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so1546a.jpg]] ||적경||07° 22' 58.32877"|| ||적위||−25° 46′ 03.2355"|| ||형태||적색극대거성|| ||분광형||M3 - M4.5|| ||별자리||[[큰개자리]]|| ||지름([[태양]] 기준)||2,069|| ||밝기(태양 기준)||237,000 178,000(+49,000 −29,900)|| ||질량(태양 기준)||17±8|| ||거리||3,820(+260 −230)광년 50,000(+80 −70)파섹|| ||온도||3490(2800?)|| ||겉보기 등급||6.5 - 9.6|| ||절대 등급||−8.7|| VY Canis Majoris == 개요 == [[큰개자리]]에 위치한 항성. 지구와의 거리는 약 3820광년이며 [[적색 초거성]]에 해당하는 별로 그 지름은 태양 지름의 2069배, 질량은 태양의 17±8배이다. 문헌상 가장 오래된 기록은 1801년에 프랑스 천문학자 제롬 랄랑드가 작성한 성표에 이 별이 기록된 것이며, 한 때 가장 거대한 항성으로 여겨지기도 하였으나, 관측기술이 발달하면서 항성의 정확한 크기가 측정되고 항성들중 2번째로 크다. [YouTube(qtLGC8kuvv0)] [[셀레스티아]]에서 만약 이 항성이 태양계에 떠 있을 경우를 재현한 사람이 있는데, 그야말로 태양계의 절반을 삼켜버릴 크기를 자랑한다. [[분류:항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