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RA1_Allied_Character_5.png]] || || 제일 오른쪽에 계신 분. || [[타냐]]의 기원을 만들게 해준 캐릭터. 레드얼럿1의 타냐 요원이다.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에서 Lynne Litteer라는 분이 연기했다. 원 설정에서는 전쟁이 일어나자 자원 입대한 여성 요원으로 등장한다. 연합군 사령관 군터 폰 에슬링의 말에 의하면 Professional volunteer라고 한다.[* 이 때 스타브로스 장군이 타냐가 오는 걸 보고 어딜 일개 민간인이 기밀사항을 알려드나냐며 불편해 하고 Professional.........volunteer라고 머뭇거리는 듯한 표정을 보면 IRA 출신으로 추정된다. 사실 개발 기간 중 타냐 말고도 스텔스 보병에 폭탄 설치 기능이 있는 IRA출신의 붉은머리 여성 코만도 메건도 등장 할 예정이지만 정식 버전에선 결국 짤렸다. 이 메건은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움 워]]에서 NOD군 코만도로 오마쥬되어 등장한다.] 실제로 포로로 잡혀 구타와 고문을 당하던 도중, 의자에 묶힌 상황에서 고문자를 사살하고 탈출하는 무용을 뽐내기도 했다(...). 게임상에서는 ~~광녀같은~~호탕한 웃음소리를 터트리며 소련군을 학살한다(...). 주무기는 듀얼 콜트와 콤포지션 4 폭탄을 사용. 주 임무는 적 요인 암살과 기지 파괴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이후의 타냐들도 영향을 받았는지 비슷한 무기를 사용하기도 한다. 어쩐지 권총이지만 기본 보병의 무기인 M16이나 AK47 소총보다 사정거리가 길다(...). 동 제작사의 전작인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던]]의 코만도와 비교될 때가 많은데, 중요한 개선사항이라면, C4를 써서 '''건물을 폭파할 때 더이상 적 보병이 살아나오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 전작에서 코만도 운용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골칫거리였을 테지만, 건물을 폭파할 때 살아서 나오는 적 보병들이 쏴대는 총 때문에 약간씩 입는 데미지가 누적돼서 코만도가 사망했던 사태가 타냐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저격소총 쓰던 코만도보다 연사속도가 압도적으로 빨라졌다. ~~개를 잡아야 하니까~~ 또한, 타냐가 사용하는 C4 폭약은 다리를 폭파하는 데도 사용될 수 있다. 건물을 폭파할 때와 마찬가지로 한방에 다리를 폭파시킬 수 있다.[* 사실 전작인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던에는 레드얼럿과는 달리 다리 폭파 개념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개선 사항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렵다.] 다만 폭파 후 이동하는 방향에 주의하지 않으면 이동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인 다리를 폭파시켜서 다리가 끊긴 섬에 고립되는 안습한 사태가 발생하기도 한다.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미션 중 타냐 운용 미션에서 임무를 실패하면 타냐 애덤스의 이름이 쓰인 비석을 볼 수 있다. 반대로 리텔리에이션에서 볼코프 무쌍을 찍는 소련군 미션에서는 성공 시 이 컷씬이 재생된다. 연합군 마지막 미션에서는 일단 기지를 짓고 나면 죽어도 미션 실패가 되지 않는다(...). 이후 시리즈에서는 타냐 애덤스라는 이름을 쓰지 않고 [[타냐]]로 일축하여 하나의 코드네임 형태로 변모했다. 아마도 유능한 여성요원에게 붙이는 기념적인 이름인듯 하다. [각주] [[분류: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