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루셴느 루셀]] == 항목 참조 == [[이르베크의 정령술사]]의 등장인물 == 남주인공 [[에드워스(이르베크의 정령술사)|에드워스]]를 키워준 숲의 정령. 평상시에는 작은 사족보행의 동물령의 모습으로 다니지만, 실상은 그 숲을 총 관리하는 숲의 주인이다. 감정이 풍부하며, 기존의 수다스럽지만 참한 성격의 숲의 정령들과는 달리 은근히 무게잡는데다가 화를 잘내는 성격.[* 에드워스가 화를 잘 내는게 누구보고 배운것인지 알 수 있다.] [[크레리아(이르베크의 정령술사)|크레리아]]에게 여행을 떠나는 [[에드워스(이르베크의 정령술사)|에드워스]]를 돌봐주는 대가로 숲의 정령 중 하나라를 데려가도 된다고했을때 거절당하자 '''"어째서 숲에서 가장 강한 크루루님을 데려가겠어요,라고 하지 않는거야."'''라면서 화를낼 정도로 기묘한 곳에서 핀트가 어긋나는 타입. 힘을 통제하지 못하는 에드워스에게 자신이 깃든 나무의 줄기를 주어서 그 힘을 안정시키게 하였는데, 자신의 힘을 이어서 실시간으로 왔다갔다하는것으로 결국은 여행에 따라간셈이 되었다. [include(틀:스포일러)] 겉모습이나 말투에서 남성형 정령으로 알아서 팬들 사이에서는 '남자 숲의 정령도 있구나'라고 생각했는데, 10화에서 이르베크의 과거의 기억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인간화한 모습이 등장. 기존 숲의 정령들과 마찬가지로 여성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속였구나, 이수루기!!-- 이를 처음보는 에드워스조차 놀랐지만, 행동거지는 동물형일때와 마찬가지라, 기억으로 보고있던 에드워스가 순간적으로 납득을 할 정도. 그러나 이래보여도 꽤 커다란 숲을 총 관리하는만큼 굉장히 강한 정령이다. 11화에서는 자신을 걱정해주는 것에대해 에드워스가 '''"고마워요, 크루루 엄마"'''라고 말하자 감동해서 그대로 울먹이며 굳어버렸다. [[분류:일본 만화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