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문서: [[아나리온]], [[텔렘나르]], [[텔루메흐타르 움바르다킬]] [[파일:250px-Liz_Danforth_-_Tarondor.png]] Tarondor [목차] == 소개 == [[곤도르]]의 제 27대 왕인 타론도르는 [[제3시대]] 1577년 곤도르의 왕족인 미나스탄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가 즉위 후에 얻은 이름으로 보이는 '''타론도르'''는 [[퀘냐]]로 '''곤도르의 군주'''라는 뜻이다. 1636년 숙부 [[텔렘나르]]의 뒤를 이어 즉위하여 1798년 221세의 나이로 죽을 때까지 162년간 곤도르를 통치하였다. 그는 [[아나리온]] 가문의 왕들 중 가장 오래 재위 하였다. == 재위 기간 == === 1636년 === 곤도르를 덮친 두 번째 시련인 대역병으로 [[텔렘나르]]왕과 왕의 자녀들을 포함한 많은 [[두네다인|곤도르인]]이 죽었다. 그러자 왕의 조카인 그가 59세의 나이로 즉위하였다. === 1640년 === 타론도르는 수도를 [[오스길리아스]]에서 [[미나스 티리스|미나스 아노르]]로 천도하였고, 이후 오스길리아스는 점차 버려지기 시작하였다.[* 이는 그렇지 않아도 소홀하던 [[모르도르]]일대의 감시가 더욱 약화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는 또한 텔렘나르의 죽음과 함께 죽은 [[님로스#s-2|백색나무]]의 묘목을 다시 심었다. 그는 곤도르의 질서 회복에 주력하였다. === 1798년 === 타론도르가 221세의 나이로 서거하자 그의 아들인 [[텔루메흐타르 움바르다킬|텔루메흐타르]]가 즉위하였다. [[움바르]]의 해적들이 [[안팔라스]]일대까지 약탈하므로 텔루메흐타르는 그들을 제거하기로 결심하였다. == 같은 시기 [[아르노르]] == === 1636년 === 역병은 카르돌란 지역에까지 퍼져 카르돌란의 두네다인은 전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다. [[샤이어]]의 [[호빗]]들도 많이 죽었다. 그러나 역병은 여기서 더 북상하지 못하니 아르세다인 지역은 피해를 입지 않았다. === 1670년 === 아르세다인의 제 10대 왕 [[아르겔레브 2세]]가 197세의 나이로 서거하고 아들 [[아르베길]]이 제 11대 왕으로 즉위하였다. === 1743년 === 아르베길이 190세의 나이로 서거하고 그의 아들인 [[아르벨레그 2세]]가 제 12대 왕으로 즉위하였다. [[분류:레젠다리움/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