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Kossia''' || 인구 || 불명 || || 점령 세력 || 테란 자치령 || || 태양 || 하나 || || 기후 || 온화함 || || 주요 생명체 || 테란 – 테란 자치령 || || 수입품 || 불명 || || 수출품 || 불명~~[[사라 케리건]]~~|| 타르코시아는 이전에 [[테란 연합]]이 통치했던 행성들 중 하나로,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에서 언급된 행성들 중 별다른 설정이 정말 없는 행성이다. 타르코시아의 최종적인 운명은 알려져 있지 않았으며, [[초월체]]의 저그 침략에서 살아 남았다면 [[자치령]]의 통제 행성중 하나가 됐을지도 모르지만 [[공허의 유산]]이 끝날때 까지 언급은 커녕 추가 설정도 공개되지 않은 행성. 여기까지만 보면 정말 별 볼일 없어 보이겠지만, 이곳은 '''[[사라 케리건]]'''이 태어난 행성이다! 하지만 앞서 말했다시피 케리건의 고향치곤 정말 설정이 없어도 너무 없다.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다른 주인공들은 [[아이어|고향]] [[샤쿠라스|행성]]에 [[태사다르|목숨을 걸 정도로]] [[아르타니스|집착]][[제라툴|하거나]], 그 정도는 아니지만 [[샤일로|고향]] 때문에 [[짐 레이너|촌놈이라고 놀림받는 등]] 뭔가 고향과 관련된 묘사가 꾸준히 나오고 그들의 고향 행성들에 대한 설정도 잘 갖춰져 있다는 점을 생각했을때[* 아이어와 샤쿠라스는 게임 본편의 주요 배경들이었으니까 당연히 설정이 잘 갖춰져 있으며, 샤일로는 게임에서 등장한 적은 없지만 의외로 이런저런 깨알같은 설정이 많다. 또한 [[타이커스 핀들레이]]는 '''[[마 사라]]''' 출신이다!!] 실로 엄청난 홀대가 아닐 수 없다. [[해바라기]]가 잔득 핀 길가가 있고, 어린 케리건이 온몸이 흙투성이가 될 정도로 이곳에서 쏘아다녔다는 묘사나 케리건의 부모님이 미래시대의 문명화된 물건이 아닌 아날로그 시계를 쓰는 묘사를 보면 [[샤일로]] 비슷한 시골 행성이라 추론만 할 수 있을 뿐이다. 또한 코믹스에서의 묘사를 보면 케리건의 어릴 적 생가를 비롯 주변 집들이 풍차 형태인 것을 볼 수 있다. 바람을 이용하며 살 만큼 바람이 많이 부는 행성이라고도 짐작할 수 있을 듯.~~그리고 자치령으로부터 엄청난 통제를 받았을 것이다.~~[* [[샤일로]]와 달리 타르코시아는 통제를 받지 않았을 가능성이 더 크다. 일단 [[칼날 여왕]]이 원래 인간이었다는 사실 자체가 코프룰루 구역의 일반인들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은 정보라는 점을 고려하면 타르코시아의 주민들도 칼날 여왕이 자기네 행성 출신이라는 점을 모를 것이 분명하다. 설령 그게 알려진다 해도, 사라 케리건은 [[짐 레이너]]와 달리 [[감염된 테란|아예 종족 자체가 달라져버린만큼]] 타르코시아 사람들이 칼날 여왕과 손잡을 가능성을 걱정할 이유도 없다.] [각주] [[분류:스타크래프트 시리즈/지명]][[분류:가공의 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