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분류:동음이의어/ㅋ]] == [[팬저 드래군]]의 후속작(?) == [[파일:external/file.thisisgame.com/s_20130920212704_5094.jpg]] [[팬저 드래군]] 시리즈의 뒤를 잇는 [[게임]]. [[SEGA]] 개발팀에서 잘 나가던 팬저 드래군 시리즈를 때려치우고 새로 만든, 이른바 '''[[정신적 후속작]]''' 2013년 11월 22일 출시되었으며 [[엑스박스 원]]으로 구동한다 .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키넥트]]로 조종한다고 했으나 최종 정발된 게임을 보면 기존 조이스틱 패드와 키넥트 둘 다 사용가능한 듯. === 스토리 === 기존의 스토리를 싹 갈아엎고 새로 짰다! [[드래곤]]이 지배하는 드라코 행성에 인류가 이주해 식민지배를 한 지도 어언 7년, '크림슨스케일'이라는 몸에 비늘이 돋아나고 경화되어 죽는 전염병에 걸려 인류는 거의 전멸하고 [[설상가상]]으로 [[지구]]와도 연락두절. 살아남은 소수의 인간들은 파트너 드래곤과 '드래곤 라이더'가 되어 싸워나간다. 한줄요약 : 용 [[VS]] [[외계인]] [include(틀:스포일러)] 지구와 연락이 두절된 것은 훼이크. 엔딩 컷씬을 보면 모든 스토리가 드러난다. 드라코 행성은 사실상 지구가 실험실로 사용하던 장소였다. 인류가 드라코 행성에 이주했을 때, 정부는 '''행성을 리셋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크림슨 스케일에 대한 실험이 실패하면 행성 전체를 리셋하고 실험을 다시 시작한다. 연출로 볼 때 행성을 평행세계에서 가져오는 걸로 추측된다. 즉, 주인공은 최종 보스인 '화이트 펜텀'을 이기고 나면 행성이 리셋되면서 진실을 남기고 사망한다. 그러나 이 진실은 끝내 발견되지 못 하고[* 정확히는 녹음된 내용이 발견되지만 아무도 믿지 못 한다.], 리셋된 행성에서는 또 다른 평행세계에서 온 주인공이 첫 미션을 시작하고(이는 엔딩 후에 첫 미션에서 나온 영상이 다시 나오는 것으로 알 수 있다), [[루프물|다시 화이트 펜텀을 잡고...]] 레이디언트 실버건과 비슷한 스토리라고 볼 수 있지만, 이건 무한 루프가 인간들에 의해 발생한다는 큰 차이점이 있다. === 참조 === [[스핀오프]] 게임인 [[Crimson Dragon : Side Story]]가 모바일 스마트폰 [[Windows Phone]]으로 출시되어있다. == 드래곤 라자에서 등장하는 드래곤의 종류중 하나 == 한국 판타지 소설 [[드래곤 라자]]에 나오는 [[드래곤]]의 종류. 새로 개정되면서 [[이그누스 드래곤]]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작중에 등장하는 크림슨 드래곤으로 [[크라드메서]]가 있다. == [[유성의 록맨 3]]의 [[최종 보스]] == [[크림슨 드래곤(유성의 록맨 시리즈)]]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