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hristine Ruidel}}} [[http://rigvedawiki.net/%ED%81%AC%EB%A6%AC%EC%8A%A4%ED%8B%B4%20%EB%A3%A8%EC%9D%B4%EB%8D%B8?action=download&value=006_Christine_face.JPG]] ||이름/애칭/읽는 방법||크리스틴 루이델 (Christine Ruidel)/크리스(Chris), 티나(Tina)[* 한얼이는 크리스로, 다른 자매들은 티나로 부른다. 어릴 적에 한얼이 티나와 크리스틴의 연관성을 이해하지 못해서 계속 크리스로 불렀다고.], G|| ||한얼과 관계||다섯째 누나|| ||나이||21세|| ||생일||4월 18일|| ||신체 사이즈||174cm, 57kg, 89(74C)-65-92cm|| ||직위||[[미테란트 공화국]] [[공군]] [[중위]]→[[대위]](십자성훈장 수여)|| ||모친||[[루이제 라빈]]|| [include(틀:강철의 누이들/김한얼의 누이들)] [[강철의 누이들]]의 등장인물로 혈연 [[히로인]]. 애칭은 크리스, 티나 등. 보통 키에 짧게 자른 [[금발]] 덕분에 언뜻 보면 [[미소년]]으로 착각하기 쉬운 외모. ~~그리고 [[바보털]] 보유자~~ 냉소적인 면이 강한 성격이지만 마음이 맞는 사람에게는 격의 없이 대한다. 공군사관 임관 직후 항공분야의 선구적인 국가인 [[연합왕국]] 공군 고등비행학교에 1년간 유학을 갔다 왔는데, 이때 워낙 많은 남자들의 추파 - 를 가장한 추행 - 에 직면한 탓에 남자들에 대한 인식이 별로 안 좋다 못해 고도의 연합왕국[[까]]가 되었다. 덩달아 [[귀족]]에 대한 인식도 안좋아져서, 귀족적인 [[이오니아 데어 로도비아|이오니아]]와의 충돌이 잦아졌다. 다만 연합왕국식 [[비스킷]]은 ~~은근히~~ 상당히 좋아한다.[* 작중 초반의 다과회에서 차를 마시는게 아니고 비스킷을 먹으러 온거 아니냐는 평을 받기도 했다.] 다만 본인은 연합왕국 과자 싫다며 츤츤대고 있다.(...) 보통은 쿨한 모습을 보이지만, 뭔가 부끄러운 일이 있으면 어린 여자아이처럼 '''쪼르르''' 어디론가 사라지곤 하는 습관이 있다. 어머니인 [[루이제 라빈]]이 너무 엄하게 키워서 눈길 좀 피해보려고 문따는 기술을 습득했다. 절대 탈선목적은 아닐것이다...? 조종술에서는 사실상 공화국 내 최고 클래스로 이름이 높지만, 심리검사에서 몇 가지 문제가 발견되어 전투기 조종사로는 나서지 못하고 폭격기 조종사가 되었다는 설정이 있다. 그런데 정작 작중에서는 심리검사보다는 다른 문제가 있는 것[* 생리전 증후군으로 인한 불면증만 언급됐고 심리검사 등의 이야기는 아예 없다. 본인 입으로 몸문제때문에 약물 상습복용, 그때문에 작전비행 제한이 걸린다는 말을 한 적은 있다.]처럼 묘사되었다. 그런 결점에도 조종사로서의 기량과 현장지휘관으로서의 재능은 널리 인정받고 있는지, [[마리 드 팔메르|알츠 마리]]로부터는 "꼭 함께 일해 보고 싶었던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생도 시절에는 자작한 경기용 단발기로 비행기 경주대회에서 준우승한 적이 있다(엔진은 [[유진 로제니아|유진]]이 만들었다)[* 이 이야기를 듣고 한얼은 이렇게 한마디로 일축했다. "1940년대 독일 기준으로 보자면, 쿠르트 탕크 박사([[Fw-190]]의 설계자)와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그 [[포르쉐]]사의 창립자)가 내 형이었던 것이다." [[흠좀무]].]. 후에 엘라인 사에서 이 비행기의 발전형 설계를 제안했고, 그때부터 시작된 EL-63[* [[독일군]]의 Fw-190에 해당하는 기체. 작중에서는 아직 뇌격기형만 등장했다.] 개발계획, 가칭 <멧처포겔(Metzgervogel, 도살새)> 계획에 육군사관생도 신분으로 참가했다. 항공기술분야에 있어서만큼은 유진에 필적하는 천재라고. 하지만 본인은 비행기를 만들기보다는 조종하는 쪽을 즐긴다고 하고, 어떻게든 본인은 비행기 설계개발쪽으로 돌리려는 공군의 [[높으신 분들]][* 아버지와 같이 있을때도 높으신 분들에 대해 비아냥조의 말을 한 적 있다. 하이니 曰, 저기... 이 애비도 일단은 높은 사람이다만?]에게 드러내놓고 적의를 보이고 있다. 번외편에 의하면 전투기 조종사를 지망했던 것은 [[김한얼|한얼이]] 때문. 정확하게는 한얼이가 미테란트에 오기 전에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로 들은 성층권 괴물 이야기에 자매들 모두가 겁을 먹자 그 괴물을 무찌르기로 결심해서였다. 그러나 정작 군에 입대할 무렵에는 인간이야말로 진짜 하늘의 괴물이라는 것을 절감하게 된 듯. 라스니아 전역에서 [[김한얼|한얼이]] 및 [[에마리오 루디엔|에마]]와 같이 십자성 훈장을 수여받으며 대위로 진급했다. 이후 남부방면 전역에는 해당 부대에 적을 두고 있었음에도 참전하지 않고 해군에서 항공기 뇌격 관련 전술교육을 받다가 [[흰꼬리수리 작전]]을 전후해서 남부방면으로 복귀했다. 그러나 역시 이후로도 남부방면 전역 말기까지도 실제 연합왕국 상대로 항공전에 참전하지는 못한 것 같다. 이후 정보부의 농간에 말려들기라도 했는지,[* 한얼이 잘 알면서도 연합왕국에 대해서도 잘 알고있는 유일한 인물이다.] 한얼이와 우연히 르제프에서 만나 합류, 한얼이가 [[카린 드 세일리언|카린]]과 함께 연합왕국에 침투할 때 사용한 연합왕국제 폭격기를 조종했고, 이후 윈저 별궁에도 함께 침투했다. 여기에서는 마력후유증으로 [[발기|자진삭제]]된 한얼이의 [[자지|자진삭제]]가 뒤통수에 닿아서 여러 가지로 난감했는지 한참을 투덜대기도 했다. (...) 다만 한얼이 [[헨리 5세]]에게 겁탈 당할 뻔 했을때는 제대로 지켜주고 패닉상태에 빠진 한얼을 달래주는 등 연장자로서는 최선을 다했다. 미테란트로 돌아와 6개월간 비행 금지처분을 받고, 그 후 소령으로 진급하여 공군 기술본부로 영전 제의를 받았는데 본인은 하늘을 떠나기 싫어서 군을 나오기로 했었다. 그리고 알몸 와이셔츠로 한얼이를 찾아가 [[검열삭제]]하자고[* 임신을 핑계로 퇴역하려고 했다.] 했지만, 뭔가 이상한 것을 느낀 한얼이에게 강제전역을 위해 임신하려고 했다는 것을 들키고는 한 대 맞았다. 이 일로 진짜 플래그가 선 듯. 그래도 맞은 것에 대해서는 불만이었는지 막나가는 단편에서 에마의 폭로 이후 "그때 때릴 것 까진 없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그 후 자기 대대의 인사에 관한 전권을 손에 넣은 한얼이가 [[독립 제101고속전투전차대대|101대대]] 화력지원반장으로 데려왔다.[* 이 방면으로도 꽤 능력이 있어서, 아틀리아 해방전 당시 무전기 2개 만으로 급강하 폭격기와 포병의 공격을 완벽히 통제했다.] 2년 후가 배경인 프롤로그에서는 대대에 배속된 오토자이로를 타고 날아다니면서 스포츠 해설자처럼 한얼이를 대대원 모두의 사기진작 수단으로 적절히 활용하는 무서운 모습을 보였는데, 최근 개정판에서는 한얼이가 '''적어도 지난 3개월 동안은 안 그랬잖아!'''라는 절규를 토하는 것으로 바뀌어 있다. 아무래도 걸핏하면 저러는 듯.(...) 10.5권에서는 [[밀레비아 크리스티안|밀레비아]]와 함께 [[이오니아 데어 로도비아|이오니아]]를 아주 능숙하게 능욕했다.(...) 정말 탈선 안했습니까? 보유 [[모에 요소]]는 [[보이쉬]], 쿨뷰티. [각주] [[분류:강철의 누이들/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