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파일:attachment/natsumachi_cha02.png|width=300]] || 신장 || 158cm || || 체중 || 49kg || || 혈액형 || [[O형]] || || 생일 || [[3월 29일]] || || 취미 || 8mm 카메라 촬영[br]영화 감상 || || 좋아하는 것 || [[햄버그]][br][[스키야키]][br]프리츠[* [[포키]] 비슷한 과자] || || 싫어하는 것 || [[아보카도]], [[지진]] || || 좋아하는 타입 || 착하고 예쁜 사람 || || 영화에서 역할 || 감독, 촬영(카메라맨) || 霧島 海人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의 주인공. 안경을 쓰고 있다. 성우는 [[시마자키 노부나가]]. 북미판 [[브라이슨 바우거스]]. 영화감독을 꿈꾸는 소년으로 부모님은 돌아가셨으며, 현재 누나와 함께 살고 있다. 그리고 누나는 3개월 동안 출장을 가고 선배와 둘이서만 살게 되었다. 1화에서 등장하자 마자 [[타카츠키 이치카]]가 타고 온 우주선의 낙하착륙에 의해 뒤로 날아가면서 최소 중상을 입은 것 같은 연출이 있었다. 이를 치료(혹은 부활)시켜준 것도 이치카이며 내용 전개에 따라 떡밥이 될 가능성이 있다.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망상벽이 있으며 이 망상이 현실과 연계되기 때문에 웃지 못할 상황에 처하는 경우가 많다. 이치카와 같이 살게 된 원인도 이 망상이 원인으로[* 망상을 입으로 말하다가(...)] 어디서 갑자기 튀어나온 선배한테 한 눈에 반하지를 않나, 데리고 와서 같이 살지를 않나 비범한 녀석. 집에서 발굴(...)한 할아버지[* 이 동네 사무소에서 괴팍함으로 유명했던 할아버지라는 소문.]의 유품인 Single-8 카메라[* 모델명은 [[후지필름|후지카]] 싱글8 P300]로 단편영화를 찍으려 한다. [[타니가와 칸나]]가 좋아하는 상대지만 이를 알아채지는 못하고 있었다. 때문에 [[이시가키 테츠로]]와 [[키타하라 미오]]는 그저 눈물...이었으나 5화에서 테츠로가 폭로하며, 이후 6화에서 칸나를 의식하는 모습이 자주 비춰진다. 8화에서 구조선에 끌려갈 뻔한 이치카를 구하다 1화에서와 마찬가지로 심하게 다치게(혹은 [[사망]]) 되지만 이치카가 되살려낸다. 이어진 9화에서 이치카가 우주인이라는 사실도 알게 된다. 머지않아 고향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이치카가 일부러 자신을 멀리한다는 걸 깨닫고 [[야마노 레몬]]의 충고에 따라 풍경 사진을 찍으러 다니게 된다. 하지만 칸나의 [[자폭]](…)으로 자신에게 찾아온 이치카와 함께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게 된다. 10화에서 테츠로나 칸나에게 자신의 감정을 확실히 밝히고 거기에 망설임을 허락하지 않는 강인한 자세로 이치카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밀고 나가는 당찬 모습을 보여주었다. [[분류:그 여름에서 기다릴게/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