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ddeus Rowan [[얼음과 불의 노래]]의 과거 인물. [[로완 가문]]의 영주로 [[용들의 춤]] 당시 [[흑색파]]의 일원이자 [[아에곤 3세]]의 수관. 용들의 춤 당시 참전하였고 허니와인의 전투에서 [[오르문드 하이타워]]공이 이끄는 부대와 맞서 싸워 [[녹색파]]의 군대를 궁지로 몰아세우기도 하였다. 그러나 [[다에론 타르가르옌|다에론 왕자]]가 "푸른 여왕" [[테사리온]]을 이끌고 참전하자 전세는 기울었고 타데우스공은 잔존병을 수습해 북쪽으로 도주했으며 전쟁 끝가지 어떻게든 살아남았다고 한다. 이후 [[일곱 섭정]]중 하나였던 롤란드 웨스털링공이 사망하자 [[아에곤 3세]]의 [[일곱 섭정]]중 하나가 되었으며, [[언윈 피크]]가 사임하자 그를 대신하여 수관이 되었다. 이후 [[비세리스 2세]]가 [[로가레 가문]]의 여식 [[라라 로가레]]와 그녀의 야심만만한 두 형제와 함께 귀국하자 상황이 달라졌다. 진실이던 거짓이던간에 타데우스공은 어떤식으로던 로가레 가문과 연관이 있었고 그 연관성으로 인해 킹스가드이자 수관인 [[마스톤 워터스]]경이 로가레 가문의 영향력을 일소키위해 대규모 검출 작업을 하던 시기에 걸려 막대한 고문과 심문을 당한 끝에 로가레 가문이 음모를 꾸민다는 자백을 하고 말았다. 이후 모든 직위에서 해임되고 감옥에 갇혔다. 누명에서는 벗어났지만 고문의 후유증과 겹쳐 AC 136년 사망한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과거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