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blog-imgs-42.fc2.com/kanzadakarl01-ut07.jpg]] [[큰게괴수 간자]]와 대결을 벌이는 장면. ||신장 : 60m 체중 : 43,000t 출신지 : [[대서양]] 무기 : 입에서 뿜는 먹물, 6개의 촉수|| 모티브는 [[문어]]. [[울트라맨 타로]]의 등장 괴수. 등장 에피소드는 7화. 극중에서는 이름으로 불리지 않았고, '''"[[문어]]다! 문어 다리다!"'''[* [[난바라 타다오|난바라 대원]]에게 그렇게 불렸지만 일단 미호칭이다.]라고 불렸다. [[큰게괴수 간자]]와 세력 다툼을 하고 있었으며, 간자와 싸울 때 초반에는 먹물과 긴 촉수를 이용해 압도했으나, 간자의 용해 거품과 집게 발 공세에 밀리기 시작하다가 결국 2개의 촉수와 한쪽 눈을 잃고 패배한다. 이후에 행방은 불명. 모티브로 보아서 당연히 [[문어]]로 보인다. 여담으로 타가르의 슈트는 [[담쟁이괴수 바사라]]의 슈트로 개조 할 예정이였다고 한다. 참고로 타가르의 울음소리는 훗날 '''[[폭군괴수 타일런트]]'''의 울음소리로 사용했다. 이후에는 [[백체괴수 베류드라]]의 몸의 일부분으로 다시 나온다. 정확상 간자와의 싸움에서 패배한 뒤에 상처로 인해 죽은듯. [[분류:울트라 시리즈/등장 괴수 & 우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