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독일 영화 감독]][[분류:1960년 출생]][[분류: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출신 인물]] ||||<table bordercolor=#3b4137><table align=center><table width=600><bgcolor=#ffffff>{{{#!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christianPetzold.jpg|width=100%]] }}}|| ||<:><bgcolor=#3b4137>'''{{{#white 이름}}}'''||크리스티안 펫졸드 (Christian Petzold)[* '크리스티안 페촐트'라고 불리기도 하나, [[시네마테크]] 및 [[영화제]]에서는 본 문서의 제목으로 표기해왔기 때문에 우선 이 표기를 택했습니다. 독일어 경우의 외래어 표기 및 용례 등, 이후 더 적절한 선택지를 찾아 수정될 수 있습니다.]|| ||<:><bgcolor=#3b4137>'''{{{#white 국적}}}'''||[[파일:독일 국기.svg|width=28]]|| ||<:><bgcolor=#3b4137>'''{{{#white 출생}}}'''||[[1960년]] [[11월 14일]] ([age(1960-11-14)]세) [[서독]]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힐덴]]|| ||<:><bgcolor=#3b4137>'''{{{#white 학력}}}'''||[[베를린 자유대학교]]|| == 소개 == [[독일]]의 [[영화 감독]]. [[하룬 파로키]]의 조감독을 맡았던 경력이 있고, 자신의 필모그래피에서 하룬 파로키와 함께 공동 각본을 쓰기도 했다. [[2000년]]에 <[[내가 속한 나라]]>로 장편 데뷔를 하였고 [[2012년]]에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 은곰상(감독상 부문)을 받았으며, 2020년 현재 <[[운디네(영화)|운디네]]>까지 꾸준한 작품 활동을 진행 중이다. 활동은 꾸준히 했으나 본격적으로 주목받은건 2014년 피닉스부터다. 베를린 학파로 불리는 현대 독일 영화 감독군에 속하는 감독. 마렌 아데와 함께 국제적으로 잘 알려진 베를린 학파 감독이긴 하나, 개인의 심리에 관심이 있는 다른 베를린 학파 감독들과 달리 좀 더 사회역사적인 주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운디네(영화)|운디네]]>에서는 아예 [[운디네|운디네 설화]]를 스스로 재해석하여 현대 베를린 및 독일 사회에 대한 재해석적 시각을 보여주었다. == 여담 == [youtube(tX9O8GAKgyQ)] <[[운디네(영화)|운디네]]>의 한국 개봉 기념으로 [[M&M 인터내셔널]]에서 업로드한 영상 메시지에 따르면, 감독의 딸이 [[K-POP]]을 즐겨 듣는 데다 [[서울]]에도 와본 적이 있다고 하고, 감독 본인 역시 한국에 많은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