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right> '''Thanathorn Juangroongruangkit''' || || 본명 ||<colbgcolor=white,black>ธนาธร จึงรุ่งเรืองกิจ || || 출생 ||1978년 11월 25일 || || 신체 ||180cm || [목차] == 소개 == [[태국]]의 기업인 출신 정치인으로, 전 [[미래전진당]] 대표. == 생애 == [[방콕]]에서 태어났다. 부모는 태국 최대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타이 서밋 그룹]]을 운영하는 기업인이었는데, 2002년 부친인 빠타나가 작고하자 모친인 솜폰이 회장직을 계승해 현재까지 역임 중이다. 타나톤은 어머니 밑에서 부회장을 지내다가, 정계에 입문하기 위해 직을 내려놓았다. 한때 [[미국]]에서 유학한 적이 있다. == 활동 == 2018년 3월 15일 미래전진당을 창당하고 당수에 올랐다. 미래전진당은 중도 좌파, [[사회민주주의]]를 표방하는데, 대개 기업인들이 보수 우파 성향을 드러낸다는 점에서 이색적인 부분. 타나톤 본인의 말로는 1997년 IMF 당시 자본주의가 경제 파탄을 초래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안은 사회주의라고 말한다. [[2019년 태국 총선거|2019년 총선]]에 당의 총리 후보 겸 국회의원 후보로 도전한다. 보수 일변도의 태국 정계에서 선명 좌파 노선을 내세운 그의 정당이 서기에는 힘들다는 비판이 많지만, 그간 군부, 기득권, [[포퓰리즘]]에 질릴 대로 질린 젊은층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삼촌인 [[수리야 쯩룽르앙낏]]도 정치인이며, [[탁신 친나왓]] 내각에서 활동한 적이 있다. 헌데 이 사람은 조카와는 달리 [[쁘라윳 짠오차]]가 밀어주는 [[공민역량당]] 소속이라는 점이 함정. 기업 보유 논란으로 의원직 박탈을 내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441850|#]] 그럼에도 차기 총리 1위라는 조사가 나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304335|#]] 당 해산 이후에도 민주화 운동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419371?sid=104|#]] 그리고 군주제 개혁을 주장하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909624?sid=104|#]] 코로나19 백신 정책을 비판하다가 왕실모독죄로 고발된 상태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155698?sid=104|#]] == 기타 == * 일반적인 기업인, 정치인들과 다르게 익스트림 스포츠를 취미로 활동하고 있다.[[https://www.fungjaizine.com/article/interview/thanathorn-playlist|#]] 그 외, 등산, 하이킹도 하고 있다. * e스포츠 팬으로 자녀와 같이 게임도 하고 있다.[[https://www.fungjaizine.com/article/interview/thanathorn-playlist|#]] [[분류:태국의 정치인]][[분류:당 대표]][[분류:1978년 출생]][[분류:방콕 출신 인물]][[분류:기업인 출신 정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