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이 문서에서는 OCG의 마법 카드만을 설명함. 유희왕 GX 및 유희왕 ARC-V에 나온 카드군은 [[칸다 츠기오|각각]]의 [[큐안도 에이타|그 주인]] 문서 참조. == 퀴즈 == [[파일:attachment/퀴즈(유희왕)/Example.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퀴즈'''|| || 일어판 명칭 ||||||||'''クイズ'''|| || 영어판 명칭 ||||||||'''Question'''|| |||||||| 일반 마법 || ||||||||||발동 중, 상대는 묘지의 카드를 확인할 수 없다. 상대 플레이어는 "퀴즈" 발동 플레이어의 묘지의 맨 아래에 있는 몬스터명을 맞힌다. 맞힌 경우, 그 카드를 게임에서 제외한다. 못 맞힌 경우, 그 카드는 주인의 필드 위에 특수 소환한다.|| 묘지의 맨 아래 몬스터를 상대가 맞히지 못하면 그 몬스터를 특수소환할 수 있는 카드. 상대가 처음으로 묘지에 보내진 몬스터명을 알고 있을 경우, 오히려 자신의 카드만 제외되는 꼴을 볼 수 있기에 상대가 그 몬스터명을 기억하고 있지 않기를 바라야 한다. 하지만 무지막지하게 싱크로를 하거나 묘지를 마구 갈아대던 덱이 아닌 이상 대개 기억하므로 성공확률은 극소하다. 묘지소생이라면 제한이긴 하지만 [[죽은 자의 소생]]이 있고, 함정 카드이여도 발동만 하면 바로 몬스터를 소환할 수 있는 [[리빙 데드가 부르는 소리]] 등도 있는데다 실패할 수도 있어서 이런 카드들에 밀린다. 특수소환을 봉인하는 카드가 있어도 발동자체는 가능하다는 재정이다. 다만, 맞혀도 소환은 불가능하다. '묘지의 카드 확인을 할 수 없다'라는 효과를 가진 유일하면서도 상당히 특이한 카드이기 때문에 이런저런 재정이 있다. 맨 앞에 묘지의 카드를 확인할 수 없게 하는건 발동 시부터 효과 해결시까지 지속된다. 그런데 한때는 효과 해결시에 적용되어서 체인을 걸면 도중에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무슨 [[컨닝]]... 또 [[D.D. 크로우]]같이 프리체인으로 묘지 카드를 제외할 수 있는 카드를 쓰면 체인 중에도 확인불가이기 때문에 카드 이름을 선언해야한다. [[카오스 네크로맨서]]같은 묘지의 수를 세는 카드라면 알아서 기억하고 있든지 심판의 도움을 받든지 하라는 재정도 있다. 그리고 묘지를 가릴 필요는 없다고하며 만약 봤을 경우엔 심판 재량에 맡긴다고 한다. 이런 재정으로도 문제들을 다 해결할 수 없기에 재정이 어느정도 꼬여있는 상태다. 가령 [[데스티니 히어로 다이아몬드 가이]]의 효과로 발동했을 경우 묘지로 보내진 이 카드를 확인할 수 있는지, 묘지에 다른 카드가 다 없고 몬스터 1장만 있을때 자동으로 확인하게 돼버리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영혼 소멸]]이 발동된 상태에서 자기 필드에 몬스터가 없을 경우에 어떻게 해야되는지 등의 문제가 발생할 때 전부 조정중으로 때워버리고 있다. 그리고 알수없는 재정도 있는데 상대 필드에 [[영멸술사 카이쿠]]가 있을 땐 발동이 가능한데 [[왕궁의 철벽]]이 있을 땐 발동이 불가능하다. 이 카드 때문에 자신 묘지의 카드를 보기 좋게 정렬하거나, 아니면 셔플하는 행위는 반칙이다. 물론 대체로는 신경 안 쓰지만, 공식대회에서는 유의하자. (실제로 묘지순서를 건드려서 페널티를 받은 사람도 있다) 원작 사용자는 [[죠노우치 카츠야]]. 원작에선 서로가 상대의 카드를 맞혀야 하는 효과였다. 거기다 원작은 상대의 묘지를 확인할수 없기에 필드위에 나왔던 몬스터가 아닌이상 맞힐 방법이 거의 없는 퀴즈. 죠노우치는 [[어둠의 마리크]]가 제물로 바친 [[길 거스]]를 선언해서 맞혔지만 마리크는 [[지옥시인 헬포에머]]가 패에서 털어간 몬스터를 알 방법이 없었기에 틀렸고 덕분에 죠노우치는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를 소환해서 반격했다. GX에서 위에 있는 [[칸다 츠기오]]도 사용. OCG와 같은 효과로 변경됐지만 정답은 코스트로 버린 카드였기에 쥬다이는 당연히 오답. == [[대역전 퀴즈]] == [[분류:유희왕/OCG/일반 마법]][[분류: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