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width=400><table align=right><#ffffff>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베르세르크 쿤다리니.jpg|width=100%]]}}} || ||<#dddddd> '''{{{+2 쿤다리니}}}[br]Kundalini''' || [목차] [clearfix] == 개요 == <[[베르세르크(만화)|베르세르크]]>의 등장하는 괴수. 어원은 인도 등지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인간에 내재된 우주 에너지를 뜻하는 개념 "쿤달리니(कुण्डलिनी)". == 상세 == [[요수병]] 중에서도 최강으로, 그 힘은 [[시르케]]가 말하길 [[다신교]]에서 말하는 [[신]]과 같은 급이다. 이쯤 되면 [[사도(베르세르크)|사도]]들 중에서도 상급이 나서지 않는한 대적할 수 없을 듯. 다만 최대의 공격인 물포 공격이 [[시르케]]의 [[화염]]의 차륜 [[마법]]이 깃든 [[드래곤 슬레이어(베르세르크)|드래곤 슬레이어]]에 맥없이 막혀버린 걸 볼 때, 상급 사도 중에서도 화룡인 [[그룬벨드]]는 최악의 상대일 듯하다.[* 보통 판타지에선 [[물]]>[[불]]로 묘사되는데 불에 취약한 것이 은근 [[클리셰]] 파괴라 볼 수도 있지만, 물이 불과 만나면 [[수증기]]로 변해 흩어진다는 걸 생각해보면(...) 은근히 현실고증. 혹은 다신교에서 말하는 신이라 해도 다신교의 신들은 주신 라인에 속하냐 아니냐 등에 따라 격차가 갈리므로, 신이라 해봤자 잘 쳐줘야 하급 아니면 중급 신이어서 상성상 우위임에도 불 공격에서 힘을 빌려준 시르케의 영체보다 급이 밀려서 진 것일지도 모른다.]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다이바(베르세르크)|다이바]]는 [[광전사의 갑주]]에 지배된 [[가츠(베르세르크)|가츠]]를 상대로 이 마수의 힘을 빌려 [[주문]]도 외우지 않고 [[회오리바람]]을 자유자재로 다뤄보였다. 그러다 [[세르피코]]와의 연계 및 [[이시도르]]의 기습으로 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가자 마침내 이 마수를 직접 동원하게 된다. 물로 이루어진 어마어마한 크기의 [[이무기]] 형태의 몸체를 지니고 있는데, 이 물로 된 몸은 본체의 마법에 의해 물의 원소령을 모아 만들어진 것이다. 본체는 그냥 사람 몸을 휘감는 정도의 크기의 [[뱀]]. 거대하고 강력한 회오리바람과 물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으며, [[메탈기어 레이]]처럼 [[워터제트]]의 원리를 이용, 물을 [[바늘]]처럼 예리하게 모아 내쏘아 [[금강석]]도 절단해버릴 수 있다.[* 현실에서의 물을 이용한 [[다이아몬드]] 절단, 즉 [[워터제트]] 가공과 같은 원리.] 이를 이용해 큰 배를 통째로 절단해 버리기도 했다. 이 본체를 베지 않는 한 아무리 외부에서 베어봤자 소용없다. 때문에 [[광전사의 갑주]]의 힘을 의식적으로 제어하게 된 가츠조차 어떻게 손을 쓸 수가 없었다. 그러나 가츠의 검을 핵으로 시르케가 화염의 차륜 마법을 써서 내부에서부터 물로 된 몸을 파괴하는데 성공하며, 그 틈을 노려 [[세르피코]]가 본체를 두 동강 내면서 사라진다. 단 이 때문에 가츠는 '''아주 잘 구워져서''' 한동안 [[화상]]으로 골골거려야 했다.[* 어찌나 타격이 심했는지 시르케는 다시는 이런 마법 안 쓸 거라며 울면서 화를 냈다.][* 더군다나 얼마 뒤에 나타난 가니슈카 대제에게 수 차례 [[번개]]를 맞고 또 구워졌다. 가츠 몸 성할날이 없다.] [[분류:베르세르크/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