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2><table bordercolor=#000000><bgcolor=white> [[파일:Broozer.png|width=275]] ||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30]] || 클러셔 || || [[파일:일본 국기.svg|width=30]] || クラッシャー || || [[파일:미국 국기.svg|width=30]] || Broozer ||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에서 첫 출연한 등장한 유령 몬스터.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에서 첫 출연한 몬스터들 대부분이 이후 후속작에선 거의 등장하지 못했는데, 얘는 몇 안되게 살아남아서 후속작에서 출연하고 있다. 주로 저택이나 어두운 지형에서 많이 보이는 몬스터. 밖에서 나타날 경우 주로 설원에서 목격된다. 매우 이상하게 생긴 몸에 노란색 눈이 있고, [[권투글러브]]를 끼고 [[마리오(마리오 시리즈)|마리오]]가 근처에 오면 주먹질을 하면서 쫓아온다. 머리를 3번 밟으면 떨어져 죽고, 불로 지지면 팔을 휘두르며 떨어져 죽는다.[* 다만 뉴슈마 초대작은 예외다.]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NSMBW]]에선 나무통을 펀치로 쳐서 굴러가게 한다. 그것에 맞으면 데미지를입지만 반대로 마리오가 그 나무통을 던지면 그것이 역이용돼서 오히려 클러셔가 죽는다. 주먹질을 하고 다녀서 주먹으로 치는 블록은 기반 블록을 제외한 거의 모든 블록을 부순다. 그 때문에 스타코인이 있을 법한 곳에서는 이놈이 공격해 온다고 함부로 죽이는 건 금물이다. 이놈을 이용해서 블록을 부숴야 얻을 수 있는 코인들이 꽤 있기 때문. 움직일때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다닌다. 이쪽도 [[부끄부끄|풍선부끄]] 못지않은 괴상한 행동 덕분에 뉴슈마 초대작 한정으로 공포게임의 순한맛을 느낄 수 있다. 월드 5의 유령의 집이 바로 그 스테이지이다. [* 다만 사탕의 모습을 한 리프트가 등장하는 후반에는 안 나온다.] 여담이지만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의 5-C와 [[뉴 슈퍼 루이지 U]]의 4-1에서는 유령의 집도 아닌데 이놈들이 많이 나온다. [* 동굴 지형을 논외로 두자면 오히려 후자쪽이 더 어울린다. 프로즌 대지는 항상 밤이기 때문. 전자의 경우 동굴 밖의 밝은 곳에 나오는 개체가 하나 있다.] [[슈퍼 마리오 파티]]에도 등장한다. [[마리오&루이지 RPG: 페이퍼 마리오 MIX]]에서 후반 잡몹으로 등장한다. 캐릭터 가까이 다가와서 준비 자세를 취했다가 펀치하는데, 미리 점프하면 착지하는 타이밍에 귀신같이--원래 귀신 캐릭터지만 어쨌든-- 달려들어 펀치한다. 즉 타이밍을 정확히 맞춰야 한다는 소리. 여기에 맞으면 날려가서 일정 턴이 경과하거나 셋 모두 날려가기 전까지 돌아오지 못한다. 플레이어의 턴에 공격당하면 공격력이 오르기까지 하니 잡몹치고는 꽤 성가신 녀석. [[분류:쿠파 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