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r-s.sakura.ne.jp/ni_r15.jpg?width=500?.jpg]] 맨 왼쪽의 [[메이드]](?) 소녀.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권에서 등장. [[츠치미카도 마이카]]의 학우로 [[쿠모카와 세리아]]의 여동생. 학내 톱클래스를 달리는 우수생으로 언니를 닮아 머리도 명석한 모양이다. 거기다 만에 하나 찾아올 '궁지에 몰릴 때의 면역'을 위해 '자존심이 꺾이지 않을 정도의 상처'를 입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것을 위해 항상 일종의 '수련'에 몰두하곤 한다. 또한 '''무능하고 우둔한 주인님'''을 모시고자 절찬 모집 중. '바이올렌스 도너츠(폭풍차축)'란 능력을 갖고 있다. 원심력을 증감시키는 능력으로 레벨 2인 마리아는 0.5~2배 정도까지 증감이 가능하다고. [[파일:external/img0.joyreactor.cc/Anime-%D1%80%D0%B0%D0%BD%D0%BE%D0%B1%D1%8D-ToAru-Kumokawa-Maria-1455204.png|width=400]] 신약 4권에서도 '내츄럴 셀렉터'에 참가한 여성 트리오의 일원으로 등장했다. 참가한 이유는 [[키하라 카군]]을 찾기 위해서. 자신의 능력을 유효적절하게 사용해 활약하지만 도중에 등장한 마검 '[[다인슬라이프]]'의 힘에 [[끔살]]당할 뻔 했다가, 마침 등장한 [[카미조 토우마|토우마]]의 [[이매진 브레이커]] 덕에 목숨을 건진다. 물론, 본인은 이미 키하라 카군에게 빠져 있기에, 우스갯소리인 줄 알았는데... 그런데, 신약 5권에 [[쿠모카와 세리아|언니]]와의 대화에 의해서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거의 정설이 되어 버렸다]]. 정확한 대화 내용은 세리아 쪽에서 미리 견제를 넣은 것. 신약 8권에서 재등장. 옷 때문에 벌 같은 여자라고 불리며 [[미사카 미코토|미사카]]에게서 나타나 봤자 곤란하기만 한 누군가를 떠올리게 한다. 죽어서도 자신의 원칙을 지키는 카군을 따라간다. [[분류:어떤 마술의 금서목록/등장인물/과학 사이드]][[분류: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이능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