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align=center>[[파일:kim cattrall.jpg]]|| || '''이름''' ||킴 빅토리아 캐트럴(Kim Victoria Cattrall)|| || '''출생''' ||[[1956년]] [[8월 21일]], [[영국]] [[리버풀]] 모즐리 힐|| || '''국적''' ||[[캐나다]]|| || '''신체''' ||170cm|| || '''데뷔''' ||[[1975년]] '[[로즈버드|Rosebud]]'|| || '''가족''' ||배우자 [[마크 레빈슨]](1998년–2004년), [[ 안드레 J. 리슨]](1982년–1989년)|| [목차] == 소개 == [[캐나다]]의 [[배우]]. [[HBO]] 방송국의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 시리즈의 [[섹스 앤 더 시티#s-2.1|사만다 존스]]로 유명하다. === 섹스 앤 더 시티 === 배우로서 많은 일을 했지만 그녀의 유일무이한 대표작은 역시 《[[섹스 앤 더 시티]]》이다. 미국에서 [[여성]]들과 [[게이]]들의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대한민국]]에서도 매우 유명한 작품인데, 《[[프렌즈]]》, 《[[빅뱅이론]]》, 《[[HIMYM]]》 등과 더불어 [[미국 드라마]] 입문 중 하나. 《섹스 앤 더 시티》에서 킴 캐트럴은 주인공인 사만다 존스(Samantha Jones) 역을 맡는다. 상당한 규모의 홍보회사를 소유/운영하고 있다. 직업 특성상 인맥도 굉장히 화려하고, 만나는 애인들도 회사 대표 등 은근히 고수입에 신분도 고위층인 경우가 잦다. 굉장히 드세고 자신감 충만한 성격으로 4명 중에서 가장 개방적인 성생활을 즐긴다.[* 자신의 '몸'에 대한 자신감이나 애착도 가장 강해서, 보톡스 시술이나 화학 박피를 받는 장면도 자주 등장한다.] 파트너가 거의 매 에피소드마다 바뀌는 듯(…) 심지어 라틴계 여성 화가와 꽤 긴 [[레즈비언]] 관계도 가져봤다. 나중에 직접 레스토랑 웨이터이자 무명배우에서 모델, 영화배우로까지 성공시킨 연하남과 연인 사이가 된다. 사만다는 자유분방한 생활을 계속 지켜나가려고 하지만, 연하남의 헌신적인 사랑 때문에 변화를 겪게 된다.[* 유방암에 걸린 사만다가 항암치료 때문에 머리칼이 빠지기 시작해서 결국 스스로 머리를 삭발하자, 연인 역시 그녀를 따라서 망설이지 않고 자신의 머리를 삭발해버렸다.] 그러나 영화 1편 끝에서 "나는 널 사랑해, 하지만 내 자신을 더 사랑해."라는 명대사를 날리며 다시 자유로운 솔로 생활을 시작한다. ~~사실 이쪽이 더 어울린다~~ * 작중의 묘사에 따르면, 캐리보다 먼저 40세가 되었고, 가장 먼저 폐경에 관한 에피소드가 나온 것으로 봐서는[* 이후 [[유방암]]에 대한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예상보다 빨리 폐경이 와 버린다. 다만 이때는 유방암을 이겨내는 과정이 더 부각된 시기라, 처음 폐경에 관한 에피소드가 나왔을 때와는 달리 그냥 '폐경이 와서 요즘 좀 더워' 정도의 묘사로 넘어가 버린다.] 넷 중 가장 나이가 많다. * 미국 내에서도 홍보업은 은근히 욕을 먹는 위치인지라, 자칭 홍보 전문가라고 나오지만 주로 하는 일은 연예인을 섭외해서 파티를 준비하는 정도로만 묘사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추산해 볼 때, 금전적으로는 미란다와 함께, 아니 미란다 이상으로 수입이 많을 인물.[* 4명 중에서 가장 집세가 비싼 집에서 산다. 대략 월세만 7천 달러(약 800만원) 수준인 곳.] * 의리 있고 호탕한 성격의 강렬한 캐릭터와 캐스팅이 잘 맞아떨어져 캐리에 맞먹는 인기를 얻었다. 킴 캐트럴이 원래는 아기 엄마같은 역도 맡았던 배우임을 생각하면 파격적인 이미지 변화였다고도 할 수 있을 듯. 전술했듯이 워낙 자유분방한 캐릭터라서, '''"Wanna Fuck?"''' 같은, 정말 주옥같은 명대사가 많다(…)[* 그것도 요가 학원에서, 교실이 쩌렁쩌렁 울리게(…) 또 다른 명대사로서는 대낮의 식당에서 '''"나 지금 [[정액(체액)|정액]]에서 이상한 맛이 나는 남자랑 사귀고 있어!!!!"'''가 있다. 이 장면에서 너무나도 뻔뻔한 사만다의 대사에 미란다와 캐리는 어처구니 없다는 표정을 짓고, 샬롯은 화가 나서 자리를 박차고 가게를 나간다…] * 성격상 샬롯과 대극점에 있기 때문에 유독 마찰을 빚는 경우도 잦고, 그만큼 서로 투닥대다가 화해하는 에피도 많다. 샬롯의 친오빠와 [[성관계]]를 하는 편이 정말 압권인데 이혼 준비 중인 오빠가 [[뉴욕]]에 놀러와 샬롯의 집에 머물게 되고 샬롯은 오빠에게 자기 친구들을 소개시켜 주는 자리를 마련한다.[* 사실 캐리만 초대했는데 부르지도 않은 사만다가 함께 온다. 오빠가 이혼하지 않기를 바라는 샬롯은 사만다가 오빠를 꼬실까봐 노심초사한다.] 그후 오빠와 사만다 단 둘이서만 재즈바에 가게 되고, 다음날 아침 깨어난 샬롯은 부엌에서 오빠의 셔츠를 입고 커피를 찾는 사만다를 발견하게 된다. 분노한 샬롯이 사만다를 향해 폭언을 하면서 대판 싸운다.[* 폭언의 내용은 "네 그곳(?)은 뉴욕의 관광명소니?" 라는 식으로 사만다에게 욕설을 한다.][* 하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올케가 부부관계를 계속 거부한 것이 이혼사유였다. 오빠는 사만다가 자신의 진정한 삶을 찾아줬다는 뉘앙스로 그녀를 변호한다.] == 사건 사고 == 《[[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 '캐리' 역을 맡은 [[사라 제시카 파커]]를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미국 HBO방송사의《[[섹스 앤 더 시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사라 제시카 파커는 드라마의 프로듀서로도 참여했는데 이 과정에서 킴 캐트럴과 트러블이 있었다. 트러블의 이유는 알려진 바에 의하면 '분량 문제'. 시즌1에서는 사라 제시카 파커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지만 시원하고 털털하며 자유분방한 사만다 역의 킴 캐트럴이 인기를 끌면서 사라 제시카 파커가 킴 캐트럴을 질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에 사라 제시카 파커가 주도하여 나머지 두 배우인 샬롯 역의 크리스틴 데이비스, 미란다 역의 신시아 닉슨과 함께 킴 캐트럴을 왕따 했다고 한다. 당시 연출자였던 [[대런 스타]]가 중심에서 둘을 중재하여 잘 풀리는 듯 해보였지만 시즌3부터는 연출자가 사라 제시카 파커의 친구 [[마이클 패트릭]]으로 바뀌면서 상황은 악화된다. 사라가 제작까지 관여하면서 입김이 쎄지고 킴 캐트럴을 더욱 왕따시켰다고 한다. 실제로 시즌을 거듭할 수록 사라의 노출신은 거의 없다 싶이 하는데 유독 킴의 노출신, 베드신의 횟수는 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계약했던 시즌6이 끝나고 다른 배우들과 스탭은 시리즈를 더 이어갈 의사가 있다고 했지만 이미 많은 상처를 받은 킴은 시리즈를 계속할 이유가 없었다. 이 때문에 킴에 대한 안 좋은 루머가 퍼졌고 결국 킴은 영화판《[[섹스 앤 더 시티1]] 》을 찍었고 영화는 큰 성공을 거뒀다. 킴은 2편은 찍지 않을 것이라는 의사를 밝혔지만 또 다시 좋지 않은 루머에 시달렸고 또 한 번 2편을 찍게 된다. 역시 2편도 흥행했다. 3편도 추진되었지만 이미 질릴대로 질려버린 킴이 참가하지 않겠다고 하여 무산됐고 온갖 욕이란 욕은 다 먹었다. 나중에 한 인터뷰에서 킴이 그동안 어떤 수모를 당해왔는지 밝혔는데 여기서 킴은 "다시는 사만다 역을 할 생각이 없다. 보장하겠다."라고 선언해버린다. 이로써 앞으로 킴이 연기하는 사만다를 볼 수 있을지 만무하고 넷이 모일 일도 없을 듯 하다. 킴은 사라에 대해서 "사라는 저에게 더 잘 대해줬을 수도 있었어요.(하지만 그러지 않았죠)"라고 말한다. 십년이 넘은 시간동안 거의 혼자 노출이란 노출은 다 하면서 드라마와 영화의 일등공신 역할은 다 했는데 돌아오는건 왕따...였으니 이를 갈고 칼을 갈 만큼 분노했을텐데 저 정도로만 말한걸 보면 사라 보다 성숙한 사람인 듯. 나중에 킴 캐트럴의 남동생이 죽었을 때 [[사라 제시카 파커]]가 인스타에 추모 글을 올렸는데 킴이 참을만큼 참아왔는데 더는 못 참겠는지 분노하며 "너의 착한 이미지를 위해서 위선 떨지 마라"고 사라에게 강력하게 경고했다. 아무튼 킴으로서는 자신에게 명성과 불화, 루머를 한꺼번에 안겨준 섹스 앤 더 시티와 사만다 역이 애증의 관계일수 있겠다. == 출연 == === 영화 === * 로즈버드(Rosebud, 1975) * 용감한 형제(The Hardy Boys/Nancy Drew Mysteries, 1977) * 크로스바(Crossbar, 1979) * 포키스(Porky's, 1981) * 폴리스 아카데미(Police Academy, 1984) * 소방관 터크 182(Turk 182, 1985) * 유쾌한 은행털이(Hold-Up, 1985) * 빅 트러블(妖魔大鬧小神州: Big Trouble In Little China, 1986) * 마네킨(Mannequin, 1987) * 깊은 밤의 항해(Midnight Crossing, 1988) * 대리 집행(Masquerade, 1988) * 페이레일 로예일(Palais Royale, 1988) * 심슨 가족(The Simpsons, 1989) * 허니문 아카데미(Honeymoon Academy, 1989) * 허영의 불꽃(The Bonfire Of The Vanities, 1990) * 스타 트랙 6 - 미지의 세계(Star Trek VI: The Undiscovered Country, 1991) * 스톤 스콜피오(Split Second, 1992) * 대지의 기적(Miracle In The Wilderness, 1992) * 더블 비전(Double Vision, 1992) * 더블 서스피션(Breaking Point, 1993) * 와일드 팜(Wild Palms, 1993) * 서스피션(Above Suspicion, 1994) * 딜라일라(Running Delilah, 1994) * OP 센터(OP Center, 1995) * 누드 걸(Live Nude Girls, 1995) * 하이디의 꿈(The Heidi Chronicles, 1995) * 배반의 음모(Where Truth Lies, 1996) * 언포겟터블(Unforgettable, 1996) * 더 데일리 쇼 위드 존 스튜어트(The Daily Show, 1996) * 씨크릿 파일(Invasion, 1997) * 원나잇 어페어(Exception To The Rule, 1997) * 뱀파이어(Modern Vampires, 1998) * 크리처(Creature, 1998) * 위트와 슬라이(Baby Geniuses, 1999) * 15분(15 Minutes, 2001) * 크로스로드(Crossroads, 2002) * 달콤한 악마의 유혹(Shortcut To Happiness, 2004) * 아이스 프린세스(Ice Princess, 2005) * 호랑이 꼬리(The Tiger's Tail, 2006) * 마이 보이 잭(My Boy Jack, 2007) * '''섹스 앤 더 시티(Sex and the City, 2008) - 사만다 존스 역''' * 유령 작가(The Ghost Writer, 2010) * 섹스 앤 더 시티 2(Sex and the City 2, 2010) - 사만다 존스 역 * 언밸런스커플(Meet Monica Velour, 2010) === 드라마 === * [[섹스 앤 더 시티]](1998~2004, [[HBO]]) - 사만다 존스 역 * 검찰 측의 증인(2016, [[BBC One]]) [각주] [[분류:캐나다 여배우]][[분류:1956년 출생]][[분류:1975년 데뷔]][[분류:리버풀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