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수학 강사 현우진의 커리큘럼, rd1=킬링 캠프)] [목차] == 개요 == 게임 용어의 일종. 처치 영상이라고도 한다. == 상세 == [[FPS]]나 [[TPS]] 게임에서 자신이 사망할경우 시점이 변환되면서 자신을 죽인 유저를 일정시간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보통은 온라인 멀티 게임에 적용되지만 싱글 게임에 적용되기도 한다. 킬캠의 장점은 바로 [[캠핑(게임)|캠핑]]저격이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다. 엄청나게 잘 만들지 않는 이상, 혹은 아무리 심혈을 기울여 맵을 디자인 하더라도 맵의 특정장소에는 스나이퍼들이 유리한 장소가 생기기 마련이고, 이런곳에 스나이퍼들이 숨어서 계속해서 나타나는 적들을 죽인다면 여간 짜증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킬캠의 기능이 더욱 돋보이는데, 아무리 자신이 잘 숨어있더라도 '''누군가를 죽이면 바로 자신의 자리가 탄로나기 때문'''이다. 때문에 [[저격수]]는 누군가를 잡으면 늘 자리를 옮길 수 밖에 없다. 때문에 스나이퍼를 하는 유저가 가장 증오하는 기능. 제아무리 [[길리슈트]]를 입고 심리적 시야의 사각에 숨어서 [[소음기]]를 착용한 무기를 들고 피격방향을 알기 힘들게 [[헤드샷]]만을 해본들, 1킬을 따면 그대로 위치가 발각된다. 그리고 특성상 스나이퍼는 적과 근거리 조우시 굉장히 취약하다. 캠핑을 불가능하게 만든다는 밸런스적 장점은 있지만, 반대로 은신, 은폐라는 전술을 반쯤 봉인하게 만들어 ~~스나이퍼를 [[매의 눈]]을 가진 명사수가 아닌 집찾아 떠도는 부랑자로 만들어~~ 버리는 기능. ...다만 아무리 이런기능이 있더라도 맵의 밸런스가 똥망[* [[캠핑(게임)|캠핑]]문서 참조]이라면 소용없는 기능이다. 킬캠의 또 다른 장점은, '''[[핵]]의 사용 유무'''를 쉽게 알 수 있는 것. 특히 자동조준(aimbot), 무반동 유저는 바로 티가 난다. ~~[[솔저: 76|특히 이 분]]~~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킬캠은 '''상대방의 시점으로 자신을 죽이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자신이 어떤 짓을 하다가 죽게 됐는지 타인의 시점을 통해 몸소 깨닫게 해주는(...) 방식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yYMGw4DTII8|사실 이분이 다 찍는거라 카더라 극한직업 킬카메라맨]]~~ 이는 [[스페셜 포스 2]]에서도 '플래시백'이라는 이름으로 채용되어 있다.[* 하지만 정작 이 기능을 쓰는 사람이 거의 없으며, 킬캠을 켰다 하면 열에 아홉은 꼭 끄라고 시비를 걸고 간다. 이 기능이 왜 있는지 조차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 자기네 위치 들킨다고 싫다는데 이 뭐..~~그냥 쏘고 위치를 바꾸면 될 것을~~] 여담으로 콜옵에서 지뢰나 킬스트릭에게 죽을 때도 킬캠이 보이는데 비록 자기가 죽는 거지만 멋있어 보인다. 특히 베티나 스마트 지뢰 같은 경우는 더욱... [[배틀필드 시리즈]]에서는 저것과는 다른 킬캠을 채용하고 있는데, [[배틀필드 3]]에서는 자신을 사살한 병사의 약간 위 시점에서 그 병사가 자신을 사살한 후를 보여주고, [[배틀필드 4]]에서는 그대로 자신의 시점에서 자신을 사살한 병사를 보여준다. 이 방식은 에임봇 등의 핵 유저 판별에는 영 힘을 못 쓰지만, 대신 적의 위치는 확실하게 보여주므로 캠핑을 막는 효과는 좋다. ~~그런데 정작 캠핑을 막아야 할 똥싸개들은 낙하산으로 애먼 곳에 올라가 캠핑하기 때문에 공격헬기 같은걸 타고 가지 않는 이상 설욕이 안 된다.~~ 또 다른 장점(?)으로는 적의 모습이 잘 보이므로 적이 [[인성질|티배깅]]하는 것도 알기 쉽다는 점...~~티배깅하던 똥싸개가 다른 사람한테 죽으면 그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문제는 이거 스킵을 못한다. 스킵을 못함은 물론이거니와 끄는것도 서버 설정으로만 되고 유저가 설정할 수 없다. 그나마 배필3때는 킬캠 강제시청시 채팅이나 옵션여는것도 못했다면 배필4는 옵션 여는건 된다는게 위안거리. 이런 킬캠 강제시청은 유저들사이에서 간간히 나오는 불만거리였지만 다이스는 계속해서 씹고 배틀필드1 까지 유지된다. [[오버워치]]에서도 킬캠을 띄워준다. [[메르시|특정 캐릭터]]가 기술로 캐릭터를 되살려주는 것이 가능한데,[* 부활을 받았다면 킬캠이 도중에 끊긴다.] 킬캠보다 말고 부활해서 어리둥절하다가 [[사망|킬캠 하나 더 보는 경우]]도 발생한다(...). 관전으로 변경도 가능하지만, [[디폴트]]가 킬캠으로 되어있어서 우연히 미리 관전을 보고 있던 상황이 아니면 소용이 없다. [[트레이서]]처럼 킬캠이 [[심리전]]의 주요 요소로 작용하기도 한다. 킬캠이 궁극기 충전 상태까지 볼 수 있기 때문. 참고로 대회에서는 킬캠을 사용할 수가 없다. 상대방의 시선을 그대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궁게이지는 물론, 적군의 위치까지 파악할 수 있기에 그런걸로 보인다. 오프라인 게임에서도 킬캠이 작동하는 작품이 있는데, 이 경우는 자신이 사살한 적의 모습을 띄우는 장면이다. 온라인과 다르게 실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살아있는[* 온라인에서는 죽어서 리스폰을 기다리느라 플레이 상태가 아닌 유저를 위한 영상이지 않은가.] 플레이어에게 가능한 연출. 대표적으로 [[스나이퍼 엘리트]] 시리즈. 하지만 이런 킬캠이 만들어낸것이 바로 '''티배깅'''이다. 죽고나서 킬캠이 뜰때, 앉았다 일어났다를 한다던지, 점프를 한다던지, 엎드렸다 일어났다 한다든지 ~~시체 능욕이라든지~~ 이런 모션을 취하면서 도발하는 것. [[파일:pdswait_4180439_1476269550.90645.gif]] 물론 [[메이(오버워치)|이런 더한 짓]]도 존재한다. 오프라인 [[오픈월드]]로 유명한 [[베데스다]]에서도 고질적인 단점으로 지적 받는 구린 모션과 타격감을 킬캠으로 때운다. 그냥 시시하게 죽는 킬캠이 있는가 하면 베데스다 킬캠류 레전드인 [[자이언트(엘더스크롤 시리즈)|거인]]도 있고, 아예 특정한 모션으로 죽이는 킬무브도 있다. [[분류:FPS]][[분류:T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