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MH Speed Mirage.jpg|width=800]] [[파이브 스타 스토리]]에 등장하는 전투병기. 형식명은 Mirage S2로, 지금의 볼케슛체(WOLKESCHAETZE)이다. [[스피드 미라쥬]] 2호기로, 과거 명칭은 클라우드 스캇츠였지만, 현재는 [[독일어]] 명칭 그대로인 볼케슛체로 변경되었다. ([[구름]]을 뜻하는 CLOUD는 독일어로 WOLKE가 된다.) 액체 금속으로 이루어진 모핑 [[장갑(무기)|장갑]]을 가졌기 때문에 비행 형태와 인간형으로 변형이 가능하다. [[비행]]을 전제로 해서 만들어진 [[운더 스캇츠]]와는 달리 이 기체의 비행형태는 덤인지라(...) [[대기권]]내 비행 성능은 극히 낮다. 리부트 후에는 GTM '''우라소닉''' [[파일:1968311168b15e2783f3de51bfb3caf1be06c7e7.jpg]] 1호기 [[운더 스캇츠]]와 마찬가지로 [[버스터 런처]]를 표준 장비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형태로 변신하더라도 [[우주]] 공간에서의 [[전투]]를 전제로 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제작 과정의 버젼에 의해 스테이지 1~3으로 구분되며, 성단력 4100년에 등장한 것은 그 최종 형태인 스테이지 3다. [[로그너|팔크 유겐트리히 로그너]]와 파티마 [[이에타]]가 [[플로트 템플]] 소멸 직전에 회수해서 탈출한다. 이후에는 [[카렐 크리사리스]]와 [[파티마]] [[티타]]가 거의 전임으로 사용한다. 덧붙여, 로그너는 위의 이유로 어중간해서 취급하기 어려운 기체로 평했고, 바로 비행 형태를 풀어버리고 인간형으로 변형을 시켰다. 공식적으로는(연표상) [[플로트 템플]]과 함께 소멸된 것으로 나온다. [[중전기 엘가임]]의 [[엘가임 MK2]]와 매우 닮았다. [[꽃의 시녀 고딕메이드]]에 원형기인 [[게이트 시온 마크2|GTM Mk2]]와 그 설계자인 '''의문의 여인[* 그 정체는 [[파열의 인형]]을 설계한 전설적인 인물 [[스토이 워너]] 박사이자 [[시스템 칼리굴라]]의 일원인 [[초제국]] 가란드 겸 기사, 엘디아이 츠반치히. 훗날 [[미라쥬 나이트]]의 일원이 되는 그 사람이다.]'''이 등장했다. 당연한 얘기지만 볼케슛체는 [[아마테라스(파이브 스타 스토리)|아마테라스]]가 설계한 게 아니라 그녀가 설계한 것이라 닮을 수 밖에 없다. 참고로 고딕메이드 세계관에는 MkI도 있으며, [[리터 제트|MKIII]]는 다름 아닌 [[파열의 인형]]. 그리고 2013년 연재 재개 후 F.S.S. 본편(작중 현재 시점)에 처음으로 등장했다. 해당 기체의 정식 명칭은 [[게이트 시온 마크2]] 3호기 '클로소'(?!)이며, [[스토이 워너|엘디아이]]와 함께 향후 [[A.K.D|A.K.D.]]로 넘어간다고... [[분류:파이브 스타 스토리/모터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