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라이트 노벨 캐릭터]] [목차] == 소개 == [[달밤에 춤추기 웃흥♡]]의 등장인물. 하프 뱀파이어이며, [[영국]]의 대흡혈귀 [[특수부대]] <아이언사이즈>의 전 대장이다. <[[파이어폭스#s-3|파이어폭스]]>의 친구인 윌헬미나 하커(혼전명 [[미나 머레이|윌헬미나 머레이]])의 아들. 아버지는 [[조나단 하커|조나산 하커]]. 이름은 [[퀸시 모리스]]의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이 이름은 원작 [[드라큘라]]에서도 나오며, 여기에서는 '''사건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의 이름이 들어간, 아주 긴 이름'''으로만 나와서 풀 네임을 알 수 없다. 위의 것은 작가의 추정. 다만 퀸시가 맨 앞으로 온 것만은 원작에서 확실히 확인된다. == 작중 내역 == <드 빌 백작 사건> - 소설 <[[드라큘라]]>는 이 사건의 비망록을 수정해서 <데스포그>의 묵인 하에 출판되었다고 한다. - 에서 윌헬미나가 뱀파이어가 되기 며칠 전에 수태되었다고 한다. 그 덕에 윌헬미나는 자살하지 않고 퀸시가 각성하지 않도록 지키기 위해서 살았다. 하지만 퀸시가 제1차 세계대전에서 총상을 입고 하프 뱀파이어로 각성한 것에 절망하여 자살했다. <파이어폭스>와 친밀한 사이였다고 한다. 나이차가 좀 심해서 서로 이성으로서 여기진 않았지만. 오히려 여자한테 고백할 때 도움을 받았다고. 1952년 4월 23일, <[[아이언사이즈]]>의 대장 <크롬웰>로서 성 바르톨로뮤 축일에 모인 뱀파이어 클랜 <데스포그>를 몰살시키는데 앞장섰다. 그 후 62년까지 <파이어폭스>를 데리고 살았다. 아내가 세상을 떠난 후 2010년에 은퇴, 자살하려 했지만 [[알렉스 휘트모어|휘트모어]]에게서 <파이어폭스>의 현재 상황과 그녀가 휘트모어에게 알려준 정보를 듣고는 고민 끝에 그녀를 도우러 한국으로 간다. <파이어폭스>는 운이 너무 좋아서 자살도 못했을거다, 라고 한다. 실제로 <파이어폭스>를 만나러 가기 전에 권총자살을 시도했고, 6발 짜리 실린더에 은제 [[할로우 포인트]]를 3발 재어놓고 방아쇠를 3번 당겼지만 죽지 않았다. 어제 점검할때 멀쩡했던 공이가 빠져있었단다. 후에 창설되는 969특임대의 고문을 맡게 된다. 공식적 신분은 UN군사령부 정전감시단 영국측 파견장교. [include(틀:스포일러)] 어릴적엔 파이어폭스가 이래저래 돌봐준 모양. 켄싱턴 파크에서 깡패들에게 다굴 당하던걸 구해줬다던가, 이튼 스쿨 재학중에 라틴어 성적이 나빠서 징징대는걸 보다못해 밤에 기숙사 담 넘어가서 특별교습 해준다던가. [[로리콘]]이자 [[프린세스 메이커 2]] 매니아. <파이어폭스>를 다시 만나러 가기 전에 7일동안 프메2를 잡고 진엔딩을 14번이나 보았다고 한다. 에디트도, 공략본도 없이(...). 프메2의 딸에게 붙여준 이름은 제시카. 딸이 생기면 지어줄 이름이었다고. 법률상 양녀가 된 <파이어폭스>에게 정말 저 이름을 붙여준다. [[충공깽]]. [[딸내미바보]] 속성 추가. 외전에서 [[페퍼|민혁]]이 동해안으로의 휴가를 제안하면서 프메2 17세 여름 바캉스를 언급하자 바로 승낙했다. 우와... [* 게다가 진짜로 수중에 잠수하고서 기다리고 있었다. [[워키모이]] (...)] ... 그런데 969특임대에서 가장 정상적인 사람이란다.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