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黒悪13 [[일본]]의 상업지 작가. 서클명은 Gate of XIII.[* 해석하자면 '13의 관문' 정도가 된다. 13이라는 숫자에서 알 수 있듯이 서클명은 작가의 필명에서 유래한 셈이다.] 영문 필명은 '''Kloah'''로 본래 필명의 黒悪를 영어 발음처럼 흉내내어 쓴 것이다. 상업지 작가의 필명이 영문으로 알려지는 경우가 많은 한국에서는 본래 필명보다는 영문 필명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http://shotaone.blog82.fc2.com/blog-entry-1.html|작가 블로그의 첫 번째 게시물]]로 보아 그림 활동은 [[2006년]] 이전부터 시작하였다. == 성향 == [[오네쇼타]]물 전문 작가이자[* 정확하는 [[쇼타]] 캐릭터 쪽이 주도하는 '쇼타오네'에 가깝다. 당장 작가의 블로그 주소에 ([[http://shotaone.blog82.fc2.com/|http://'''shotaone'''.blog82.fc2.com/]]) '쇼타오네' 단어가 포함되어 있을 정도. 물론 오네쇼타를 그리지 않는 것은 아니며, 초기에는 오히려 오네쇼타 비중이 높았다.] [[가슴]]과 [[파이즈리]]에 [[환장]]하는 작가로[* 비하적인 의미가 아니라 실제 작가의 태도가 그렇다. 작가의 개인 사이트부터 시작하여 트위터와 pixiv에 올라오는 '가슴과 파이즈리에 대한 예찬'은 읽는 사람이 감탄할 정도. 아예 "[[http://shotaone.blog82.fc2.com/blog-entry-507.html|가슴과 결혼했다]]"라는 식의 내용을 담은 (결혼반지를 '유두'에 끼우는 장면이 묘사된) 그림을 올릴 정도면 말 다한 셈.] 여성 캐릭터들은 모두 [[폭유]] 이상으로 그려지며 [[성교|행위]] 묘사에서 [[파이즈리]]는 [[십중팔구]] 들어간다. [[니플퍽]] 연출도 자주 쓰였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작가가 '파이즈리 자체에 집중하는' 경향 때문인지 [[2015년]] 이후 작품부터는 유두(유선)에 삽입한다기 보다는 남성기로 유두를 눌러준다는 묘사에 가까워졌다. == 대표작품 == * ぽぽぽっぱい: '''[[팔척귀신]]''' [[모에화]] 만화로 [[코믹 언리얼]]의 [[2013년]] [[10월]]호에 투고하였다.[* 팔척귀신을 소재로한 성인용 출간 작품 중에서는 최초이다. 이 만화 외에도 팔척귀신 오네쇼타 팬아트를 몇장 그리기도 했다.] * ママといっしょにおっぱENGLISH: [[코믹마켓|C90]]에 출품한 작품으로, [[영어]] 교과서 콘셉트의 작품이다. 제목에서 ママといっしょに는 '엄마와 함께'라는 의미로,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오네쇼타의 파생 장르인 '마마쇼타' 장르이다. 제목 뒷부분인 おっぱENGLISH는 [[유방(신체)|유방]]을 뜻하는 おっぱい(옷파'''이''')와 [[영어]]를 뜻하는 English('''잉'''글리시)의 혼성어 말장난이다. 때문에 [[불법 번역|비공식 한국어 번역판]]에서는 "엄마와 함께하는 '''젖탱English'''"로 ~~매우 절묘하게~~ 번역되었다. 작중 등장 여성 캐릭터가 [[엘런 베이커]]와 유사한 것이 특징이지만 엄연히 해당 캐릭터가 알려지기 전에[* 본 오리지널 동인지의 모태가 된 그림은 [[https://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3088035|2015년 10월 중순]]에 그려졌다.] 작가가 그린 설정화로 시작된 오리지널 캐릭터이자 작품이다. == 기타 == * [[pixiv]]를 비롯하여 [[트위터]] 활동 또한 활발한데[* 낙서를 비롯한 작가의 그림 대부분은 트위터 쪽에 먼저 올라오고 일정 기간 뒤에 모아서 pixiv에 게시되는 식이다.], [[오네쇼타]] 장르가 일단 엄연히 [[쇼타|남자 아동]]이 등장한다는 특성 상 '''[[아동 포르노]]'''로 취급될 수 있던 탓인지 작가 트위터 계정이 두 번 씩이나 정지된 [[웃프다|웃픈]] 전력이 있다. * [[2019년]] [[2월 6일]]부터 일본의 [[https://skeb.jp/|Skeb]]이라는 [[커미션]] 중개 사이트를 통해 [[https://skeb.jp/@Kloah13th|커미션 작품의 수주를 받고 있다]].[* 세 번째 작품은 비공개인데, [[https://twitter.com/Kloah13th/status/1139132669093003265|정작 작가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되었다]]. ([[https://twitter.com/Kloah13th/status/1138821132411232256|일단 Skeb 사이트 운영정책 위반은 아니라고]].) 등장 캐릭터는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의 [[아키모토 카트린느 레이코]]. '미아가 된 [[쇼타]]를 진정시키기 위해 가슴을 대준다'는 설정이다.] 동년 [[6월 20일]]에 4번째 커미션 작품이 공개되었는데, 이를 요청한 클라이언트가 다름아닌 [[한국]]의 [[웹소설 작가]]인 [[푸르늬우스]]이다.[* 등장 캐릭터는 [[https://imgur.com/hEzl5qT|푸르늬우스 작가의 오리지널 캐릭터]]. 원안을 그림으로 구체화한 사람은 한국 그림 작가로 추정되나 정체는 불명.] [[촉수물]]에 3분할 구도를[* 커미션 요청글에서 언급된 "[[오이카와 시즈쿠]](oikawa Shizuku) 일러스트의 18 페이지"는 쿠로아쿠13 작가가 제7회 [[COMIC1]]에 출품한, 오이카와 시즈쿠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동인지인 "乳辱ホルスタイン -及川雫の105cmおっぱいは僕のモノ-"에서 해당 페이지의 장면을 말한다. 커미션 요청에서는 여기에 '엉덩이가 보이는 구도가 들어가도록' 특별히 주문한 것이 특징. (그런데 실제 해당 페이지는 17 페이지에 해당하며, 18 페이지는 표지 페이지를 포함한 기준이다. 졸지에 '복돌 인증'이 된 셈.)] 기본으로 함몰 유두 및 준(準) [[니플퍽]] 연출이 특징이다. * [[로봇]]+[[특촬물덕후]]다. 트위터에도 로봇 자랑글이 자주 올라오곤 한다. 특히 그 중에서도 쿠로아쿠라는 필명 답게 검은색 계통의 피규어나 로봇 또는 악의 로봇 컨셉을 매우 좋아한다고 한다. 필명은 작가의 이런 부분에서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 의외로 한국과 조금 인연이 있는 작가다. 한국산 로봇 완구의 퀄리티가 높아 좋아한다고 밝혔으며, 개인적으로 아마존 같은 곳에서 한국 로봇 대행구매를 시도하기도 한다. 한국인 디자이너에게 [[미니특공대 X|특공머신 레이봇]]을 선물 받고 자랑한 적도 있으며, [[https://twitter.com/Kloah13th/status/1163407086710976513|어떤 한국 로봇 합동지에 레이봇을 그려 참여하기도 했다.]]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상업지 작가/개별 문서가 없는 작가, version=730)] [[분류:상업지 작가]]