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pbs.twimg.com/CH8P-_-UkAEJK7h.jpg]] [목차][[분류:가공의 전함]] == 개요 == [[메칸더 V]]에 등장한 메칸더의 이동 기지. == 상세 == 이동 모함이지만 평상시는 [[야구장]]으로 위장되고 있다. 나중에 아일랜드 윗부분이 지구의 스포츠 경기장을 연상시키는 점에 착안해 킹다이아몬드의 [[신상털이]]를 시도하는 에피소드도 나온다. 전고: 1200미터 중량: 53000톤. 동력원: 석유(오메가 미사일 때문에 원자력을 못쓴다) 14화에서 도쿄 블랙 홀 작전에 의해서 파손. 처음에는 그냥 비밀연구소처럼 등장했으나, 메칸더 로보의 단독 비행시 항속거리 문제로 주인공들이 "아이고 이제 우린 망했어"라며 고전할때 메칸더 로보를 배달(...)하는 [[항공모함]]으로 등장한다. 사실 그전에도 '우주전함 아니야?'라고 기대하는 눈치빠른 국딩들은 있었다. 이 기지의 신상털이 에피소드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콩기스트 군단에서 한 참모[* 작 중에서의 언급에 의하면 참모의 이름은 가나로 유력하다.]가 이걸 알아차리고 지구인으로 위장하여 이 야구장으로 들어와 둘러본다. 전쟁 고아로서 기지에서 돌봐주던 사내 아이[* 그 아이의 이름은 유타이다.]가 야구장에서 [[야구]]를 홀로 하고 있던 와중에 그 참모가 같이 야구를 하며 친하게 지낸다. 그리고 야구장에 조준장치를 숨겨둬 오메가 미사일을 발사하게 한 다음 야구장을 빠져나간다. 지미 일행이 메칸더 로보를 타고 출동하자 그 참모는 야구공(...) 모양 로봇을 타고 덤벼 잠깐 메칸더를 고전시켰으나 크기가 작아서(...) 메칸더 손에 잡혀 비틀리며 부숴져버려 당한다. 부숴버리고 보니 그 참모의 시체가 나오는데 그는 개조당한 [[사이보그]]였다. 그동안 콩기스트 군단과 주로 로봇이나 전투기를 타고 싸우며 포로가 없던 와중이라 이들이 사이보그라는 걸 거의 몰랐다가 비로소 확인하게 된다. 덤으로 야구장에 설치한 오메가 미사일 조준장치를 빼내서 되려 이걸 콩기스트 군단 기지 쪽으로 미사일로 발사하는 통에 되려 오메가 미사일이 아군 기지를 [[팀킬]]해버린다. 그리고 기지에서 돌보던 아이는 그 참모 이름(물론 가짜 이름)을 이야기하며 그 형 어디갔냐고 질문하는데 그걸 말할까 하던 터에 지미가 "그는 멀리 떠났어, 일이 있어 아주 멀리 간다더군. 언젠가 다시 돌아올테니까 그 때 다시 같이 야구를 하자더구나." 라고 거짓말을 한다. 그 아이는 기뻐하며 알았다고 대답하는데 나레이션으로 비록 적이었지만 아주 잠깐 그 아이를 기쁘게 해준 건 고마웠다는 게 대충 나오며 끝났다. == 새로운 킹 다이아몬드 == 16화에서 등장. 점보 제트 엔진의 약 10배의 출력을 가진 울트라 엔진을 2기 장비하여 기동력이 상승했다. 22화에서 스타디움 기지를 공격당해서 구장의 위장은 할 수 없게 되면서 섬 여기저기에 숨어다닌다. 처음에는 킹다이아몬드가 수상함인줄 알고 바다에 기뢰를 깔아놓지만, 킹다이아몬드는 기뢰에 걸리지 않는다. 알고보니 킹다이아몬드는 수륙양용... 천연 루비를 이용한 레이저광선포와 특수 레이저포를 장비해 공격 능력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