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external/museumvictoria.com.au/1pic43699c-40.jpg|width=250]] || ||||||||||<tablealign=right><#FF6600><:>'''쿨라수쿠스'''|| ||||||||||<:><#FF9966>''' ''Koolasuchus cleelandi'' ''' Warren ''et al''., 1997 || ||<|7><#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미분류||||||바트라코모르파(Batrachomorpha)|| ||[[목]]||||||†분추목(Temnospondyli)|| ||[[과]]||||||†키구티사우루스과(Chigutisauridae)|| ||[[속]]||||||†쿨라수쿠스속(''Koolasuchus'')|| ||<-5><:><#FF9966> '''[[종]]''' || ||<-5>†''K. cleelandi''(모식종)|| [[파일:external/orig00.deviantart.net/koolasuchus_and_girl_by_dewlap.jpg|width=500]] 인간과의 크기비교. '''너비가 대략 1m 는 되는 저 [[대두]]에 주목.''' [[http://dewlap.deviantart.com/|출처]] [목차] == 개요 == 쿨라수쿠스는 [[중생대]] [[백악기]] [[전기]]에 살던 거대한 [[양서류]]로 크기는 5m, 무게는 500kg으로 가장 큰 분추목 중 하나다. 분추목 중에서도 백악기까지 오랫동안 생존했으며, 일반적으로 분추목은 [[악어]]와의 경쟁으로 쇠퇴한 것으로 보이지만 백악기 당시의 [[호주|오스트레일리아]]는 악어가 살기에는 너무 추워서 이런 경쟁을 비켜갈 수 있었고, 이런 당시 기후에 적응하기 위해 오늘날의 [[도롱뇽]]처럼 겨울철에는 동면을 해서 추운 기후에도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쿨라수쿠스도 다른 분추목과 마찬가지로 50cm에 달하는 무거운 두개골을 가지는데 반해 작고 약한 몸과 다리를 갖고 있었으며 또한 악어처럼 눈이 머리 위쪽에 있어서 숨어서 사냥감을 공격한 것으로 추정되며 [[물고기]]나 [[가재]], 물을 마시러 오는 작은 [[공룡]], [[포유류]]등을 잡아먹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극도로 큰 머리와 입 때문에 누워 기다리다가 갑자기 입을 벌려 물과 먹이를 함께 빨아먹는 사냥방법을 사용했을 수도 있는데 이것은 오늘날 [[일본]]에서 서식하는 [[장수도롱뇽]]의 사냥법과 유사하다. 근연종으로는 [[쥐라기]] 전기에 살았던 [[시데롭스]]가 있다. == 대중 매체 == [[파일:oEe66Sp.jpg|width=500]] [[BBC]]의 [[다큐멘터리]]인 [[공룡대탐험]]의 5부 백악기 전기편에서 등장한다. 겨울에 죽어있는 리엘니라사우라의 시체를 먹어치운다. 해당 에피소드에서 강렬한 인상을 줬는지(...) 이후에 나오는 몇몇 대중매체에서도 모습을 간간히 보여준다. [[다이너소어]]의 오프닝에서도 잠시 등장하는데, 물에 빠진 알라다의 알을 삼켰다가 다시 내뱉고는 방향을 바꿔 자리를 피한다. [[쥬라기 공원 빌더]]랑 [[쥬라기 월드: 더 게임]]에서도 사육가능한 --육식공룡을 갈아낸 거에 육식공룡의 피로 반죽한듯한 엄청난 대 육식공룡-- 고생물로 등장한다. [각주] [[분류:키구티사우루스과]] [[분류:고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