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메다카 박스/등장인물]] [[파일:attachment/kurokami_kaziki.jpg]] 黒神 舵樹. [[메다카 박스]]의 [[메다카 박스/등장인물|등장인물]]. 이름의 유래는 청새치.[* 자식들 이름도 전부 생선에서 따왔다.] 쿠로카미 ~~가에 입주식으로 놀고 있는 아저씨~~ 재벌의 회장으로 [[쿠로카미 메다카]], [[쿠로카미 쿠지라]], [[쿠로카미 마구로]]의 아버지이다. 옛날 칠흑연에서 '''일곱 분가의 약혼자 전원과 결혼하였다.''' 자신의 넘치는 애정은 한 명에게만 쏟아붓기엔 너무 많다고... 아내들을 모두 동등하게 사랑한다고 하며 모든 아내들과 돌아가면서 시간을 갖는 듯하다. ~~오오 [[시대착오적]]인 쓰레기 발언~~ 자식들과 사이가 안 좋은 이유가 보인다. 카지키와 [[츠루바미 하토]]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바로 메다카다. 작품 초반에는 어머니를 잃고 쿠로카미 가문에 거둬졌다는 표현이 나오는데, 중간에 설정이 바뀌고 추가되면서 생긴 구멍으로 보인다. 쿠지라의 어머니는 모모조노 가문 출신의 [[쿠로카미 나시]]이며 마구로의 어머니는 등장하지는 않으나 쿠구루기 가문 출신이라고 나온다. 부인이 일곱명이나 되는 하렘의 구현자치고는 자식이 3명밖에 없다. 사랑이 넘치는 인물인 만큼 당연히 딸바보 속성도 탑재. 메다카가 찾아왔을 때 신나서 테라스에서 뛰어내렸다가 다음 컷에서 이마에 반창고를 붙이고 나왔다.(...) [[츠루바미 후쿠로]]와 친한 사이. 후쿠로가 본인을 사망 처리한 이후에도 간간히 만났을 정도지만 사실 시스콘인 후쿠로에게 있어선 묘하게 연적이기도 하다. 애초에 카지키와 하토를 결혼시킨것도 일 중독자인 누나 하토를 어떻게든 사랑이 넘치는 사람으로 바꾸기 위해서였으니... ~~아니 그럼 사랑이 넘치는 여성이 됐으면 도로 되찾아올 생각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