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나무위키 천문학 프로젝트]][[분류:인공위성]] 초소형위성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크기가 10 cm×10 cm×10 cm에서 최대 20 cm×10 cm×60 cm에 이르는 [[인공위성]] 혹은 [[탐사선]]이다.[[https://ko.wikipedia.org/wiki/%ED%81%90%EB%B8%8C%EC%9C%84%EC%84%B1|#]] 크고 무거운 위성체의 경우, 개발의 난이도 및 비용이 높아서 전문 기업(예를 들어 세트렉아이) 혹은 정부 기관(예를 들어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만 개발이 가능한 반면에, 큐브위성의 경우 학부생 및 대학원 수준에서 개발 및 운용이 가능한 초소형 위성체이다. 다만, 위성체 자체가 [[전자공학]], [[기계공학]], [[컴퓨터공학]], [[항공우주공학]] 등 다양한 공학 분야의 전문성을 요구하는 만큼, 해당 학과의 3~4학년들을 골고루 모아서 개발 및 운용에 도전해야 초소형 위성의 임무 성공의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한편, 단순히 위성체를 올려서 기초적인 기술 시현을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자체적인 과학 임무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공학뿐만이 아니라 [[천문학]] 분야의 전문성도 필요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는 우주개발 저변을 확대하고, 일반대중의 우주개발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2012년부터 [[큐브위성경연대회]]를 주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