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참마대성 데몬베인]]에 등장하는 [[데우스 마키나]], [[데몬베인]]이 사용하는 무장. [[데몬베인]]이 사용하는 자동권총 [[크투가]]와 리볼버 [[이타콰]]를 신총형태로 합체시켜 사용하는 무장. == 특징 == 딱, 한번 등장한데다가 그나마도 상황이 상황이라 이런게 있는지도 모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인 무장으로 [[알 아지프]]루트에서 [[마스터 테리온]]과의 최종결전시 [[크투가]]와 [[이타콰]]의 신수탄이 [[리벨 레기스]]의 무장인 시리우스의 활의 화력에 밀리자 [[다이쥬지 쿠로]]가 무의식적으로 사용한 형태. 데몬베인의 무장중에서도 최고의 화력을 자랑하는 두 무기의 융합+신총형태라 엄청난 화력을 자랑한다.....만, 결국 기신비상에서는 등장하지 못한다. 그 이유인즉슨 둘을 융합시켜 신총형태로 만든 것까지는 좋았는데, 출력이 워낙 강력한 나머지 무장이 그 에너지량을 감당하지 못했다. 실제 사용했을 시, 단순한 차지만으로 신총에 금이 가기 시작했고, 시리우스의 활의 공격을 상쇄시키긴했지만 발사하자마자 포신이 날아갔다. 다만, 이때 [[리벨 레기스]]가 행한 공격은 [[기신비상]]에서 [[시리우스의 활]]을 사용할 때의 필멸오의의 마지막 공격모션인 화살을 검은 용으로 변형시켜 발사하는 기술(시리우스의 활:세트)인데, 이걸 완전히 상쇄시켰다. 이것으로 보아 [[아이온]]의 신총형태나 일반형태의 신수탄정도는 가볍게 상회하는 위력을 지니고 있는 듯. 일단 작중에서 나왔을때를 생각하면 최소한의 사용조건은 [[크투가]], [[이타콰]]에 신수탄 장전필요. 일단 비교수준으로 올리는데, [[군신강습]] 초반에 [[에드거]]가 화성인을 제거한다고 냅다 쏴갈긴 아이온의 [[크투가]]신총형태 한방에 런던이 날아갔다.[* 대신 [[에드거]]는 3일간 혼수상태에 빠졌다.] 저 상황자체가 워낙 난전인데다가 CG도 두 쌍마총을 합체해서 신총형태로 만드는 듯한 CG가 전부, 묘사가 두세문장밖에 없어서 기억하고 계시는 분들도 드물다.[[기신비상]]에도 등장하지 않아 원작자도 잊고있는게 아닌가...하는 의혹이 있다. [[분류:데우스 마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