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동음이의어/ㅋ]][[분류:영어 단어]][[분류:인터넷 유행어]][[분류:마블 코믹스/캐릭터]][[분류:아메리카 원주민]][[분류:캐나다의 민족]][[분류:엔하계 위키/특징적 표현]] [목차] == 인터넷 은어 == 어원적 유래는 영단어 "크리티컬(critical)"이지만 실질적으로는 각종 게임에 등장하는 "[[크리티컬 히트]]"(또는 크리티컬 대미지)의 줄임말로 쓰인다. 우리말로는 '치명타'로 대체할 수 있다. 원래는 단순히 크리티컬이라는 말을 줄여서 "크리"라는 단어로 쓰이기 시작했지만, 이후에 단순한 크리티컬의 줄임말로서의 기능뿐만이 아니고 새로운 표현법 혹은 접미사로서도 쓰이게 되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지휘크리]], 질풍크리, 영불크리 등 스킬명+크리 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한 후 나온 용례. 이후 와우 갤러리 유저들은 이 개념을 실생활에 적용시켜서 어떤 행동이나 상황이 타인 혹은 자신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줄 때(마치 게임에서 크리티컬이 터지듯) '~크리'라는 형태의 접미어로 쓰게 되었다. === 용례 === * [[지휘크리]] * 질풍크리 [[주술사(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고양|고양 주술사]]의 주력 버프기인 질풍의 무기는 '무기 공격 시 일정 확률로 추가 전투력이 적용된 공격 2회 추가'였다. 그리고 오리지널 시절의 고양 주술사는 이 질풍의 무기 발동을 위해 대부분 쌍수보다는 양손 무기를 사용했는데, 공속이 느리고 대미지가 높은 양손 무기의 특성상 질풍의 무기가 한 번 발동되면 무시무시한 대미지가 들어갔다. 거기에 이 질풍으로 발동된 피해가 전부 크리티컬이 터지면 순간적으로 화면에 숫자가 가득 차며 6배 이상의 피해를 입힐 수 있었고, 심지어 초기에는 "질풍으로 뜬 추가타에 또 질풍이 발동"하거나 무기 추가타[* 검은바위 나락의 타우릿산이 드랍하는 무쇠폭군의 발동효과]에 질풍 추가타가 또 터지는 버그도 있었다. 이런 로또성 순간 대미지는 동렙 상대는 물론이고 웬만큼 레벨이 높은 적이라도 충분히 일격사시킬 수 있어 오리지널 시기 주술사의 로망으로 꼽혔다. 이후로는 고양 주술사의 직업 디자인이 양손 무기의 로또 대미지가 아닌 쌍수 무기의 빠른 공속과 스킬을 섞는 하이브리드형으로 바뀌며 거의 사장된 용어. [[군단]]에서 고양술사가 둠해머를 사용하게 되면서 질풍크리 비슷하게 느껴볼수는 있다. 일반공격에 질풍이 붙어나가고 질풍의 공격력도 200% 증가한다. * 그 외에도 뭔가 좋지 않은 상황이 발생하면 해당 상황을 표현하는 단어 + 크리만 붙이면 그럴싸하게 들린다. 예를 들어 [[고소(법률)|고소]]크리, [[병신]]크리([[병크]]), [[엄마]]크리([[엄크]]) 등. 관련 접미어: ~[[신공]] 테크트리(Tech Tree)의 줄임말이라는 설도 있지만 설득력은 없다. 보통 테크트리는 테크라는 준말로 사용하기 때문. 애초에 축약어나 신어를 만들 때는 심리적으로 가까운 느낌이 나는 음절이나 특징적인 음절들을 모아서 만드는데, 그 때문에 단어 뒤에 붙은 음절만으로 축약어를 만드는 일은 아예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리시타|창시타]], [[총덕후]]처럼 특징적인 둘 이상의 음절을 딴다면 모를까……. 이건 이미 접미사나 마찬가지가 되어 있다. == 일본어 은어 == [[일본어]]에서 가끔 쓰는 [[클리토리스]]의 준말. [[카타카나]]로 쿠리(クリ)라고 쓴다. 공교롭게도 발음이 먹는 [[밤(열매)|밤]]을 의미하는 쿠리(くり)와 같다. 1의 은어가 생겨나게 된 것은 이것과는 아무 상관도 없지만, 2번도 크리티컬이 나는 지점(?)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뭔가 오묘하다. == [[마블 코믹스]]에 나오는 외계 종족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크리(마블 코믹스))]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크리(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북[[아메리카 원주민]] 부족 중 하나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reeCamp1871.jpg]] 크리족의 마을 영어로는 Cree라고 쓴다. 덫을 사용한 수렵생활을 주로 하는 유목민족이었다. [[크리어]]를 사용한다. 현재는 원주민 보호구역에서 살고 있다. 현재의 [[캐나다]] 영역 쪽에 살던 민족이다. 대부분 처신이 온건하던 캐나다 원주민 중에서 유독 거세게 저항하던 대표적 원주민 부족이다. 이들은 자신들에게 합류한 어시니보인족과 같이 북서기마경찰에게 뼈아픈 패배를 안겨줬다. 이게 캐나다 판 리틀 빅혼 전투인 컷 나이프 전투다. 백인들인 캐나다 북서기마경찰 상대로 이겼다. 이 때 리틀 빅혼 전투처럼 원주민 군세가 강하다는 걸 보여줬지만 캐나다 백인들은 빡쳐서 물밑으로 들어와 닥치는데로 크리 족들을 학살하고 찌질하게 복수했다.[* 실제로 캐나다도 미국보다는 원주민들에 대한 학살이 적어서 그랬지. 백인들에 의한 원주민 학살과 억압이 아예 없진 않았다. 자세한건 아메리카 원주민 문서 참조.] 이 때 전투를 지휘한 원주민 추장은 좋은 하루와 파운드메이커였다고 한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에는 동맹 가능한 원주민 종족으로 등장한다. 제공하는 원주민 병력인 크리 척후병[* 왜인지는 몰라도 머리 모양이나 옷이 아파치족이었던 [[제로니모]]를 닮았다.]이나 교역소 업그레이드 모두 [[체로키]]의 [[상위호환]]성격이 강하며, 별도로 크리족의 쿠뤼어 드 보이스인 크리 쿠뤼어 드 보이스도 제공한다. 크리 쿠뤼어의 생산제한은 적지만(정착지 하나 당 5명) 프랑스의 특화[[주민]]인 쿠뤼어가 워낙 좋기에 없는 것보다야 훨씬 도움이 된다. 특히 혁명으로 주민생산이 막힐 경우에는 더더욱.[* 크리 쿠뤼어는 혁명을 해도 [[독립군]]이 되지 않으며, 혁명 이후에도 생산이 가능하다.] 문명 6의 확장팩 흥망성쇠에서도 등장한다.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문명 6/등장 문명/크리)] == [[세븐나이츠]]의 [[세븐나이츠/펫|펫]]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크리(세븐나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