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ruby><rb>桐村 由果</rb><rp>(</rp><rt>きりむら ゆか</rt><rp>)</rp></ruby>}}} [목차] == 개요 == [[공허의 소녀]]의 등장 인물. 성우는 [[오우카와 미오]]. 어머니 때부터 대대로 히나가미 가문에서 하녀로서 일하고 있었다. 워낙 부지런하고 똑부러지는 성격인 탓에 [[히나가미 아야토|아야토]] 남매보다 몇 살 어린데도 이 남매가 '유카 양(由果さん)'이라고 존칭으로 부를 정도로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으며, 설날에 아야토, [[히나가미 카렌|카렌]]과 [[세뱃돈]]도 같이 받고, 가족 행사에서 늘 함께 참여할 정도로 오랫동안 히나가미 가문에 있어 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대우받았다. 어렸을 때부터 시골 마을에서 하녀로만 일해온 탓에 세상물정을 잘 모르고 순진한 면이 많으며, 카렌과 [[타카미야 메구리|메구리]]가 읽고 있던 여성 잡지에 나온 여성의 누드 사진이 그대로 실린 노골적인 기사 내용을 보고 얼굴이 새빨개져서 는 "이런 걸 보시면 안 돼요! 건전한 걸 읽으셔야 해요."라며 카렌과 친구들을 나무라기도 했다. [[토키사카 레이지]]가 '힌나사마의 저주'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 히토가타 마을에 왔을 때, 히나가미 가에 홀로 찾아온 그를 수상한 사람으로 여기고 문전박대를 하기도 했다. == 작중 전개 == [include(틀:스포일러)] [[히나가미 카렌]]이 4번째로 살해한 인물. 원래 유카는 히나가미 가문의 피를 잇지 않고 않기 때문에 [[히나가미 아야토]]의 약혼녀 후보가 아니지만, [[히나가미 시즈루]]가 심한 악필인 탓에 카렌이 약혼녀 후보가 적은 쪽지에 적혀 있던 '''유우(ユウ)를 유카(ユカ)로 잘못 읽는 바람에 억울하게 살해당했다'''. [[지못미]]…. 하필이면 자신을 죽인 인물이 친언니나 다름없던 히나가미 카렌이기에 한층 더 눈물나는 상황. 유카의 시체는 시구사 신사의 토리이에 매달린 채로 발견되었다. 유카의 죽음은 [[토키사카 레이지]]에게 범인의 정체를 거의 확신하게 되는 계기를 주었고, 히나가미 카렌은 그 이후 토키사카 레이지와 [[사토 아유무]]의 함정에 빠져 체포당하게 된다. [[분류:카라노쇼죠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