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영어 단어 kick back == 기계의 강한 [[반동]], [[역전]], 반환, 환불, 수수료, 사례금, 가로채기, 상납, 정치적 [[뇌물]] 등을 의미한다. ==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 [[파일:attachment/킥 백/Back.jpg]] ||<table 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 '''킥 백''' || || 일어판 명칭 || '''キックバック''' || || 영어판 명칭 || '''Forced Back''' || ||<-2> 카운터 함정 || ||<-2>몬스터의 일반 소환 / 반전 소환을 무효로 하고, 그 몬스터를 주인의 패로 되돌린다.|| ENEMY OF JUSTICE에서 등장한 카운터 함정 카드. 코스트가 없어졌지만, 특수 소환에는 대응하지 않으며, 그냥 패로 되돌리는 정도의 임시방편일 뿐이다. 전체적으로 효율성은 [[강제 탈출 장치]] 쪽이 한수 위. 강제 탈출 장치와는 달리 카운터 함정 카드인 점이 그나마 위안이기는 하다. 단 소환자체를 무효로 만드므로,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 [[반란 용병 부대]], [[제왕(유희왕)|제왕]]의 효과를 씹어줄 수 있다. 또한 파괴가 아니므로 [[빛과 어둠의 용]]도 그냥 [[데꿀멍]]. [[축퇴회로]]와 같이 사용하며, 패로 돌린 몬스터를 확실하게 제외시킬 수 있...으면 좋겠지만, 필드에 내려오기도 전에 날려버리므로 불가능. 마냥 좋은 카드라 하기는 애매하지만, 특수 소환을 막는 카드는 넘쳐나는 데 비해 일반 소환을 막을 수 있는 카드는 의외로 잘 없다. 카운터 함정 중에선 [[신의 경고]], [[승천의 뿔피리]] 정도가 고작으로, 그 둘에 비해 코스트가 전혀 없는 이쪽도 차별점이 있으며, 요즘 환경엔 재활용의 여지를 감안해도 묘지로 보내는 것보다 패로 보내 1턴의 시간을 더 버는 것이 오히려 효율이 좋은 경우도 다수. 반전 소환에 대응하는 점도 장식은 아니기 때문에 이정도면 나쁜 카드는 아니다. 일러스트에 있는 것은 갑옷이 박살난 [[나노 브레이커]]. == 덤벨을 사용한 운동법 == 삼두를 키우는데 쓰인다. 숙인 상태에서 덤벨을 잡고 팔을 뒤를 향해 뻗어주는 단순한 동작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이두 보다 삼두가 덜 발달되어 있는 상태가 많아서 처음 부터 무게를 높이면 거의 하나 끌어올리기도 힘든 수준이다. [[분류:동음이의어/ㅋ]][[분류:영어 단어]][[분류:유희왕/OCG/카운터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