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문서: [[타르아타나미르]], [[타르텔렘마이테]] Tar-Ancalimon [목차] == 소개 == 타르앙칼리몬은 [[누메노르]]의 제 14대 왕으로 [[제2시대]] 1986년에 태어났다. 그의 이름인 '''앙칼리몬'''은 [[퀘냐]]로 '''가장 밝은 자'''라는 뜻이다[* 제 7대 왕인 [[타르앙칼리메]]도 같은 의미인데 둘의 차이는 '''앙칼리메'''는 여성, '''앙칼리몬'''은 남성에게 쓰인다는 것이다.]. 그는 2221년 즉위하여 2386년에 400세의 나이로 사망 할 때까지 [[누메노르]]의 왕으로서 165년간 통치하였다. == 재위 기간 == 그는 처음으로 [[일루바타르]]에게 그 해 처음으로 수확한 과일들을 바치는 전통을 무시하였고 또한 그의 시대에 [[아르메넬로스]]의 궁전 탑 꼭대기에 2000년 이상 존재해온 독수리의 둥지도 철거되었다.[* [[만웨]]의 상징이 독수리이다.] 그의 시대에 '''왕의 인간들(King’s Men)'''과 [[엘다르]]와 그들의 고대로부터의 우정을 유지한 이들인 '''신실한 자들''' 사이에 균열이 넓어졌다. 왕의 인간들의 대다수가 요정말들의 사용을 그만두고, 그들의 자식들에게 더 이상 그것들을 가르치지 않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오랜 관례의 중단이 불행을 가져오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사랑으로가 아니라 고대로부터의 관습으로 국왕의 칭호들은 여전히 [[퀘냐]]로 주어졌다. '''타르앙칼리몬'''이후 누메노르왕들의 수명은 점점 줄어들어 [[제2시대]]말에는 [[엘로스]]의 후손이 아닌 다른 [[두네다인]]들과 별 차이가 나지 않게 되었다. == 기타 == 2280년. '''왕의 인간'''들이 가운데땅 해안에 항구 도시 [[움바르]]를 세운다. 이후 움바르는 요새화한다. 2350년. 누메노르인이 중간대륙 해안가에 위치한 [[안두인]] 삼각주 부근에 요새 [[펠라르기르]]를 세웠다. 이곳은 '''신실한 자들'''의 주요 항만이 되었다. 이후 비냐론드는 [[린돈]]과 펠라르기르의 가운데에 있다는 의미로 Lond Daer Enedh라 불리게 되었다. [[분류:레젠다리움/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