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krakenbeal.jpg]]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등장인물. [[메요요]] 조정의 강력한 기사이자 군주로 파트너는 [[안드로메다]]. [[미션 루스]]가 [[메가엘라]]를 파트너로 맞아들인 그 피로연에서 안드로메다를 얻었다. 처음에는 유격기사단을 이끄는 왕자였으나, 이후 선제를 실력으로 끌어내리고 스스로 대제의 자리에 올랐다[* 메요요 조정은 이게 왕위를 계승하는 관습이라고 한다. 힘없는 놈은 왕 노릇 하지 말라는 건가... 살벌한 동네다.]. 첫 등장은 [[아슈라 템플]]의 기밀유지를 위해 창파티마촌을 방문했을 때이다. 청소년의 모습으로 방문해, [[포주]]로부터 "애들은 가라"란 소리를 들었으나 [[페저 골드]]를 던져줘서 [[데꿀멍]]하게 만들었고, [[아난다]]를 주문함으로써 [[쇼타콘|취향]]을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존중받게 만들었다]].....는 페이크고, 사실은 아슈라 템플의 기밀유지를 위해 단독으로 행동하고 있었던 것. 아난다가 기밀을 유지함을 듣고 그를 죽여버린 후, 격노해서 칼을 뽑아드는 가짜 [[마스터]]들에게 돈으로 보상하면 어떻겠냐고 하지만 그래도 덤비자 "돈이 더 좋을걸~! 난 피가 더 좋지만 말이야!"라면서 싹 쓸어버리고, 자신의 정체를 알아차린 포주도 죽여버린다. 그리고 창파티마촌에 있던 [[파티마]]들을 다 해방시켜주는데, 그 중에는 [[파르쉐트]]와 [[에스트]]도 있었다.[* 에스트는 이때 크라켄을 따라 메요요 조정으로 가서 아슈라 템플의 테스트를 도와준다. 테스트가 끝난 후, 크라켄 벨은 그녀의 소원을 받아들여 그녀를 자유롭게 해주었다.] 이후에도 [[보스야스포트]]가 벌인 소동에 관련되어 카스테포에서도 모습을 비췄다고 한다. 이후 선대 대제를 실력으로 끌어내린 -왕위를 찬탈한- 후 [[마도대전]]에 [[다이아몬드 뉴#S-2.2|플람베르쥬 템플]](회심금강)과 [[아슈라 템플]]대를 이끌고 참가 [[노이에 실루치스]]와 격돌한다. 메요요 조정의 기풍인 묻지마 돌격을[* 이 나라 기사들은 성년이 되면 사방으로 흩어져서 용병업을 하면서 실전경험을 쌓는다. 게다가 매우 호전적이라 전략상의 불리함을 뻔히 알고도 "샌드위치 신세라. 뭐 그것도 좋잖아? 호쾌해서!" 라는 이유로 호랑이 굴 속으로 쳐들어가려고 한다.] 매우 선호하며, 언론 플레이를 즐기는 편이라 필모어가 앞을 막아서자 당황하는 부하들과는 달리, 오히려 몸이 근질근질거리던 참인데 잘 됐다며 [[PKD]]를 앞장세우고, "백성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도 황제의 책무이려니. 하하하!"하면서 일부러 소모전을 벌이는 등, 지도자란 국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줘야 한다는 독특한 생각을 가진 캐릭터. 마도대전 참전시에는 정신나간 헤어스타일을 보여준다. 특히 콧수염이 포인트.[* 단, 콧수염은 "위엄있어 보일 것 같다"라는 이유로 붙인 가짜였다. [[와스챠 코단테]]에게 안 어울린다는 소리 듣자 쇼크를 받고 바로 떼어내기도...] 마도대전에는 바하트마의 동맹군으로 참전한다. 딱히 정치적인 배려는 없고, 단지 국가 레벨의 싸움이 하고 싶어서 참전한 듯.... 문스타 시티에서는 [[와스챠 코단테|의외의 인물]]에게 뜬금없이 프로포즈한다. 이에 당사자와 당사자의 학교 후배, 근위기사들은 경악. 쿠발칸 기사들은 역시 대제는 포기할 줄 모른다며. 우리 돌머리하고는 한참 다르다고 감탄한다. 일단은 거절당했지만 마음에 두는 다른 남자가 있다면 무시해도 좋고 ,허언은 하지 않는다며 그럴 생각이 있다면 언제든지 메요요로 오라며 퇴장한다. [[분류:파이브 스타 스토리/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