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Kill == 살해와 같은 뜻. [[FPS]]나 공중전에서 격추수를 셀때 단위로도 쓴다. '킬하다'같은 용법은([[보그체]]?) 주로 FPS 게임이나 [[레이드]] 같은 데서나 한정적으로 쓰이지만, 의외로 꽤 오래 전에도 쓰인 예가 있다. 예를 들면 [[고우영]] 화백의 [[초한지]]에서 '프로페셔널 킬러 [[영포]]를 킬하자'와 같은 말이 나온 적이 있다. 이건 화백이 좀 앞서간 거긴 하지만. 혹은 컴퓨터의 프로그램 프로세스를 죽일 때에도 쓰는 말이나 명령어로도 사용한다. == Keel == 배의 [[용골]]을 말한다. == [[007 시리즈]] [[어나더데이(영화)|어나더데이]]의 등장인물 == [[007 시리즈]] 중 [[어나더데이(영화)|어나더데이]]에 등장하는 인물로 [[자오]]의 부하. [[파일:external/1.bp.blogspot.com/DAD.png]] 본드와 처음 만났을 때 주고받은 말이 재미있다. >킬:내 이름은 [[킬]]이오. >본드:[[킬]]? 거 죽여주는 이름이군. [[자오]]가 [[킬]]에게 권총을 건네주며 [[징크스]]를 죽이라고 시키지만 [[킬]]은 레이저로 죽이겠다고 나섰다. 빨리 처치하지 못하고 질질 끌었기 때문에 결국 본드에게 제압당해 [[징크스]]를 죽이지도 못하고 죽은 인물. [[http://bplusmovieblog.files.wordpress.com/2012/10/die-another-day-277.png|죽을때 징크스가 레이저를 조준해 킬의 뒷통수를 관통시켜 죽였다.]] 이때 킬의 입에서 [[레이저]]가 튀어나왔다.[[http://bplusmovieblog.files.wordpress.com/2012/10/die-another-day-278.png|#]] 일명 레이저 브레스 건물 밖으로 나갈때 지문인식 시스템으로 문이 닫혀있었기 때문에 본드와 [[징크스]]는 [[킬]]의 한쪽 손을 잘라서 인식기에 자른 손을 갖다대 문을 열었다. 등장도 짧고 별 활약을 못한데에다가 사후에 본드가 재활용한 불쌍한 인물. == Kiel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킬(독일))] == [[왕도둑 징]]에 나오는 [[새]]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킬(왕도둑 징))] == [[에빌리오스 시리즈]]의 등장인물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킬 프리지스)] [[분류:동음이의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