛 손길(Q)''' >"생명을 섬겨라!" >"빛을 누려라!" >"타곤을 느끼게 해주마!" >"편히 쉬어라." > >'''수호의 고리(W)''' >"싸움은 지금부터다!" >"당당히 맞서라!" >"항복은 없다!" >"아름다움을 위해!" >"산을 경배해라!" >"전진뿐이다!" >"산을 오르자!" >"활력을 드리지!" >"의지를 꺾어 버려라!" >"전투는 계속된다!" > >'''황홀한 강타(E)''' >"눈 좀 부실거다!" >"타곤을 위해!" >"여기 좀 보실까?" >"보석으로 혼을 빼주마!" >"영롱함으로!" >"빛으로 눈을 멀게 해주지!" >"내 보석들과 인사하시지!" >"보석 맛이 어떠냐!" > >'''우주의 광휘(R)''' >"우주를 영접해라!" >"수호자의 은총이다!" >"천축을 흔들어라!" >'''농담'''[* 타릭이 포즈를 잡고 보석이 카메라처럼 플래시를 터뜨린다. 대사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정말 미묘한 느낌(?)의 대사가 한가득이다.] >"산의 꼭대기에도, 시궁창 바닥에도, 배울 점은 늘 있기 마련입니다." >"아름다움은 치명적이죠. 그리고 남자다워요. 정말, 남자답죠." >"산 꼭대기에서 뭘 봤냐고요? 바위들이죠! 셀 수 없는 바위들." >"훌륭한 보석처럼, 저도 다양한 빛을 지니고 있답니다." >"보석은 크면 클 수록 그 가치가 높아지기 마련입니다."[* 일본어 음성에서는 '[[야라나이카|이 보석을 봐 줘. 어떻게 생각해?]]'로 초월번역했다.] >"내 보석은 그냥 특별한 정도가 아닙니다. 이건, 전설적이죠!" >"감탄해도 좋습니다. 수호자 역시 감탄했거든요!" >"하아, 난 얼굴만 멋진 게 아니랍니다.>" >"둘이 함께 보석 박람회로 떠나볼까요?" >"보석은 정말, 정말, 정~말, 특별하죠." >'''도발''' >"난 내 죗값을 치뤘습니다. 자,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드리죠." >"난 산을 이겨냈죠. 자,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 >"그 활은 별을 담고 있군요. 활의 주인처럼요." (아군 애쉬) > >"그 어떤 별도 얽매여선 안 되는 법입니다." (아군 아우렐리온 솔) >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세요. 운명의 노예가 되기 싫다면." >"달의 성위가 이렇게 아름다울 줄 그 누가 알았을까요?" (아군 다이애나) > >"절대로 데마시아를 배신하진 않을겁니다." >"오랜 친구를 이렇게 다시 만나니 좋군요." (아군 가렌) > >"난 그 어떤 왕에게도 무릎을 꿇지 않습니다." (아군 자르반 4세) > >"빛을 발하라, 다이아몬드여!" (적 징크스)[* 원문은 "Shine on you crazy diamond." [[핑크 플로이드]]의 노래 제목 중 하나이다.] > >"하늘은 네가 한 짓을 전부 알고 있다." (적 진) > >"태양은 별들의 왕국을 지나가는 여행자에 불과하다." (적 레오나) > >"호오, 모두가 경멸하는 성위가 여기 있군." (적 판테온) > >"자넨 그 식탐으로 파멸에 이를 걸세." (적 탐 켄치) > >"오~ 그 보석 커팅이 꽤 제대론데?" (적 '''타릭''')[* 첫 공개에는 없었다가 새로 추가됐다.] > >'''"호오, 바루스... 바지를 안 입은 건가?"''' (아군 바루스)[* 농담처럼 다분히 의도한 대사로 볼 수 있다. 그런데 바루스는 설정 변경으로 진짜로 '''게이 커플과 관련이 있게 되었다.'''] >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렸다지?" >"널 공허로 다시 보내주지. 산산조각내서 말이다." (적 [[벨코즈]]) > >"이 땅 위에 공허가 발을 들이지 못하게 해주마!" (적 공허 태생 챔피언) == [[레전드 오브 룬테라]] == [youtube(MDS2k2a3cFU, width=640p)] >'''소환''' > "걱정 마시죠. 제가 여기 있으니." > "아름다움과 생명을 위해." > "모든 생명은 그 자체로 희귀한 보석입니다." > "전 빛날 준비가 되었습니다." > "영롱함을 선사하죠."" >'''공격''' > "산산이 부숴버릴 겁니다!" > "눈부시게!" > "모두 지켜내리라." > "빠져나갈 틈은 없을 겁니다." >'''지원 발동''' >"항복은 없다." >"꿋꿋하게!" >'''방어''' >"여기까지다." >"산은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종적을 감춰드리죠." >'''사망''' >"아름다움을 위해…" >"빛이 꺼진다." >"지켜야 할…" >"으아아악" >'''승리''' >"이건 보기 좋으라는 보석이 아닙니다." >"승리는 참으로 아름답군요." >"실로, 아름답군요." >'''패배''' >"하, 충격적이군요." >"실패는 곧 최고의 교훈입니다." >'''주문''' >"굳건히 버티리라!" >"전투는 계속된다!" (수호의 고리) > >"타곤을 느끼게 해주마!" >"생명을 섬겨라." (산의 파편) > >"산을 경배해라." >"확고한 믿음!" (타곤의 축복) >'''레벨 업''' >"아름다움을 수호하고 모든 생명을 지켜내리라." >"저에겐 오직 올라설 곳만 남았습니다." >"제가 바로 타곤 산의 수호자입니다!" >'''아군 상호작용''' >타릭 "당신의 보석에는 이 세상의 아름다움이 담겨있군요." > 베푸는 자 "모두 수호자님을 기리며 만든 거에요." > >베푸는 자 "정말 영광이에요, 수호자님!" > 타릭 "당신의 축복이 오히려 제게 영광입니다." > >타릭 "걱정 마시죠. 제가 여기 있으니." > 베푸는 자 "당신의 이름을 외쳤지만, 정말 나타나실 줄은 몰랐어요!" > >타릭 "등반을 시작하는군요, 티아리. 좋습니다!" > 여행자 티아리 "정상에서 만나요!" > >여행자 티아리 "한발 한발 전진하는 거죠!" > 타릭 "바로 제가 그렇게 전진했죠." > >여행자 티아리 "전 당신처럼 강하지 않는데, 실패하면 어쩌죠?" > 타릭 "오직 자신에게만 증명하면 된다는 걸, 잊지 마세요." > >여행자 티아리 "타릭! 절 도와주러 오셨나요?" > 타릭 "당신의 여정이지만, 얼마든지 도와드리겠습니다." > >돌의 스승 " 온통 번쩍이는 데다 장엄하군. 근데 하늘을 날 수도 있나?" > 타릭 "시도는 해볼 수 있겠죠." > >타릭 "걱정 마시죠. 제가 여기 있으니." > 돌의 스승 "걱정은 무슨. 걱정해야 하나?" > >타릭 "걱정 마시죠. 제가 여기 있으니." > 돌의 스승 "난 걱정 안 해! 걱정은 네가 하겠지!" > >거산의 점술가 "수호자의 가호가 언제나 함께하길." > 타릭 "전 모든 기도를 듣고 있답니다." > >타릭 "영롱함을 선사하죠." > 거산의 점술가 "존재만으로도 우리에겐 크나큰 영광입니다." > >여행자자리[* 여행자 티아리가 타곤 산의 정상에 올라 여행자자리가 되었다.] "우리의 여정에 얼마나 많은 희생이 따랐는지 아무도 모르죠." > 타릭 "그래도 얼마든지 다시 할 수 있는걸요?" > >여행자자리 "정말 고마워요, 타릭. 전부 다 고마워요." > 타릭 "전 당신을 믿었던 사람 중 하나일 뿐입니다. > >타릭 "전설로 거듭난 인간이군요. 당신은 우리의 유산입니다." > 여행자자리 "당신과 이 기쁨을 나눈다는 게 너무나 자랑스러워요." > >타릭 "당신 같은 사람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 여행자자리 "전 기꺼이 당신을 위해 빛을 밝혔을 거예요." > >거산의 체류자 "당신은 수호자 타릭이시군요." > 타릭 "열심히 오르세요. 행운을 빕니다." > >거산의 체류자 "발로란의 방패! / 맹세를 깨트린 자!"[* 앞의 대사는 녹서스인 여성 헤일리(Haley), 뒤의 대사는 데마시아인 남성 에밀(Emir)의 대사이다. 이 둘은 여행자 티아리 일러스트의 배경과 돌의 스승의 플레이버 텍스트에도 등장한다.] > 타릭 " 네, 둘 다 해당되죠." > >타릭 "갑시다. 수호자여." > 봉우리의 중재자 "침입자는 용서치 않을 것이네." > >타릭 "반드시 정상을 지켜내야 합니다!" > 봉우리의 중재자 "자격 없는 자는 가차 없이 돌려보낼 터." > >봉우리의 중재자 "수호자여, 기꺼이 당신의 도움을 받겠소." > 타릭 "당신의 노고에 감사를 전합니다." > >봉우리의 중재자 "수호자여, 정상은 여전히 안전하오." > 타릭 "당신 덕분에, 타곤 전역이 안전하죠." > >타릭 "달빛은 조화를 위한 오팔과 같죠." > 다이애나 "만인은 달빛 아래 평등하기 마련." > >다이애나 "이단이란 열정이 빚어낸 행동이다." > 타릭 "스스로 당당할 때, 비로소 빛을 발하는 법입니다." > >타릭 "용… 이시군요?" > 아우렐리온 솔 "차려입은 꼴 하고는…" > >아우렐리온 솔 "네가 좋아하는 별... 내가 만들었지." > 타릭 "당신도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 >타릭 "모든 생명은 그 자체로 희귀한 보석입니다." > 아우렐리온 솔 "그럼 날 해방하라, 타릭." > >소라카[* 데이터 상에만 존재] "이 세계엔 엄청난 잠재력이 있죠." > 타릭 "모든 생명은 특별하기 마련이니깐요." > >가렌 "내 검과 심장은 데마시아의 것이다." > 타릭 "그걸… 어찌 잊겠나."[* 가렌과 타릭은 함께 전투에 참여한 적이 있는 전우였으며, 타릭이 직무유기로 단두대에 올랐을 때 가렌이 간청해 준 덕분에 '바위산의 왕관'이라는 타곤 산을 오르는 형벌로 감형되었다.] > >룰루 "신나게 웃어봐! 모든 게 다 잘 될 거야!" > 타릭 "음, 당신이 참 마음에 드네요." > >룰루 "여긴 내 숲으로 가는 길이 아닌데?" > 타릭 "당신은 길을 잃은 적이 없으니 걱정 마세요." > >룰루 "보라색으로 변신!" > 타릭 "혹시 파란색은 어떠신가요?" > >타릭 "부디 조심해서 다니세요~" > 룰루 "뭐? 하나도 안 들려~" > >타릭 "전 빛날 준비가 되었습니다." > 룰루 "그럼 해바라기가 되고 싶은 거네, 응?" > >레오나 "꺼지지 않는 태양처럼 밝게 빛나겠어요." > 타릭 "그 태양도 언젠가는 지기 마련입니다." > >이즈리얼 "어… 그 머린 어떻게 부풀린 거죠?" > 타릭 "우주에 바람을 불어넣는 법을 직접 개발했죠." >'''적군 상호작용''' >타릭 "산이 우릴 갈라놓았군요." > 상대 타릭 "전 더 높은 산도 올라가 봤죠." > >타릭 "어, 그 보석, 커팅이 꽤 제대론데? > 상대 타릭 "그쪽도 만만치 않은데? > >타릭 "그 어떤 별도 얽매여선 안 되는 법입니다." > 아우렐리온 솔 "타곤 입에서 그런 소리가 나와?" > >타릭 "당신은 정말 놀랍도록 오만하군요." > 아우렐리온 솔 "아직 놀랄라면 한참 멀었어." > >가렌 "전장에서 사랑은 사치일 뿐." > 타릭 "오랜 친구한테도?" > >아우렐리온 솔 "괜찮은 돌이군." > 타릭 "보석이라니까요!" > >녹턴 "넌 병사들을 죽게 내버려 뒀지." > 타릭 "그건 오래전 일입니다." >'''특수 대사''' >"영롱함에 취하셨나요?" >"이제 빛날 시간입니다." (플레이어가 오랫동안 시간을 끌 경우) > >"하, 감탄은 나중에 하시죠." >"좀 지루하군요." (적이 오랫동안 시간을 끌 경우) >'''불명''' >"언제나 당신 곁에 있을 겁니다." >"이런 영롱함은 처음이겠군요." == 구 대사 == {{{#!html <iframe width="480" height="360" src="http://www.youtube.com/embed/BqaO4Owd_dA?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https://www.youtube.com/watch?v=4xfVMiPTJEY|일본어]]~~20초 후방 주의~~ 한,미,일 모두 중저음의 뭔가 '''끈적한''' 느낌의 더빙이 특징(...). >'''선택 시''' >"전 보석뿐만 아니라, 고대의 힘 또한 가져다드린답니다." >'''이동''' >"영롱하군요.'' >"반짝이는군요.'' >"조화를 위해서는 [[오팔]]을." >"활력을 위해서는 [[루비]]를." >"신성함을 위해서는 [[사파이어]]를." >"통찰력을 위해서는 [[에메랄드]]를." >'''공격''' >"당신을 위해 애도해드리죠." >"[[석탄]]에서, [[다이아몬드]]로." >"당신은 산산조각날 것입니다." >"마법이 이 땅을 망쳐놓았어요." >"당신은 고결한 힘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보석은 날카로운 모서리를 가지고 있답니다." >'''도발''' >"당신은 그저 산산히 부서지기만을 기다리는 유리와 다를 바 없지." >'''농담''' >"'''보석~~Suck~~. 보석은 정말이지 너무 멋져요. 정말로, 정말로, 정말 멋지죠.'''"~~(일본 버전으로 들어보면.. 충격과 공포다)~~ [[분류: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