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키의 [[쿠로코]]에서 컨셉을 따온 [[사무라이전대 신켄저]] 등장 캐릭터. 신켄저의 주위에서 여러가지 잡무를 하고 있다. 신출귀몰인 그(?)들은, 사무라이전대에 있어서 불가결한 존재이다. 그런데 1화를 보니 실제로 하는 건 1에 더 가까워 보이지만..(천막 치우기, 캐릭터들 옷 갈아입혀주기, 연막 쳐주기, 깃발들기 등.) 사실 그 외에도 일상적으로 사람들을 도와주거나 외도중이 습격할 때 다른 사람들 피난시키는 일도 한다. 쿠로코의 특성 탓인지 특별한 인물을 제외하고는 대사가 아예 없다. 디케이드 콜라보 에피소드에서는 [[카도야 츠카사|등짝 여는 파괴자 양반]]도 쿠로코 복장을 했었다. [[오노데라 유스케]]도 쿠로코 복장을 하고 시바 가에 잠입해 있다가 말을 하는 바람에 들켜서 츠카사에게 끌려나왔다. [[사무라이전대 신켄저/기타 등장인물#s-17|한 은퇴한 쿠로코]]가 등장하여 [[이케나미 류노스케]]가 [[카지키 오리가미]]를 낚을 때 도와주기도 하였다. 그후에 감동먹어서(…) 쿠로코에 재취직. 이후에도 류노스케에게 조언을 하며 재등장. 38화에선 나나시 조총부대에 둘러싸여 위기에 빠진 신켄저를 구하려 폭약을 던지면서 싸우다가 타케루에게 원츄 한번 날려주고 도망갔다(...). 게다가 [[하나오리 코토하]]가 쿠로코 배정을 잘못해서 배경이 이리저리 움직이는 난리를 피운 데다가 단체씬에서 배경빨 받는건 [[타니 치아키]]랑 [[시바 타케루]] 둘이었다. 지못미... 원래 시바 가 저택에서 일하는 쿠로코와, [[시바 카오루]]의 시중을 드는 쿠로코의 복장이 약간 다르다. 시바 가 저택의 쿠로코에 어깨 장식이 달려 있는 것이 카오루의 시중을 드는 쿠로코. 이후 카오루가 등장하는 모든 작품에선 어깨 장식 있는 쿠로코가 나온다. [[타니 치아키]]는 이 쿠로코를 보고 '신년 특집 버전'이 아니냐고 하기도(...) 그 쿠로코가 들고온 편지의 [[시바 타케루|영향력]]을 생각하면 살짝 웃프기도. [[해적전대 고카이쟈]] 2화에서 [[네비]]의 점에 따라 고카이쟈 일행이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을 찾는 장면에서 아주 슬쩍 지나간다. [[열차전대 토큐쟈]] 20화에서는 멤버들이 개그 특훈을 펼칠 때, 콩트나 만담 차례를 알려주는 역할로 잠깐 출연. 물론 신켄저 본작과는 거의 관계 없고 원래 쿠로코의 역할에 충실한 모습인 듯 하다. [[티켓]]과 [[차장(열차전대 토큐저)|차장]]도 쿠로코 분장을 하고 나오기도 했다. [[분류:사무라이전대 신켄저/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