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ukeskai "the Eye"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포가튼 렐름]] 세계관에 등장하는 인물. [[파일:attachment/xana4.jpg|width=300]] [[질서 악]] [[성향]]의 엘더 오브[* 중앙 눈을 적출하지 않고도 주문 시전이 가능한 [[비홀더(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비홀더]] 희귀종.] [[AD&D]] 기준 hp 101, 지능 21 [[D&D 3.5]] 기준 향상된 33HD 엘더 오브 [[비홀더(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비홀더]] 12레벨 [[소서러(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소서러]] 1372 DR 당시 [[워터딥]]과 스컬포트의 범죄 조직 [[자나사의 길드]]의 지도자. 본명은 키루케스카이, 직속 수하에게는 "더 아이(the Eye)", 그외는 "더 자나사(the Xanathar)"로 불렸다. [[드로우(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드로우]]들과의 오랜 전쟁 끝에 해체된 그레이픽스 하이브 출신. 동족 가운데서도 매우 고령에 속하며 나이로 인해 [[디스인티그레이트|분해]]의 눈과 [[석화]]의 눈이 기능을 잃었고 [[참 퍼슨|인간 현혹]]의 눈 또한 2번에 1번 꼴로 실패했다. 이런 탓에 어떻게든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1205 DR, 스컬포트에서 "에이전트 오브 더 아이"를 설립하여 노예 사업에 처음으로 진입했고 1367 DR에는 동종 업계의 라이벌 비홀더인 [[자나사]]를 해치우고 그 산하의 "자나사의 길드"를 손에 넣었다. 이로써 워터딥 근방에서는 가장 강력한 비홀더로 자리 잡았으며 오랫동안 경쟁해왔던 세이어티츠 잔턴과 [[미스커|해적 폭군 미스커]]를 패퇴시키면서 이 사실을 더욱 확고히 하였다. 피해망상 증세가 심각한 관계로 살아 오면서 여러차례 출산 했으나 그 때마다 태어난 자식들을 [[참 퍼슨|괴물 현혹]] 능력으로 정신을 지배한 뒤 성체가 되면 살해하여 데스 타이런트[* [[언데드]] 비홀더.]로 부활시키는 막장 짓을 펼쳤으며 노령에 접어들면서 결국 출산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에 후세를 이을 자식이 없다. 또한 [[효도 카즈타카|부하들이 아무리 유능해도 모두 노예로 인식하고 있기에]] 자신을 위해서라면 희생시키는 것을 결코 망설이지 않았다. 따라서 그가 죽은 뒤에는 조직이 공중분해될 가능성이 높다. [[분류:포가튼 렐름/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