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 Kyzylkum Desert * [[우즈벡어]] : Qizilqum, Қизилқум, قىزىلقۇم; * [[카자흐어]] : Қызылқұм, Qyzylqum, قىزىلقۇم; * [[러시아어]] : Кызылкум [[파일:7D4C5AAF-0562-4B8D-AEEC-50ACF8A6BBC9.png]] 키질쿰 사막은 [[튀르크어족|튀르크어]]로 "붉은 모래"라는 뜻이다. [[아무다리야 강]]과 [[시르다리야 강]] 사이에 위치한 사막으로 역사적으로 [[트란스옥시아나]]의 일부였다. 오늘날 [[카자흐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에 걸쳐 있다. 사막 면적 대부분은 우즈베키스탄에 포함되어 있다. 면적은 298,000 제곱킬로미터로 세계에서 15번째로 넓은 사막이다. 평균 해발 고도는 300m 정도이며 근처에 오아시스가 분포한다. 농경은 오아시스 및 시르다리야 강과 아무다리야 강[* 이 두 강은 [[파미르]] 산맥의 눈 녹은 물이 수원이다.]을 통해 이루어진다. 대륙성 기후 사막 답게 여름에는 온도가 종종 섭씨 50도 까지 올라간다고 한다. 중앙아시아 튀르크계 유목민 상당수가 한랭한 초원에서 유목 생활을 하던 유목민으로 사막보다는 초원을 선호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사막에서의 유목과 초원에서의 유목은 가축의 종류 및 품종부터 달라진다.] 이 지역은 주로 사르트라 불리는 [[우즈베크]] 농민들이 오아시스나 관개수로를 이용하여 농사를 짓는다. 키질쿰 사막 동부에는 [[카라쿰 사막]][* 면적의 70% 가까이가 투르크메니스탄 내 위치해 있다.] 및 [[카라칼파크스탄]]이 위치해 있다. [[분류:사막]][[분류:우즈베키스탄의 지리]][[분류:카자흐스탄의 지리]][[분류:투르크메니스탄]][[분류:나무위키 지리학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