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크툴루 신화]][[분류:크툴루 신화/그레이트 올드 원]] [include(틀:다른 뜻1,other1=Arcaea의 수록곡, rd1=Cyaegha)] [Include(틀:그레이트 올드 원)] ||<tablealign=center>[[파일:크아이가.jpg|width=500]]|| [목차] === 개요 === [[크툴루 신화]]에 나오는 [[그레이트 올드 원]] 중 하나. 에디 C. 버틴의 1976년작 'Darkness, My Name Is'에서 언급되었다. === 상세 === 검정색 몸통에 커다란 초록색 외눈[* 한때 붉은색 외눈이라는 설도 있었으나, 검증하여 밝혀진 바에 따르면은, 인사이클로피디아 크툴루에의 와전임이 드러났다고 한다.]이 달려 있고, 그 주위를 셀 수 없는 촉수가 둘러싸고 있는 모습이라고 한다. 반면 위에 묘사된 모습은 가짜고 진짜 모습은 부정형의 검은 덩어리로 계속해서 형태를 바꾼다는 설 또한 유력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린 카터에 의하면 [[우보 사틀라]]의 자식 중 하나이며, [[니오그타]]의 형제라고 한다. 독일 서부 프라이하우스가르텐(Freihausgarten) 마을 외곽에 위치한 어둠의 언덕 둔켈휘겔에 봉인되어 있다. 언덕에는 바이엔이라 불리는 다섯 개의 석상[* 각각 녹색 달(The Green Moon), 밤보다 어두운 흰 불꽃(The White Fire Which Is Darker Than The Night), 날개를 가진 여자(The Winged Woman), 불꽃보다 붉은 흰 어둠(The White Dark Which Is More Red Than The Fire), 검은 빛(The Black Light)이라는 이름으로, 동명의 악마를 본뜬 것이다. 이 바이엔을 연결한다면으 오망성, 즉 크아이가를 봉인하는 거대한 [[엘더 갓]]의 표식인 엘더 사인이 된다고 한다.]이 있는데 바이엔을 연결하면 오망성, 즉 크아이가를 봉인하는 거대한 [[엘더 갓|엘더]] 사인이 된다. 마을 주민들은 크아이가를 숭배하는 종교 집단의 후손으로, 1년에 한 번 최면 상태가 되어 젊은 처녀를 바치는 의식을 치르고 있다. 몇몇 학자들은 마을 주민들이 크아이가의 부활을 위해 이런 의식을 벌인다고 주장했는데, 진짜 이유는 크아이가를 계속해서 잠들게 하려는 것이었다. 또한 크아이가에게는 인간의 모습을 한 분신들이 있다. 그들 중 대부분은 자신의 정체를 모르고 일생을 살다가 죽지만, 일부는 금단의 서적을 읽거나 특이한 방법으로 자신의 정체를 깨달아 크아이가의 부활을 도모한다. 그 밖에 크아이가는 신앙을 필요로 하지 않고, 신자가 있더라도 아무런 보상을 주지 않는데 그 이유는 크아이가 자신이 부활하는 날에만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옛날에 부활에 성공한 적이 있었는데 부활하자마자 마을 주민들을 학살해버리고 계속해서 세력을 확장했으나, [[크투가]]가 크아이가를 노리고 지구로 내려왔다. 이유는 불명. 이후 크투가가 내려오자 겁을 먹은 크아이가는 [[아자토스]]의 궁전으로 달려가 [[우보 사틀라]]와 [[요그 소토스]]에게 간청해 부활을 없었던 것으로 하지만 되돌아간 시간에서도 부활하게 되어 [[무한루프|크투가가 지구로 내려오고 다시 우보 사틀라와 요그 소토스에게 간청해 시간역행을 하는 것이 반복]]되고 만다. 2~3m 가량의 키에 두꺼비의 얼굴을 한 괴물인 나가에(Nagäae)[* 2~3m 정도의 크기를 한 두꺼비 얼굴을 한 괴물로, 배와 살을 통해 내장이 보이며, 네 팔을 가지고 있고, 날카로운 손톱과 독으로 공격한다고 한다.]가 봉사종족으로 크아이가를 돌본다. 이외에 크아이가는 [[네크로노미콘]], [[르뤼에 이본]], [[무명 제사서]], [[수신 크타아트]] 등 다양한 마도서에 언급되어 있으며 [[네크로노미콘]]의 바치-비라지 주문을 거꾸로 외우면 부활한다.[* 반대로 똑바로 외우면 [[니오그타]]는 봉인된다.] 린 카터에 의하면은 [[아우터 갓]]인 [[우보 사틀라]]의 부산물 중 하나로, 데몬 술탄 [[아자토스]]의 조카인 [[니오그타]]의 형제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