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hicbc.com/p007.jpg]] [[울트라맨 뫼비우스]]의 등장인물. 배우는 우치노 켄타. 국내명은 천재희. 국내판 성우는 [[임채헌]]. 본디 의대를 다니며 의사를 꿈꾸던 부잣집 도련님이다. 아버지는 대학병원급의 원장으로 자신도 그 원장을 이어받기 위해 공부했었다. 의외로 [[엄친아]]. 어린 시절부터 [[GUYS]]와 울트라맨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었지만 자신이 처해있는 현실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터라 GUYS 적성 시험은 단순히 시험에 가산점이 붙기 때문에 친 것이라고 설명했다. 머리가 좋고 성실한 성격 때문에 과학적이고 가장 현실적인 작전을 많이 짜는 '''GUYS의 브레인.''' 하지만 너무 과학을 맹신하고 비과학적인걸 사기로 생각하는 습관이 있어서 멤버들과 마찰이 일 때도 있다.[* 대표적으로 41화에서 코노미가 "마이너스 에너지가 학교에서 나오는건 아닐까?"라고 의견을 내자 "마이너스 에너지가 무생물에게서 나온적은 없었고 말도 안된다."며 단칼에 부정했다. 물론 이후 사쿠라가오카 중학교에서 진짜로 마이너스 에너지가 나와 [[황산괴수 호]]가 출연하자 데꿀멍...] 이 부분의 성격은 과거 [[MAT]] 대원이었던 [[키시다 후미오]]를 연상케 한다. 또한 줏대가 없고, 패기가 있지 않아 전투요원으로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마켓괴수 윈담]]을 주로 조종하는 정도. 비과학적인 것을 부정하는 성격과는 별개로 괴수와 울트라맨에 대해서는 중증의 덕후성향을 보여준다. 통칭 '''괴수 박사'''로 불릴 정도로 괴수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이 많다. 그 때문에 괴수 피규어나 콜렉션을 모으는 취미도 있으며, 괴수에 대한 대비책도 가장 잘 세우는 편이다. 울트라맨에 대한 지식도 빠싹하기 때문에, 작중 레전드 울트라맨이 등장할때마다 미라이를 제외한 다른 대원들은 "뭐야 누군데?"식 반응인데 텟페이 혼자 입이 쩍 벌어지며 엄청나게 기뻐한다. 통칭 '''모든 울트라덕후들의 대변인'''.[* [[해적전대 고카이쟈]]의 [[이카리 가이]]같은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현실적인 성격 탓에 자신의 길과 GUYS의 사이에서 가장 많은 고민을 했으며, 특히 극성인 어머니 탓에 성격이 쪼잔하고 소심해진 것으로 보여진다. 모든 싸움이 끝난 후 훌륭한 의사가 되었다. 여담으로 텟페이역의 우치노 켄타는 이후 가면라이더 시리즈에 자주 얼굴을 보이기도 한다. [[가면라이더 덴오]],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가면라이더 제로원]]에 총 3번 게스트 캐릭터로 출연하였다. [[분류:울트라맨 뫼비우스/등장인물]][[분류:GU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