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width=350><bgcolor=#ffffff><table align=right>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xternal/24.media.tumblr.com/tumblr_m6hduvlseD1r8iomho1_500.png|width=100%]]}}} || ||<-2><bgcolor=#999999> '''{{{+2 키쿠라게}}}[br]{{{+1 Kikurage / キクラゲ}}}''' || ||<bgcolor=#ffffff> '''나이''' ||3세 || ||<bgcolor=#ffffff> '''신장''' ||70cm || ||<bgcolor=#ffffff> '''체중''' ||8kg || ||<bgcolor=#ffffff> '''소속''' ||엔 패밀리 || ||<-2><bgcolor=#999999> '''성우''' || ||<bgcolor=#ffffff> [[파일:일본 국기.svg|width=22]] '''일본''' ||[[우도노 마유]] || ||<bgcolor=#ffffff> [[파일:미국 국기.svg|width=22]] '''미국''' ||[[커샌드라 리]] || [목차] [clearfix] == 개요 == >웅냐. 만화 <[[도로헤도로]]>의 등장인물(?). == 상세 == [[엔(도로헤도로)|엔]]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파트너를 구하러 [[시체]]를 되살리는 [[파티]]에 갔다가 얻게 된 [[동물]]. 평범한 동물은 아니고 [[염소]]를 닮은 [[악마]] 비스무리한 생물. 행동양식은 [[고양이]]에 가깝다. 엔에게 구해진 뒤 악마제 [[마스크]]를 쓰고 있다. 이름의 뜻은 [[목이버섯]]. 엔이 귀 부분이 목이버섯을 닮은 데에 영감을 얻어 붙였다. 타인을 조종하는 마법을 지닌 여자 마법사가 드레스 안쪽에 숨긴 키쿠라게를 조종해 그 소생 능력을 억지로 이용하고 있었지만, 여자는 검은 가루 사용자인게 들통나 엔이 연기를 쐬서 죽여버렸고 키쿠라케는 남겨진 옷가지 안에서 발견되어 엔 패밀리에 영입(?)된다. 생명을 되살리는 능력을 갖고 있으며 연기도 검은색이 아닌 하얀색이다. 관 같이 생긴 앞다리에서 연기를 뿜어낼 수 있다. 단, [[마법사]]는 머릿속의 악마 종양이 멀쩡해야 살릴 수 있다.[* 엔의 말에 따르면 머릿속의 악마 종양은 마법사의 [[생명]]을 의미한다고 한다.] 하지만 [[벌레]]는 죽인 뒤 살리면서 갖고 놀았다. 희소하고 중요한 능력인지라 엔 패밀리 내에서 상당한 대접을 받고 있으며, 엔의 배려에 의해 저택을 마음대로 돌아다니거나[* 이 때문에 위해 방지 목적으로 호신용 [[목걸이]]를 차고있는데, 키쿠라케가 위협을 느낄 경우 목걸이에서 칼날이 발사된다.] 소생 능력의 사용을 강요받지 않는다. 죽은 생물이 가까이 있으면 그것을 소생시키고 싶어하는 습성이 있는데 엔은 그 점을 이용한다. 대신 시체 썩는 냄새는 싫어한다. 따라서 부패한 시신은 [[노이(도로헤도로)|노이]]의 능력으로 복구시켜야 소생시킨다. [[에비스(도로헤도로)|에비스]]는 언니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엔(도로헤도로)|엔]]을 아버지라 생각하고 있어 둘을 잘 따른다. [각주] [[분류:도로헤도로/마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