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항목명은 HGBF 크로스본 건담 X1 풀 클로스 TYPE.GBFT의 상품명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파일:attachment/크로스본 건담 X1 풀 클로스 TYPE.GBFT/빌C7EE~1.jpg|width=700]] [목차] == 개요 ==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의 등장 [[건프라]]. [[루카스 네메시스]]가 사용하는 「HGUC [[크로스본 건담 X1#s-3.4|크로스본 건담 X1]]」의 개조기. 루카스가 전국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핀란드에서 가져왔다. 『 [[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 강철의 7인]]』에 등장하는 망토형 증가 장갑 유닛 풀 크로스를 착용하고 전용 무장 무라마사 블라스터와 피콕 스매셔를 똑같이 장비한다. 다만 스컬 하트->패치워크->풀 클로스 순으로 개조루트를 타기 때문에 시저 앵커/스크류 윕을 각각 1정씩 장비하는 원작 풀 클로스와 달리 시저 앵커만 2정을 장비하고 스크류 윕이 없다. [[코어 파이터]]의 분리·합체 기믹을 비롯해 원래의 키트에서는 생략·대체식이 되고 있는 특수 효과도 완벽히 재현되었다. [[키지마 윌프리드]]에 의하면 "이 대회에서 가장 뛰어난 건프라". == 작중 활약 == 20화에서 혼자 출격한 상태로 등장. 단신으로 팀 화이트 울프의 자쿠들을 격파했다. [[아도우 사가]]는 "[[액시즈]]조차 밀어낼 힘", 키지마 윌프리드는 "이 대회에서 가장 뛰어난 건프라"라고 평가. 21화에서는 그동안 전투 씬 없이 말로만 띄워진 [[루카스 네메시스]]의 실력이 허풍이 아니었다는 것이 밝혀진다. 먼저 배틀이 시작되자 선두로 나선 [[건담 디 엔드]]의 팡 공격을 [[메이징 카와구치|피콕 스메셔와 무라사메 블라스터로 압도적으로 파괴하고 디 엔드가 망토로 가린 몸체를 드러내게 만든다.]] 그리고 디 엔드가 달려들지만 디 엔드를 그대로 상대하는 대신 후퇴한다. 후퇴하는 도중 [[트랜지언트 건담]]이 쏜 강력한 빔 공격을 I필드로 막아내고 동료 건프라가 숨어있는 지점에 착륙한다. 그 후 루카스의 건프라 제작능력으로 HG등급에서는 구현되지 않는 코어파이터 분리 기능[* 이 기능은 먼훗날 발매된 RG 크로스본 건담 기믹과 일치한다]을 사용하여 [[G 포텐트]]를 기습한다.그리고 G 포텐트의 GN필드를 뚫고 오른 어깨죽지에 큰 타격을 입힌다. 다시 코어파이터가 본체와 도킹한 뒤 동료 건프라로부터 입자 보급을 받는다.[* 여기서의 입자 보급은 에너지 보급을 의미하는 듯 하다. 17화의 [[라이트닝 건담]]때부터 건프라 몸체내의 입자가 너무 떨어지면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설정이 [[건빌파]]때부터 이어져온 설정이 아니라서 보는 시청자들에게 혼란을 초래했다. 본작에서도 17화이전까지는 입자가 떨어져서 건프라가 제대로 기동하지 못하는 일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 전투씬 연출을 줄이기 위한 제작진의 꼼수로도 추측할 수 있다.] 곧바로 트렌지언트 건담과 건담 디 엔드의 협공을 받지만, 브랜드 마커와 발바닥의 히트 대거로 두 건담의 공격에 대응한다. 이 때 건담 디 엔드는 기습공격도 막히고, 데드엔드 핑거마저 I필드를 뚫지 못한데다 샷 디 엔드(빔 리볼버)까지 크로스본의 시저 엥커로 인해 빼앗기고 자기 무기에 자기가 피해를 받게 되는 등 여러모로 굴욕적이었다. 보다못한 트랜지언트가 샷 디 엔드를 베어버리지만, 이어지는 공격을 다시 무라사메 블라스터로 받아낸다. 그리고 여기서도 오래 버티지 않고 또다시 후퇴하여 이번 배틀에서의 마지막이 될 입자 보급을 받는다. 그러나 팀원들의 [[기라 도가]]들이 차례로 격파되고 G 포텐트까지 자체 정비를 마치고 합류하면서 3대 1의 절망적인 상황으로 몰리게 된다. 제한 시간도 2분 밖에 남지 않은 암담한 처지에 놓인다.[* 이 때 루카스는 자신의 패배를 직감했을 것이다.] 그 때 트랜지언트 건담이 혼자서 덤벼들자 크로스본도 풀모드[* 풀모드라고 루카스가 외치긴 했지만 연출상의 문제로 추진력 외에 달리 더 강화된 것이 없어보인다.]를 발동하여 마지막 1대1 대결에 전력투구한다. 트랜지언트 건담도 트렌지언트 버스트라는 출력 강화 기술을 사용하여 이에 맞선다. 두 건담이 부딪치고 난 후 트랜지언트 건담은 온 몸이 그을린 채 무릎을 꿇고 있지만, 크로스본은 오른쪽 망토가 떨어져 나간채로 서있었다. 크로스본이 이겼나 싶었지만, 막판 상황에서 알 수 있듯 반전은 없었다. 남은 망토마저 떨어져 나가면서 무너져내리며 패배하였음이 드러난다. 비록 졌지만 유럽 챔피언이라는 루카스 네메시스의 타이틀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활약을 펼쳤다. 팀 솔레스탈 스피어의 건프라들 하나하나가 왠만한 팀 하나에 버금가는 성능을 발휘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 건프라들 모두에게 혼자서 꽤나 큰 타격을 입혔으며 전투 막판에 이르기 전까지는 조금도 손상이 없었다. 패인은 동료 팀원들의 실력이 너무나 부족했던 점,[* 루카스 본인은 '그 둘은 잘 해 주었다, 작전을 입안한 내 책임'이라곤 했지만 이건 너무 겸손한 거고 팀원들이 [[듣보잡]]이라서 진 게 맞다. 그 둘이 누구 한 명 발목이라도 잡아 줬으면 과연 결과가 어땠을지?] 막판에 트랜지언트 건담과의 1대1 대결에서 패하면서 드러난 종이 1장 차이의 실력차로 들 수 있겠다. 한마디로 팀 솔레스탈 스피어를 당해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러나 처음부터 이토록 열세인 상황에서 상당히 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정말 오랜만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도우도 이겼지만 이긴 거 같지 않다고 분해 했을 정도고. 다만 일부 의견중엔 팀 솔레스탈 스피어가 너무 초보적인 전술에 휘둘렸다는점에 비판을 하기도 한다. == 모형화 == [[파일:attachment/크로스본 건담 X1 풀 클로스 TYPE.GBFT/untitled.jpg|width=500]] 2015년 4월에 HGBF 등급의 건프라로 발매되었다. 가격은 2,200엔. 애니메이션에서의 멋진 활약과는 달리 실제품은 2015년대에 나온 건프라 치고는 색분할의 상태가 썩 좋지 않다. 특히 무라마사 블래스터와 피콕 스매셔가 색분할이 전혀 되어있지 않다. 피콕 스매셔와 무라마사 블래스터는 각각 회색/흰색 통짜이며, 풀클로스 망토는 감색 통짜에 스컬 헤드는 흰색 통짜. 당연히 풀클로스 망토의 노랑/빨강 포인트나 무라마사 블래스터의 해골머리, 스컬 헤드의 아이필드 제너레이터는 전혀 색분할이 안 되어 있고 모조리 스티커 처리다. 그나마 스티커 처리를 해도 모양새가 좋아보이지 않고 설상가상으로 피콕 스매셔는 스티커도 없어서 무조건 도색해야 한다. 게다가 색분할 뿐만 아니라 기믹도 시원찮은데, 코어파이터야 원본인 X-1 노멀이 분리교환식이었으니 넘어가더라도, 무라마사 블래스터의 라이플 모드는 잔버스터용 손을 사용해야 하는데 왼손용이 부속되어있지 않고 애초에 설계도 무조건 오른손으로만 들도록 손잡이가 한쪽으로 치우쳐있어서 왼손으로 들어줄 수 없고, 피콕 스매셔는 통짜 사출 덕분에 전개형태로 고정되어 수납형태로 사용할 수 없는 등 원작재현도 그다지 충실하지 못하다. 그리고 무슨 이유에서인지 흰색 사출이 펄 글로스 인젝션으로 나왔는데, 오히려 흰색보다 더 이상해보인다며 사족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 때문에 가격대비 만족도는 좋지 못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하지만 MG 풀클로스에서 문제시되었던 관절강도 및 고정성 문제는 다행히 HG에서는 문제되지 않는다. 다만 풀클로스 디자인 구조상 포즈잡기 걸리적거리는건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어깨와 풀클로스 망토 연결부 사이가 포징 중에 잘 빠질 수 있으니 주의. [[파일:external/gundamholic.com/12dea047465b68e4854743a758778405.jpg]] 홍보페이지를 잘 보면 위쪽이 [[트랜지언트 건담]]이라고 되어 있다. [[분류: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등장 건프라]][[분류:건담 타입]][[분류: 건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